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9 21:00 분류없음

너무 오랬만에 방치되어 있던 블로그를 열어봤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서 한참을 버벅거린건 비밀)

과거에 작성했던 허접한 글들을 읽어 보고 미소도 지어보고, 쌓여있는 스팸도 정리하고...


요즘은 SNS 서비스가 너무 좋다 보니 많은 분들이 간단간단하게 SNS를 통해서 글을 작성하거나 공유를 하곤 합니다.

저역시 글을 길게 작성할 여유도 없고 기술에 심취하지도 않으니 블로그에 무언가를 작성하고 싶은 욕망(?)도 줄고 그랬다가 최근에 Microsoft Azure 관련 일을 좌충우돌 하면서 진행하다보니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둘 곳이 필요해서 다시 블로그를 열어봤습니다.

다시 글을 작성하려니 어색하고 UI도 새롭네요.


아무튼 다시 무언가를 블로그에 적으려고 합니다. 이 결심이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겠지만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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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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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dowofangel.tistory.com BlogIcon 쉐도우 2016.11.12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시군요. 다시 블로그 포스팅이 활발해지시길 기다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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