2012.04.10 14:04 Windows/Windows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Windows 8 Consumer Preview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를 더 해보겠습니다. 

3.
매트로(Metro) UI

매트로 UI는 미국 워싱턴주 대중 교통인 킹카운티(http://metro.kingcounty.gov/) 교통 시스템 표지판에서 가독성과 깨끗함의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의 특징으로는 불필요한 그래픽을 제거하고 OS의 주UI로 수행되도록 변경했으며 작업 그룹을 통합하고 사용법을 빠르게 하기 위하여 설계되는데 이는 Windows 8 Consumer Preview의 가장 큰 강조 사항인 ‘변화’, ‘혁신’, ‘재창조’의 중심에 있는 변화된 모습입니다. 매트로 UI와 이를 활용한 메트로스타일 앱을 통하여 집중력을 강화하고 PC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몰입 환경을 제공받게 됩니다.

사용자는 매트로 UI 화면에서 손쉽게 앱을 실행 하고,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으며 화면의 오른쪽에서는 정보 검색, 공유, 시작 화면으로 이동, 다른 장치에 연결 등의 필요한 설정을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윈도우 스토어

윈도우 스토어는 ‘4가지 필요한 기본 원칙’에 의거하여 개발자에게 타사의 마켓플레이스 보다 월등히 많은 앱 판매로 거둔 수익의 최대 80%를 배분하며, 사용자에게도 타사의 마켓플레이스와 경쟁할 수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줍니다.

            4
가지 필요한 기본 원칙 : 편리한 검색, 유연한 비즈니스 모델, 투명한 조건, 최고의 수익성


효율적으로 랜딩 페이지가 디자인되어 사용자는 인기 있는 앱이나 원하는 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웹에서 앱을 찾는 경우가 많으므로 검색 엔진 별로 스토어 앱 카탈로그를 색인화할 예정 입니다. 그렇게 되면 웹 검색을 통하여 쉽고 빠르게 앱을 찾고 설치가 가능하게 됩니다.

사용적인 측면에서 보면 사용자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쉽고 빠르게 생산성, 사진, 엔터테인먼트, 소셜 네트워킹, 그리고 게임까지 터치 친화적인 메트로(Metro) 스타일의 앱을 구입하고 '핀 고정' 작업을 이용하여 원하는 위치로 쉽게 이동 시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퍼스널 클라우드

‘퍼스널 클라우드’ 라는 단어는 이미 많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단어 이며 이전 OS나 타OS 에서도 ‘퍼스널 클라우드’는 작동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용자들은 여러 개의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고 그 디바이스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을 어디에서든지 가장 업데이트된 상태로 디바이스의 종류에 상관없이 보기를 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스카이드라이브라는 퍼스널 클라우드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를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했었는데 Windows 8 Consumer Preview에서는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가 OS에 통합되어 기본 앱으로 제공되며 Windows PC Windows Phone 어디서든 클라우드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Mail, Calendar, People, Messaging, Photos XBox 와의 연결도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퍼스널 클라우드의 메인 기지와 같은 일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3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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