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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00:10 Program Files

기록의 의미로 남겨 두려고 기내식을 포스팅 하는군요.

국제선 비행기를 타면 제일 기대 되는 것 중 하나가 기내식 입니다. 특히 장거리 일수록 기내식 외에 중간에 나오는 간식도 기대가 됩니다. 4~5시간 간격으로 먹을거리를 자꾸 주니까 좁은 의자에 앉아서 사육 당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지만 여행의 중요한 것중 하나는 역시 음식 입니다.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에게는 한국적인 기내식이 나오는 국적기의 기내식이 마음도 편하고 몸도 편하긴 합니다만 타국적의 항공사라고 못먹는 기내식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기내식들이 있었는지 남겨 보겠습니다.

2 12 NW608 인천 -> 나리타 

일본행이라서 그랬는지 일본풍의 기내식이었습니다. 김밥이 3줄도 아니고 달랑  3개 입니다. 생각해 보니 3줄은 줘도 못먹겠군요.

2 12 NW296 나리타 -> 시애틀
땅콩과 콜라. 땅콩은 좀 더 주면 않될까 하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한국식 소고기 비빔밥 이라고 되어 있지만 고추장 소스가 아닌 간장소스(?) 였습니다. 맛은 그냥 저냥 기내식이려니 하고 먹었지만 디저트로 나왔던 초코렛케익이 더 맛이 좋았었습니다.


Mid-Flight Snak 입니다. 햄치즈크라상 인데 그냥 익숙 한 그 맛입니다.(알죠? 그맛?)

2 20 NW295 시애틀 -> 나리타
타이식 코코넛 소스가 곁들여진 소고기와 국수 입니다.(면은 소고기 아래에 있습니다.) 기내식 중에 그냥 저냥 많이 볼 수 있는 그 모양과 그 맛입니다.


치즈오믈렛, 감자튀김, 소세지. 음...계란 속에 밥이 아닌 진짜 치즈만 잔뜩 들어 있는 오믈렛 입니다. 그리고 소세지는 그 전통적인 고기 노린내가 조금 났습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먹습니다.

2 21 NW607 나리타 -> 인천

편의점에서 파는것과 같이 비닐을 벗겨서 먹는 작은 김밥 입니다.

기내식이라는 제한적인 환경 탓에 천편일률적이기는 하지만 나에게는 기내식 역시 여행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 이기도 합니다. 피곤 하면 포기하고 그냥 자기도 하지만 이 역시 하나의 즐거움이므로 선뜻 포기하기는 어렵더라구요. 역시 먹는 것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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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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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5.12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기내식이 풍족한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5.1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싱가폴 갈 때 기내식을 한 번 안 먹은 경험이후로는 반드시 모든 기내식을 깨끗하게 다 비우는 1인이예요. 그 때 정말 배고파 죽는지 알았거든요...
    일복국적기를 타면 항상 디저트는 먹을 만 한 거같아요. 특히 케익종류는 말여요^^

  3.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5.12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내식이면.. 꽁짜죠..?
    먹음직 스러워 보이는데요 =ㅅ=) 양은 적지만 -0-)

  4.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5.1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먹는 식사.. ㅎㅎ

  5.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5.1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 3개!
    살짝 충격입니다. ^^

  6.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5.13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내식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는 원랙 먹성이 좋아 주는대로 다 먹습니다.하나도 안 남기고...ㅎㅎ

  7. Favicon of http://jydaddy.tistory.com BlogIcon 주영이아빠 2010.05.14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소스 비빔밥이라~ 맛이 궁금해지는걸요 ㅎㅎ

  8.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5.1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나가지 않은지 완전 오래되서 기내식이 기억도 나지 않네요, 흑흑...
    꽤 잘 나오는 것 같은데요~
    저도 땅콩 엄청 좋아해요 ㅎㅎㅎ

  9. Favicon of http://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10.05.1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맛보고 싶어 지는 군요 ^^

  10. Favicon of http://sharis.tistory.com BlogIcon 늅ㄴ 2010.05.17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앉아서 사육당하는 느낌 ㅋㅋㅋ
    정확한 표현이네요 ㅋㅋ 특히 창가가 아니고 가운데 여러명 앉는 곳에 앉을 때면 ㅋㅋㅋㅋ
    배고프고 심심할 때 먹어서 그런지 기내식은 대부분 맛있었던 거 같아요

  1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19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는 땅콩을 늘 더달라고 한다죠;;;
    14시간씩 비행을 하는데.. 잠을 자다 지치면 간식을 먹고 하니;;; 사육이란 표현이 딱 인 듯 합니다..ㅋ

  12.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5.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 다양하네요......... 땅콩은 더 달라고 하면 주던데.. ㅋㅋ
    아침부터 배고파 주십니다............. ^^;

  13.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2010.05.2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식 코코넛 소스가 소고기와 국수 맛보고 싶네요,ㅎㅎ

    김밥 3개의 충격~!!
    전 2줄은 먹어야 양이 차던데요 ㅎㅎ ^^*

2010.04.29 00:01 Program Files/빅토리아

아마도 오늘 캐나다 빅토리아 관광지2 가 이번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 될것 같습니다. 약 두달전의 여행 사진을 이제야 정리 하면서 여행 포스팅을 끝내는군요. 빅토리아 사진은 이웃중 sori4rang님 블로그(http://www.sori4rang.com/)에 가면 더 깨끗하고 잘 찍은 사진들이 한 가득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방문해 보세요. 더군다나 sori4rang님은 무려 女子 입니다.

아쉽게도 찍은 기억이 나는데 메모리를 찾지 못해서 못올리는 사진도 좀 있구요. 간단하게 찍기 위해서 구입한 싸구려 디카가 딱 그 가격만큼의 성능을 보여 주어서 좋은 사진은 건지지 못한 여행이었습니다만, 캐나다 빅토리아는 날씨 좋을때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 도시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나라 여행 하면서 그나라 여자 사람(?)과 썸씽이라도 있고 그러면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을텐데요. 아쉽게도 그런일은 없었지만 맑은 공기와 하늘, 그리고 유유자적하고 여유있는 삶의 모습이 무척이나 부러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나치면서 찍은 몇장의 사진과 가보려고 자료만 정리 했다가 못가본 곳에 대한 포스팅이 될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가게 된다면 내 블로그에서 자료를 찾으면 되니까 정리 해놓으면 오히려 내가 도움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언더시 가든 Undersea Gardens

홈페이지 : http://www.pacificunderseagardens.com/
위키피디아 : http://en.wikipedia.org/wiki/Undersea_Gardens
구글맵 위성 사진으로 위치 보기 : http://durl.me/gt27

 
주의사당 앞바다에 있는 배와 같은 건물입니다. 바다 위에 세워진 수족관이라고 하는데요.

이전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입장은 안했습니다. 설명에는 게와 불가사리, 작은 상어가 조그만 물고기들과 섞여서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언더시 극장의 다이빈 쇼에서는 거대한 문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설명을 보고도 그리 땡기지는 않더군요. 뭔 한두번 속은 것도 아니고...


언더시가든 부근에서 찍은 사진을 짜깁기한 막되먹은 파노라마
안보이는 좌측에 미니어쳐 월드가 있고 우측에는 이전 포스팅에 나왔던 엠프레스가 보입니다.
(클릭 하면 크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미니어쳐 월드
Miniature World

홈페이지 : http://www.miniatureworld.com/
구글스트리트뷰 : http://durl.me/gt39


엠프레스 호텔 뒤쪽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걸리버가 된듯한 기분이 든다는 꿈의 세계 인데요. 이미 나의 정신 세계에 걸리버는 흔적이 없는데다가 그런 꿈의 세계 역시 지워져 버린지 오래전 이어서 입장은 포기했습니다.

설명에는 워털루의 전쟁 / 제재소 / 개척촌 / 인형의 집 등 60개 장면을 구성해 놓았다고 되어 있으며 실사에 가까운 정밀함 때문에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하늘에서 바라 보는 착각이 든다고 뻥을 치고 있습니다.

 

크리스털 가든 Crystal Garden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gt5j

엠프레스 호텔 뒤쪽 잘 안보이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3층쯤 되는 높이의 건물로 이전 포스팅중 스파게티를 먹었던 건물인데요. 건물의 뚜껑을 유리로 만들어서 1층 높이의 시선으로 찾으려면 잘 보이질 않습니다. 1925년 만들었을 당시에 유행했던 유럽 스타일을 도입했다고 하며 건축가 프란시스 라텐브리(Francis Rattenbury, 이전 포스팅에 나왔던 모든 건물을 설계한 사람 입니다.) 의 작품 입니다. 개장 초기에는 사교장으로 활용하였으나 유지비를 감당 하지 못해서 1971년에 결국 문을 닫았다가 현재는 온실로 재개장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열대식물과 조류와 동물이 있으며 멸종위기에 처한 65종류의 특별보호동물들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비컨힐 공원 Beacon Hill Park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gt6e

엠프레스 호텔 뒤를 지나가는
Douglas St.에서 Thunderbird Park방향으로 5~10분쯤 걸어가면 되는 꽃의 명소. 거리의 초석을 깐 허드슨 만 회사가 이 곳을 공원으로 지정한 1850년대부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광대한 원내에는 한 그루의 나무로 만든 것으로서는 가장 높은 토템폴과 향기로운 장미원, 100년이나 이어져온 크리켓장, 작은 동물원 등이 있다. 유명한 여류화가 에밀리 카가 좋아하던 나무들도 몇 그루 있다고 한다. 항해의 신호로 비컨(횃불)을 붙였다는 그 꼭대기는 멀리 바다 건너로 미국의 올림픽 산의 절경을 볼 수 있다. (웹에서 검색 한 내용을 정리한것입니다. 정리만 하다 보니 어디서 가져온것인지는 기억 나지를 않네요.)


쓰잘데 없는 항구사진


한적한 뒷길

Munro's 서점 (뭐때문에 유명하다고 얼핏 들었는데 기억나지 않음)

길가 어느 벽면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gt78

어느가게가 Rogers Chocolates 인지 찾지 못했...초코렛 가게 마다 다들 Rogers 라고 되어 있어서...



맛나게 먹었던 조각 피자 파는곳 알리바바 피자(Ali Baba Pizza)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gt7g

조각이 좀 큽니다. 1조각에 무려 4.25 CAD
창가에서 먹는 도중 발견한 길거너편 가게. Korean BBQ


빅토리아 발상지라고 하는 배스천 광장 Bestion Square
골동품은 별로 없는 골동품 거리인 앤티크 Antique Row
BC주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집이라는 헬름켄 저택 Helmken House
스코틀랜드인 로버트 댄스뮤어가 만들었다는 호화 저택 크레이그다로크 성 Craigdarroch Castle
셰익스피어의 아내인 앤 해서웨이의 생가 Anne Hathaway's Cottage
엠프레스 선착장과 이너하버 연안에 있는 10여군데를 연결하는 Victoria Harbour Ferry
흰줄박이 동고래와 바다표범을 보러 가는 네이쳐 투어...

가려고 정리 해 놓았던 장소는 많았지만 다 가보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어 아쉬웠던 여행.

이외에 조금 먼곳에 있는 던컨, 토피노, 나나이모, 슈메이너스 도 모두 가보려 했다면 한달은 필요했을까?

어디로의 여행이건 여행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인간의 행동중 하나 인것 같습니다. 오늘 서울의 날씨는 4월의 기온으로는 100여년 만에 제일 낮은 기온 이라더군요. 날좀 좋아 지면 또 다시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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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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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cpark.tistory.com BlogIcon 달곰이 2010.04.29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지도에 나오는 infomation 파트를 훑어본것 같습니다.
    비록 여인은 아닐지라도 충분히 재밌고 유익한 글, 잘보고 갑니다~^^;
    캐나다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

  2. Favicon of http://hjyg.tistory.com BlogIcon ppsyg 2010.04.29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책자를 본 것 같아요ㅎㅎ 피자가 먹음직스럽게 보이네요^^

  3. Favicon of http://haeonbijoux.tistory.com BlogIcon Die Blume 2010.04.2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부럽 부럽 부럽습니다~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가요~

  4.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4.2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본 곳이 하나도 없네요 OTL
    가본 곳을 다 정리하고 계셨었는데 못가보면 서운하겠어요.
    ㅋㅋㅋ 여행가면 썸띵 해픈을 바라는건 다 같은가봐요~
    지구가 많이 아픈가봐요. 여기도 많이 추운데 ㅠ_ㅠ 더욱 아껴줘야겠어요!
    따뜻하게 지내세요 ^^

  5.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4.2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모두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캐나다가 어떤 나라인지 잘 몰랐는데 , 이렇게 보니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threecats.tistory.com BlogIcon 고양이네마리인간셋 2010.04.29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챠드가든의 불꽃놀이도 재밌어요, 혹시 기회가 되신다면 꼭 보시길 ㅎㅎ

  7.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29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한 뒷길이란 설명의 사진 너무 좋네요.
    얼음무지개님 덕분에 캐나다 구경 잘했습니다. ^^

  8.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2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얼음무지개님 포스팅을 훔쳐버린 것 같이 뜨끔!!!!!!!!! ㅋㅋ
    역시나.. 포스팅을 보니까.. 저 빅토리아 헛여행 했어요.. ㅠ.ㅠ 캐나다 가서 해리스한테 따져물어야 하는건지 이거원........... ㅠ.ㅠ 다시 한번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 리스트에 올려두는 수 밖에요.. ㅋㅋ
    근데.. 파노라마 정말 멋지네요! 글구.. 미니어쳐월드.. 정말 있었군요! ^^; 몰랐다능.. ㅠ.ㅠ

  9.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29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열거하신 곳 가운데 미니어쳐 월드와 크레이그 다로크 성은 다녀왔군요. 미니어쳐 월드는 들어가면 이게 뭐야? 하게 되구요(뭐 버튼 누르면 움직이니 애들은 좋아하죠. 조카가 와서 같이 간 기억...) 크레이그 다로크 성은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신발 먼지 터는 기계가 아주 인상적인 곳이였죠... 사실 빅토리아는 뷰챠드 가든이 젤 좋은데, 시즌이 시즌이라 5월부터 9월 사이에만 가죠...입장료가 너무나 비싸긴 하지만, 꽃 좋아하시고 사진찍기 좋아하시는 분에겐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곳이긴 하죠.
    아..그리고 토피노, 나나이모, 던칸, 슈메이너스를 다 다니시려면 5일정도면 충분하고도 남거든요. 빅토리아서 나나이모로 가는 도중 슈메이너스하고 던칸은 들리면 되구요(중간 구경 다하고 나나이모 도착해도 5시간이면 충분하고도 점심도 먹고 쉴 수 있는 시간...) 나나이모서 토피노 가셔서 2, 3일 묵고 오시면 5일 걸리겠군요. 가시기 전에 퀄리컴 비치도 보시고 염소가 지붕위에 있다는 볼 곳 없는 마켓도 들릴수 있어요...ㅋㅋ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4.29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럽습니다.....
    정말 염장이십니다.....^^

    저도 유럽은 한달정도 다녀온적이 있는데 정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11.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4.30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저런데에서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이 정말 절실히 드는군요 ^^ ㅋ

  12.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3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을 보니 너무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아쉽게도.. 그런(?!) 일들이 없으셨던것... 저도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랬다면 구석구석 좋은 곳들의 사진들을 제대로 소개해주실 수 있었을텐데요...
    (아니.. 데이트 하시느라 되려 사진은 안담으셨으려나요? ㅋ)
    그래도 덕분에 한 곳 한 곳 구경을 잘 했습니다.

    얼음무지개님~! 어느덧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5월을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13. Favicon of http://artist-oh.tistory.com BlogIcon 의식무장 2010.04.30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잘데 없는 항구 사진....쥑이는구만요..뭐...ㅋ

  14. Favicon of http://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4.3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앙.... 내년 이맘때쯤에는 회사가 그렇게 바쁘지 않아서 저쪽으로 한번 놀러가봤음 하는군요ㅠ

    마지막 포스팅이 될 것 같다고 하셨는데.. 빅토리아편이 끝나서 아쉽습니다ㅠ 잘 보고가요~^^

  15. Favicon of http://skytree05.tistory.com BlogIcon 한나무 2010.04.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전 언제쯤 가보나 그날을 기약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죠
    행복하세요!!!

  16. Favicon of http://joyfit.tistory.com BlogIcon 트레이너 조이 2010.05.01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Q 하니까 생각났는데... 친구랑 비비큐 시켜먹으려고 전화하고 배달와서 먹어보니... 비빜유!
    ㅜㅜㅜㅜ 저 코리안 치킨도 그런거아닐까요 ^^;ㅋㅋㅋㅋ

  17. Favicon of http://namdang2.tistory.com BlogIcon 촌아이 2010.05.02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코리안 비비큐~~ 멋져부러 ㅋㅋ

  18. Favicon of http://lastmoney.tistory.com BlogIcon 달콤한인생 2010.05.03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19.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5.0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가보고 싶네요! 열심히 모아야 겠어요! 1년 모아서~ 내년에? ㅠㅠ

2010.04.27 00:46 Program Files/빅토리아

 

빅토리아 주의사당 British Columbia Parliament Buildings


위키피디아
: http://en.wikipedia.org/wiki/British_Columbia_Parliament_Buildings

구글스트리트뷰
: http://durl.me/giug


빅토리아 거리의 상징인 주의사당 입니다
. 이 건물을 건설한 사람은 놀랍게도 25세에 설계작품 공모전에서 당선한 프란시스 라텐브리(Francis Rattenbury) 입니다. Francis Rattenbury는 주의사당 외에도 그 부근에 있는 엠프레스 호텔(Empress Hotel )과 같은 유명한 건축물을 많이 남긴 인물이라고 합니다. 빅토리아의 많은 건물들은 그의 손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니 빅토리아 라는 도시를 만든 사람으로 불러도 될것 같습니다. 의사당은 2기에 걸쳐서( 1 189397, 2 191216)건축되었으며 초기 예산이 92만불이 었는데 그 2배가 넘는 100만불 정도가 들었다고 합니다.

정원에는 빅토리아 여왕의 청동상이 있습니다.

밤이 되면 3000개의 조명에 불이 켜지는 멋진 모습으로 바뀌는데요. 피곤해서 거기까지 가지는 않고 숙소에서 그냥 찍고 말았습니다.


엠프레스 호텔 The Empress

위키피디아 : http://en.wikipedia.org/wiki/The_Fairmont_Empress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giuk

1908년에 문을 연 캐나디안퍼시픽(Canadian Pacific's) 계열의 호텔로 위에 설명한 주의사당을 설계한 프란시스 라텐브리(Francis Rattenbury)의 작품 입니다. 캐나디안퍼시픽 증기선(Canadian Pacific's steamship) 라인의 종착역 호텔이기도 했습니다.(현재 진행형인지 확인은 못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2000년도에 Legacy Hotels REIT CAD 120 million(1 2천만) 불에 팔린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뭐 이런 자료는 관광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긴 합니다만

한쪽 벽면은 담쟁이덩쿨로 뒤덥혀 있는 흡사 유럽의 고풍스러운 성의 모습을 연상 시킵니다.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로비의 모습이나, 19세기 부터의 전통이라고 하는 애프터눈 티, 선데이브런치 등은 비용과 시간 문제로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시간도되고 돈도 되는 분들은 가보시고 사진과 감상을 올려 주세요.


밀랍인형 박물관 Royal London Wax Museum

구글스트리트뷰 : http://durl.me/giun

의사당 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건물로 역시 위 두개의 건물을 설계한 프란시스 라텐브리(Francis Rattenbury)의 작품 입니다. 예전에는 위에 잠시 언급 되었던 증기선의 매표소 였으며 지금은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러 분위기의 밀랍인형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땡기지 않아서 역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들어가는 입구만 감상 하세요.


저는
대부분 그냥 지나치면서 간단하게 사진찍고 유래를 알아 보거나 명판이나 가이드의 내용을 보면서 여행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보려고 그 안까지는 잘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다음에 시간이 많이 남고 돈이 아주 많이 모이게 되면(그날이 올까?) 그때는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자세히 보면서 여행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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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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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eurt.tistory.com/ BlogIcon 에우르트 2010.04.2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잘봤습니다. 전 해외여행 함두 못가봤는데...
    부럽습니다!! 좋은곳 많이 보여주세요 ㅋㅋ

  3.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4.27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고급스러워 보이네요......비싸보여!!

  4. Favicon of http://greenetwork.tistory.com BlogIcon 안달레 2010.04.2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Sos 님덕에 한번 더 웃고 갑니다.ㅎㅎㅎ

    얼음무지개님. 간접견문을 넓힐수 있는 사진들 감사합니다. ㅎㅎㅎ
    난중에 함 가이드해주세요. ㅎㅎ

  5.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4.2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난 건축가네요..라텐부리씨..
    오히려 현대의 네모난 빌딩보다 설계하기 힘들어 보이는데...

  6.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4.2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야경 예뻐요.
    저도 빅토리아 가봤을때 미국과는 다른 건물 모습에 신기했어요~ 그게 유럽풍이군요!
    밴쿠버는 시애틀이랑 다른게 별로 없더라고요;;
    아, 맥도날드에 단풍잎 있다는거 빼고요 ㅋㅋ
    빅토리아는 2007년도에 가서 독수리 보지 못했나봐요~

  7.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4.2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하나하나가 정말 예술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담쟁이 덩쿨있는 건물 한번 가까이 가서 보고 싶어집니다.

  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런 날이 올까를 생각하기 이전에...
    얼음무지개 님께서 올려주시는 글로 그나마 구영이라도 할 수가 있네요^^
    남들은 로또가 되면 뭘 사고 뭘 하고 하던데..
    전.. (로또를 구매하지도 않지만) 로또 같은게 된다면.. 가족끼리 여행이나 오래오래 하고 싶은 생각이랍니다..ㅋ

  9.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4.2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 건물이 하나의 테마 파크 같네요~
    고대 성 같기도 하고요 +_+ 우와..

  10. Favicon of http://artist-oh.tistory.com BlogIcon 의식무장 2010.04.27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세상속으로'를 보는 듯 합니다. 사진도 꾸밈없이 리얼해서 언제나 재밌게 보고가요^^

  11.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27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랍 인형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은 어찌하여 쓸데없이 두번이나 다녀오긴 했죠. 그냥 호기심에 한번은 용서할 수 있을 듯...^^;;;
    엠프레스 호텔의 애프터눈 티는 미리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그냥 통과했던 기억. 뭐, 돈쓰며 들어가고 싶은 생각은 결코 없었다는...헤헤헤

  12. Favicon of http://trendlab.co.kr BlogIcon trendlab 2010.04.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거리를 걸으면 그냥 영화주인공이 되겠군요. ㅠ_ㅜ)

  13.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27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세에 멋진 성을 디자인했군요!
    전 그때 뭐했을까요...??? 군발이였던것 같기도 하구... ^^

  14.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4.2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도 빅토리아 관광지 못지않은 명소가 많은데 ㅠ_ㅠ
    우리나라에 있는 멋진 관광지가 유명 해졌으면 좋겠네요 ^^
    호텔문 열고 들어가 보는 상상한번 해보고 갑니다.ㅋㅋ
    상상만으로도 좋아영~ *ㅇ*

  15. Favicon of http://ritsubee.tistory.com BlogIcon 사진찍는글쟁이 2010.04.2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행하는건 좋아하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여행기를 잘 정리해보지 못했네요..
    사진도 글도, 정말 생생합니다. 본받고 싶네요 :D

  16.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2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이드해준 친구 덕분에......... 제대로 구경 못하고 왔던 빅토리아.. ㅋㅋ 엠프레스호텔은 정말 겉보기에 멋지더라구요.. 나중에 1박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들던 곳~ ^^

  17. 차차 2010.04.28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여기 가보셨어요? 저도 여기 가봤어요(자랑질), 돈만 있었으면 신혼여행으로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는~ 밤에 불켜지는 주의사당 열라 찍었었는데 카메라가 구려서 사진이 참 -_ -

  18.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2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이 일을 하는 뚱푸팬더 실장이 예전에 케나다 벤쿠버 사진을 블러그에 올린걸 보았는데..
    오늘은 이곳에서 다른 곳을 접하게 되네요...^^
    날씨가 요즘 말썽 이네요...감기조심하시구...
    오늘도 화이팅 ~~!!

    •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5.01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세상에 한번 나서 볼 것도 많고, 갈 곳도 많고..
      세상은 넓고 먹을 것은 많은데 현실에 머믈러 있음에 슬프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어염...^^

  19. Favicon of http://uglytree.tistory.com BlogIcon 못생긴나무 2010.04.28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 호주, 이탈리아...
    뽐뿌 왕창 받고 갑니다.

  20. Favicon of http://hjyg.tistory.com BlogIcon ppsyg 2010.04.29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 의사당이 굉장한 규모네요.. 캐나다에 언젠가 갈 일이 생기려나.. 가게되면 꼭 가봐야 겠어요ㅎ

  21.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5.01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담에 꼭 한번 가볼께요... 이 글들과 사진들을 기억함서리~~ 흐흐
    잘 보고 갑니다...^^

2010.04.22 01:13 Program Files/빅토리아

 

캐나다 빅토리아 여행중에 너무나 자주 만날 수 있었던 독수리가 있었습니다.

도시 곳곳에 각기 다른 모습의 독수리 조형물들이 보였는데요.

처음엔 市鳥? 州鳥? 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나 많은 독수리들이 도시 곳곳에 있어서 궁금했습니다.

다행히도 독수리 조형물 바닥에 뭔가 쓰여 있었고 홈페이지도 있어서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대충
보면 2009 4월 부터 2010 4월까지 이렇게 전시가 되었다가 경매로 팔고 그 이익금을 좋은 곳에 쓰기 위한 프로젝트인것 같습니다. Eagle in the city 프로젝트라고 하더군요.

홈페이지 : http://www.eaglesinthecity.com/

각각의 독수리 마다 모두 저마다 이름이 달려 있고 독수리의 위치는 대머리 독수리가 이동하는 비행 경로인것 같습니다
. 지나치고 찍지 않은 녀석들도 꽤 있었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벤쿠버 섬에만 28마리가 있었나 봅니다. 그중에 불행하게도 내 사진기에 잡힌 녀석들 입니다.


'Executive Flight'


Artist: Steve Milroy

Sponsor: Executive House Hotel

Location: Douglas & Humbolt

Flight Path Map #128

http://durl.me/ftm4


















'Chek My Bald Ego'

Artist: Robert Cerins

Sponsor: CHEK NEWS

Location: Upper causeway

Government & Humboldt

Flight Path Map #125

http://durl.me/ftmg
















'The Power of One'

Artist: Bernadette McCormack

Sponsor: Harjim Industrial Services

Location: Government & Belleville

Piper's Corner

Flight Path Map #126

http://durl.me/ftmu

 















'Free Fall'

Artist: Wendy Sage River

Sponsor: DDB Canada

Location: Inner Harbour, Lower Causeway

Government, in front of wharf

Flight Path Map #123

http://durl.me/ftnb

 














'West Coast Roots'

Artist: Lynn Klingham

Sponsor: GoBid.ca

Location: Inner Harbour, Lower Causeway

Government, in front of wharf

Flight Path Map #124

http://durl.me/ftnh

 

















'Soaring With The Ancestors'

Artist: Nathan Lewis

Sponsor: 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

Location: 1225 Government St

http://durl.me/ftnp

 

















'Flight Deck'

Artist: Peter T. Lawson

Sponsor: The Bay Centre

Location: Government St entrance Outside

Flight Path Map #122

http://durl.me/ftnr

 















사진이 몇장 더 있는데 확인해 보니 돌아 다니면서 정신머리 없이 찍은거 또 찍고, 찍은데 가서 앗 또 있다!” 그러면서 찍고 그랬나 봅니다. 중복된 독수리들이 많이 있네요.


이녀석은 아침 먹고 있을때 숙소 베란다에 나타난 갈매기 입니다. 딱 봐도 독수리 같이 생기지는 않았죠. 그냥 찬조 출연 입니다. 이렇게 근접 촬영을 하는데도 도망 가지도 않더군요.

 


독수리 말고 돌고래도 몇마리 있었는데요. 예전에 이와 같은 행사를 하고 남은 녀석들 인가 봅니다.

이런식의 이벤트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한번 해보는건 어떨지. (밤에 다 가져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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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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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4.22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수리의 조형물이 참 멋지네요~

  3.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2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가 빛나는 이벤트네요.

  4.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2010.04.2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도시 곳곳에 있다니 근데 28만 마리는 진짜 하늘에 나는 거 말씀하신거지요?
    설마 빅토리아에 그 많은 조형물이 ^^

  5.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2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부터 지금까지 빅토리아에 가보질 않아서 왠 독수리?? 그랬어요. 참 세심하셔요 ^^
    참고로 마지막에 있는 것은 돌고래가 아닌 킬러웨일 혹은 오르카 웨일(범고래가 맞나요?? ㅎㅎ)이라고 불리는 고래예요 ^^

  6.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4.2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수리 조형물들의 색상이 너무 화려하고 예쁘네요..
    왠지 인디언들의 작품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7. Favicon of http://sodadiary.tistory.com BlogIcon soda1028 2010.04.2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 빛 독수리가 참 예뻐요~

  8.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4.22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이 좋고 매부 좋다 라는 속담
    딱 여기서 쓸 속담이군요 ㅎㅎㅋ

  9.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4.2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독수리가 정말 많네요^^

  10.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4.23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수리 장식으로 이렇게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군요~!

  11. Favicon of http://cyworld.com/6046162369 BlogIcon 오뚜기 2010.04.2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벤쿠버에도 엄청 많습니다.. ㅎㅎ

  12. Favicon of http://musth.tistory.com BlogIcon GC 2010.04.2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 .. 아무리 봐도 동상같아요 ㅋ

  13. Favicon of http://misikga.tistory.com BlogIcon 라꼬니 2010.04.2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중간에 찬조출연에서 뻥 터졌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 잘하고 가요.... 독수리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무척 가보고 싶네요..

  14. Favicon of http://bomulsem.tistory.com BlogIcon 행복대통령 2010.04.23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가끔 들리지만은 조용히 읽고 가는 수준 이네요^^

  15.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2010.04.23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각색의 독수리 조형물들이 인상적이네요!
    찬조출연한 갈매기도 귀여워요^^

  16. Favicon of http://hjyg.tistory.com BlogIcon ppsyg 2010.04.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군요... 우리나라도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해요.. ㅎㅎ 갈매기 너무 앙증맞네요 ~_~ㅋㅋ

  17.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4.25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저도 빅토리아 갔었는데 본 적이 없네요 ㅠㅠ
    여행 헛 했어요 흑...

  18. Favicon of http://sharis.tistory.com BlogIcon 늅ㄴ 2010.04.2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다양한 모양의 독수리들이 있네요^^ㅎㅎ
    독수리의 비행경로를 따라 만들었다니 ㅎㅎ 도시 자체에 무엇인가 이미지와 의미를 두게 되는 거 같아서 재미있네요

  19. Favicon of http://greenetwork.tistory.com BlogIcon 안달레 2010.04.27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이 독특한데요~ 색감도 이쁘고.

  20. Favicon of http://canon7.tistory.com BlogIcon Onething™ 2010.04.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젤 좋아하는 새가 독수리인데 이렇게 보니 정말 좋네요~
    그리고 정말 잘 만들었네요~ 여기 나중에 한번 꼭 가봐야 겠네요 ^-^

  21. 차차 2010.04.28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갔을 때는 돌고래가 무지 많았었어요, 신기해서 볼 때마다 찍긴 했는데, 이런 소소한 거 하나하나가 참 재밌더라구요.

2010.04.21 00:21 Program Files/빅토리아

박물관 구경도 마쳤고 이제 배고 슬슬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가려고 합니다.

마침 길 건너편쪽에 스파게티 매장이 하나 보여서 거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스파게티 가게 이름은 “The Old Spaghetti Factory” 입니다. 스파게티 전문 체인점으로 미국, 캐나다, 일본에 다수의 매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정도면 안심하고 먹어도 되겠다 싶어서 결정을.



The Old Spaghetti Factory Official American Website : http://www.osf.com
The Old Spaghetti Factory Official Canadian Website : http://www.oldspaghettifactory.ca
The Old Spaghetti Factory Official Japanese Website : http://www.chitaka.co.jp/osf

구글스트리트뷰 : http://durl.me/focs

매장 분위기는 점심때라 그런지 밝고 경쾌한 분위기 였습니다.

식전에 따뜻한 빵도 서비스로 나오더군요. 한개 다 먹고 더 달라고 했더니 겉으로는 웃으면서 하나 더 주더라구요. 그래서 맛나게 냠냠 했습니다.

메뉴를 펼쳐 놓고 무얼 먹을까 고민 하던 얼음무지개는 떨어진 빵가루가 알려준 익숙한 제목의 “Spaghetti with Meat Balls”를 주문 했습니다. 설명에는 scrumptious meat balls 라고 되어 있는데다가, 입에 익숙한 Italian tomato sauce 니 실패하지도 않을것 같더라구요. “미트볼이 아주 맛있지 않기만 해봐라라는 심정으로 빵을 뜯어 먹으면서 기다리다가 다 먹어서 또 하나를 달라고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겉으로는 웃으면서 가져다 주더군요. (서비스 라고 자꾸 이렇게 시켜도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심심해서 테이블도 찍어 보면서 잠시후에 나의 혀를 기쁘게 해줄 녀석을 기쁘게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녀석이 나왔군요.
그런데 소스가 좀 적어 보이는데면도 좀 불었고미트볼은 딸랑 3
뭐 그래도 맛만 좋으면 다 용서 된다라고 생각 하면서 먹었습니다.


뭐 암튼 다 먹었습니다.

메뉴에 이 녀석의 가격이 11.45$ 였죠. 팁은 10% 만 줬습니다. 빵을 3번이나 가져다 줬으니까요.

주방장 ㅅㅋ 길에서 만나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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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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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21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맛이 과히 예술이었나 보군요................ 가격이 참 착하다 했습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2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얼음무지개님 위대하셔요~ 빵 세 개와 스파게티!!ㅎㅎ
    근데 빵 3개 값 제하고 스파게티 재료를 쓴 게 아닐까요?ㅋㅋ

  4. Favicon of http://jjonge.tistory.com BlogIcon 막강쫑이v 2010.04.21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아 뭔가 되게 웃겨요.ㅋㅋㅋ

  5.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4.2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스파게티 무지 좋아하는데...
    이 글을 보는 순간 입에 침이 고이네요..
    점심 시간은 아직 멀었는데 배도 고파오고..
    맛있겠어요..ㅎㅎ

  6. Favicon of http://lastmoney.tistory.com BlogIcon 달콤한인생e야 2010.04.2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 좋아하는 1인으로서 저 스파게티는 정말 부실하네요..

  7. Favicon of http://sangha1994.tistory.com BlogIcon sangha1994 2010.04.2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주방장 ㅅㅋ 조심하세요/ ㅋㅋㅋ
    스트릿뷰도 잘봤습니다~

  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21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판 한문장에서 넘어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방장 ㅅㅋ 길에서 만나기만 해봐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21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을 너무 시키셔서 그런거에요! ㅋㅋ

  10.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2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영국에 있을때 왠만함 라면에 김치 얹어 먹으려 노력했어요..빵보다...햄버거보다..ㅋㅋ
    김치가 비싸고 구하기도 어렵고...그래서 양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오이를 무쳐먹는 귀찮음이 있음에도 아무래도 전 촌넘인가바여...^^
    좋은 하루 되시구여...

    •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2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다들 그렇다고 하니가요..
      딱히 뭐랄까 내세울게 없는...그 흔찬 피쉬&칩스~^^
      생선에 감자튀김...~~!! 한번으로 만족할만 정도..
      저가 스코틀렌드에 갔을때 레스호 근처에서 잘한다는 집에서 먹어 봤었는데...
      강원도 촌놈의 입맛엔 별로더라구여~~ㅋㅋ
      좋은 하루여..

    •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23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젠 하루종일 흐리고..밤에 내린 비가 새벽녘까지 지붕을 두드리더니 지금은 화창 하네요~
      오늘은 보다 더 좋은일이 있겠죠..ㅋㅋ
      님 좋은 하루여~~

    •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2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은 강남거리에서 웨딩홀이 있는 곳마다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하기야 결혼시즌이니..^^
      일때문에 강남거리를 걸어야 했기에...
      하여간 때가 오늘 결혼하는 모든 사람들 잘 살았으면 하는 맘이 드네오..ㅋㅋ
      저는 골목사이의 꽃들을 카메라에 담았네요..
      풍경 한스푼에 넣어 놓을께요...ㅋ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2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달아 놓으신 댓글들이...더 잼나요...^^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ㅎㅎㅎ
      한참을 웃었네요..ㅋㅋㅋ

  11. Favicon of http://www.engineeringcode.net BlogIcon 공학코드 2010.04.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ㅋ 에 감명받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coachall.tistory.com BlogIcon 이석재코치 2010.04.2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케티가 부실하군요...^^

  13.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4.21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주방장의 테러인가요..?
    그래도 타국에서 먹는 스파게티~ 저도 한번 느껴 보고싶네요 ^^

  14.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4.22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15. Favicon of http://caskers.tistory.com BlogIcon Casker 2010.04.22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어떠했는가는....
    마지막 한줄에 모두 함축이 되었군요..ㅋㅋㅋ

  16.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2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빅토리아 말고 밴쿠버쪽에 오시면 연락하셔요. 시설은 그럭저럭 무지 쬐마난 가게지만 어마어마하게 맛있는 파스타집 소개시켜 드리지요...^^ 요즘은 2 for 1 가격이라 낮12시부터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괴로움이 있지만요...ㅎㅎ

  17. Favicon of http://serp.tistory.com BlogIcon 웅이아뿌 2010.04.2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곳에 가보신건가요
    부럽습니다 ... 급 요즘 여행을 가고싶은 ㅎㅎ
    잘 보았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8.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4.25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여기 본 적은 있는데 가본 적은 없어요.
    면을 불게했다니 나쁜...
    파스타는 밖에서 사먹기 참 아까운 음식인거 같아요.
    제 주식이 파스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Favicon of http://fixonyou.tistory.com BlogIcon byunc 2010.04.25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집에서 소스를 넘치게하여 파스타를 아주 맛있게 먹었는데.. 저거보니, 가심이 아프네요. 음료랑 드셨죠? 보기만해도 목이매여ㅠ

  20. Favicon of http://greenetwork.tistory.com BlogIcon 안달레 2010.04.2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파르르 떨려서 파스타인가 보군요. 키득.

  21.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29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재생해보시지요~ ㅋㅋ
    판좀 갈았습니다.............. ㅎㅎ

2010.04.19 18:53 Program Files/빅토리아

 

그 나라, 그 도시에 가게 되면 그 나라나 그 도시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가 박물관 방문 입니다. 북미의 역사라고 해봐야 인디언의 역사를 제외 하면 100여년 정도일거고 초반기의 대부분 역사는 침략 역사일테니 그리 볼만한 역사 유물이 없기는 합니다.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도 100여전의 역사는 안타깝게도 일제 침략에 의해 흐트러지고 망가진 역사군요. ㅅㅂ) 그래도 멀리 왔으니 박물관에는 가봐야겠죠.

Royal British Columbia Museum : http://www.royalbcmuseum.bc.ca/
위키피디아
: http://en.wikipedia.org/wiki/Royal_British_Columbia_Museum
구글 스트리트뷰로 위치 보기 : http://durl.me/fgs2

박물관 이름에 Royal 이라는 단어가 왜 붙어 있나 궁금해 했는데 위키피디아에 설명이 되어 있네요.

It was given the "Royal" title upon a visit by Queen Elizabeth II in 1986, and merged with the British Columbia Provincial Archives in 2003.


길건너편 횡단 보도에서 바라본 박물관. 아담한 크기군요. 이 곳에는 7백만 점이 넘는 수집품과 자료가 보존되어 있으며 뛰어난 전시 방법으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3층 중에 1층은 매표소와 쇼핑몰이 있고. 2층은 특별 전시실, 3층은 원주민/근대 전시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I Max 극장이 있구요.

위 사진의 한쪽에 있는 길쪽한 기둥. 뭐라뭐라 설명이 되어 있네요.



Royal BC Museum 정문 앞. 잠시 들어가지 말까 라고 고민하게 됨. 2월의 빅토리아가 하늘이 이렇게 맑은 날이 없을텐데 저길 들어가야하나 싶었던 것으로 기억 납니다.

입장료는 성인이 박물관만 볼 경우 15$.

티케팅 완료.

박물관 안에는 층별로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는 한국어 가이드가 있습니다.

2층 특별 전시실(Natural History Gallery )입니다.

여행중에 특별 전시실에서는  S'abadeb Salish 부족의 예술품들이 전시중이었습니다.

Salish 부족은 BC 9000년 부터 캐나다 BC주와 미국 워싱턴주에서 살아 왔던 북서태평양 연안의 인디언 부족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북서부에 원래 예전 부터 살았던 주인들인거죠.

불행 하게도 2층 전시물의 촬영은 금지 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Salish 인디언들의 문화와 예술을 볼 수 있는 전시였는데 그 땅의 원래 주인들은 지금 어느곳에 살고 있는지 궁금해 지기도 했습니다.

중간 중간 고대 유물에 대한 전시물들이 보입니다. 그냥 돌일 수도 있어 보이는 원시 시대 사람들의 도구들.

Wooly Mammoth. 25,000년 에서 12,000년전 사이의 것이라고 합니다.

바다사자?

물새떼



3 Human History Gallery 입니다.

3층은 원주민 전시관과 현대사 전시관으로 크게 나뉩니다.

사진도 몇장 없고 사진 보면 그저 그러니 설명은 패스 하겠습니다.











대략 2시간 남짓한 관람이 끝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박물관 옆뜰에는 아름드리 나무와 원주민 마을에서 뽑아 왔을것 같은 토템 기둥들이 조화롭게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 토템 기둥들은 그 부족의 영적인 상징이었을텐데 그냥 마구 뽑아와도 되는 것이 었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에 마을 어귀에 있던 천하대장군이나 천하여장군을 뽑거나 손상시키면 벌받거나 그러던데..

좀 돌아 다녔더니 배고프네요. 뭐 먹으러 갈까 고민 하다가 길건너편에 스파게티 식당이 보였습니다. 스파게티 먹으러는 다음 포스팅에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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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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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skanne.textcube.com/ BlogIcon 책상머리 앤 2010.04.19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박물관이 있는 곳에 사는 사람은 참 좋겠어요.
    있어도 가지 않는 것과 없어서 못 가는 건 하늘과 땅 차이....

  2.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4.1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

  3. Favicon of http://alicefind.tistory.com BlogIcon 앨리스파인드 2010.04.1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기둥이 재미있게 생겼네요.ㅎㅎ
    ★우리나라 장승하고 비슷한 느낌이있군요^^

  4.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4.19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맘모스의 위엄이 장난이 아니군요 @_@)

  5. Favicon of http://mocore.tistory.com BlogIcon 막달리자 2010.04.2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리티시 컬럼비아 박물관! 캐나다에 놀러가게 되면 꼭 들려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

  6. Favicon of http://fixonyou.tistory.com BlogIcon byunc 2010.04.2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씰의 표정이 슬퍼서 순간 멈칫'

  7. Favicon of http://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4.20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입장표를 살 필요 없이 공짜로 박물관 구경을 해버렸네요~ 언제 한번 또 여행가고싶은데, 제 욕심을 더욱 더 부추겨주시는 무지개님!ㅋㅋ 잘 보고갑니다^^

    (그리고... 오타가 있으신것같아요 - 박물관 첫번째 사진 위에 Rayal이 아니라 Royal이 아닌가요??)

  8.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20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박물관이나 민속촌 같은 데를 둘러봐도
    옛 사람들의 삶이 실감나진 않아요.
    현대의 삶이 워낙 많이 달라져서인지, 아니면 제 상상력이 시원찮아서인지...ㅎㅎ;;
    역시 제 관심사는 오늘날의 사람들인 것 같아요.
    저는 역사를 전공했으면서도...;;

  9.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2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도시투어땐 박물관도 들려봐야되는군요.

  10. 2010.04.2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20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토템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여기 나무들이 좀 무른 편이여서 그리 오래 못가고 썩어버려요. 살아있는 나무들도 수명이 아주 길지 못하죠. 토템은 다 시다(cedar)로 만드는 데, 나방같은 벌레가 잘 접근하지 않는다는 나무이기도 하지요. 하여튼 이러한 이유로 계속 새로만든다는, 뽑아오는 것은 아녀요^^

  12.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20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저는 박물관은 거의 안돌아 다녔었는데.. 덕분에 구경 잘했어요~ *^^*

  13. Favicon of http://artist-oh.tistory.com BlogIcon 의식무장 2010.04.20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여행은 정말 값진것 같습니다. 특히,박물관은 더더욱 그렇구요. 얼음무지개님 덕에 정말 좋은거 보고갑니다!! 앞으로도 기다려집니다^^

  14.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4.2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 된 설명서 보니 뿌듯한건 왜일까요? ^^:
    저는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이 참 좋아요!
    어렸을땐 자주 놀러갔었는데, 조만간 또 가봐야 겠어요!

  15. Favicon of http://mcqkjk.tistory.com BlogIcon MC Q 2010.04.2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보는듯 합니다^^
    ㅋㅋㅋ 행사필요시 MC Q를 불러주세요^^!!

  16.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2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에 다양한 것들로 가득하군요? ^^
    여기 저기 다녀보면서도 박물관은 잘 안가봤는데.. 괜찮을 듯 합니다~
    앞으론 박물관이 있으면 한바퀴 돌아봐야겠네요^^

  17.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2010.04.2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라는 곳이 짧고 침략의 역사이다 보니 ㅋㅋㅋ 선사시대에 것들이 가득하군요.
    정말 그 원주민들은 어디갔을까요

  18. Favicon of http://iiziiziiziiz.tistory.com BlogIcon 옥똥군 2010.04.21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했습니다 ^^

  19. Favicon of http://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사랑가루 2010.04.21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가보고 싶어요!
    두 시간 관람이라면 힘엔 좀 부치겠어요. 저질체력... OTL

2010.04.12 22:18 Program Files/빅토리아

다른 나라(동네)에 놀러 가면 제일 먼저 찾아가야할 곳이 여행자 안내 센터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빅토리아에 도착 해서 제일 먼저 숙소에 짐 풀고 찾아간 곳이 여행자 안내 센터(Visitor Centre) 입니다. * Center / Centre 의 차이는 ~er / ~re 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철자 순서가 다릅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불어, 라틴어, 그리스)의 다른점중 하나라고 합니다.

구글스트리트뷰로 위치 보기
: http://durl.me/eqeu

안에 들어가면 각종 지도와 안내책자 교통, 관광에 대한 모든 자료들이 있으며,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물어봐도 친절히 알려 줍니다.


물론 그사람들이 한국말은 못하니까 영어로 물어봐야 합니다.
이 곳에서 빅토리아 지도와 관광안내 책자를 집어들고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 합니다.


자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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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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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4.12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여행을 시작해보죠!

  2.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1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돼요~
    여행지 소개와 함께 여행하기 요령도 알려주삼~~

    •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16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밥 사죠~ 밥값도 있다죠.^^
      미국까지 비행기삯만 마련되면 밥은 얼마든지 사겠슴다~~ㅋㅋ

      그리구요, 저 해피플루걸랑요. 췟...
      이제 밥은 얼음무지개님이 사셔야겠죠? 하하하~~

  3.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2010.04.13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하하하 허거 다음을 기대해야겠군요 ㅠㅠ

  4. Favicon of http://estory.kr BlogIcon 라꼬니 2010.04.1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자 출발합시다... 레츠고...

  5.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4.1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고! 레츠고~!
    고고! 휘비고~!

  6.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13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됩니다^^ 벌써 짐 다 싸서 준비하고 있으니 출발만 하시면 됩니다..ㅎㅎㅎ

  7.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4.1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출발이 기대 됩니다 ^^

  8.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1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계탑 밑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는중입니다.
    고고 무브무브~~~

  9.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13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긴 들린 기억이... 저기 책자중 하나에 식당목록을 보고 한국식당을 찾아갔던 기억이 나요. 식당 이름도 생생... 한국 분식집 분위기였던, 음식은 가격 대비 괜찮았던 '세종'이라고...ㅎㅎ

  10. Favicon of http://alicefind.tistory.com BlogIcon 앨리스파인드 2010.04.13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계탑이 독특하네요^^
    약속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겠네ㅎㅎ
    잘 보구 갑니다~

  11. Favicon of http://www.engineeringcode.net BlogIcon 공학코드 2010.04.1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직접찍으신거에요? 정말 잘찍으시는데요? 우와아~

  12.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4.14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sitor Centre 건물이 꼭 무슨 레고 같은 느낌이 나네요 =ㅅ=)

  13. Favicon of http://sangha1994.tistory.com BlogIcon sangha1994 2010.04.14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떠나요^^ 고고싱~~!!!

  14.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4.15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합니다 ^o^

  15.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1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염장질 하고 그러세요......... ㅠ.ㅠ 여행가고 싶어 죽겠는데........... ㅠ.ㅠ

2010.04.08 13:12 Program Files/빅토리아

 

캐나다 빅토리아시 까지 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을겁니다.

1. 제일 편하고 빠른 방법

한국 -> (비행기) -> 벤쿠버 -> (배) -> 빅토리아

이 일정은 벤쿠버나 빅토리아가 목적일 경우에 해당될듯 합니다. 저는 시애틀에 볼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맞지 않았습니다.


2. 시간도 많고 돈도 많을 경우 : 렌트를 하고 배에 렌트한 차량을 싣고 다닙니다.

첫번째 (아래 지도 파란 라인)

한국 -> (비행기) -> Seattle -> (차) -> Anacortes -> (배) -> Sidney -> (차) -> Victoria

시애틀의 북쪽에 있는 항구 Anacortes 로 이동
Anacortes 에서 차량을 배에 싣고 벤쿠버섬 Sidney 항구로 이동
Sidney 항구 에서 빅토리아 시내로 이동

이 코스의 장점이라면 Sidney에서 Victoria 까지 이동 하는 해안도로의 경치나 이동 경로 주변에 볼만한 다른 도시나 관광지가 많다는 점입니다.

두번째 (아래 지도 빨간 라인)

한국 -> (비행기) ->Seattle -> (차) -> Edmonds -> (배) -> Kingston -> (차) -> Port Angeles -> (배) -> Victoria

시애틀에서 차량으로 Edmonds 항구로 이동
Edmonds 항구에서 배로 Kingston로 이동
Kingston 에서 차량으로 Port Angeles로 이동
Port Angeles 에서 배로 Victoria로 이동

이 코스의 장점은 올림픽국립공원을 보면서 커다란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점 인듯 합니다. 시간은 위의 코스보다 더 소요 되고 돈도 더 들고, 배도 두번이나 타야 하기 때문에 뱃시간에 맞추지 못하면 항구 주변을 배회 해야 하는 단점도 있긴 합니다. Edmonds에서 배를 타고 Kingston으로 이동 하는 코스 대신 시애틀에서 BainBridge로 이동 해서 갈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것 처럼 시간과 돈이 남는다면 갈때는 빨간 라인 올때는 파란 라인을 이용 하면 아주 좋은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대략 10일 ~ 2주 정도면 건성 건성 여행지를 둘러 보면서 다닐 수 있겠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이 코스로 가보고 싶습니다. 라고 생각만 해봅니다.


3. 내가 선택한 코스

한국 -> (비행기) -> Seattle -> (배) -> Victoria

깔끔해 보이기는 하네요. 빅토리아 갔다가 시애틀로 다시 돌아 와서 볼일을 보고 한국으로 가면 되는 코스입니다. 하지만 시애틀에서 빅토리아로 가는 배(Clipper)는 오전 8시에 출발을 하기 때문에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애틀에 도착 하면 항구 근처에 숙소를 잡고 하루를 쉬면서 충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빅토리아에 가서 즐겁게 놀죠.

그럼 빅토리아로 떠나 볼까요.~

시애틀에 도착 했습니다. 비가 부슬 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시애틀은 나의 도착을 슬퍼 합니다.


숙소로 가기전에 미국 도착 기념으로 몸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 하나 먹고


숙소에 짐을 폴고 푹 쉬어야 하지만 외국에 여행 오게 되면 그럴 시간이 있나요. 1분 1초가 아까운데 빨빨 거리고 돌아 다녀야죠. 시차적응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열심히 돌아 다니다가 저녁 때는 이전에 한번 포스팅 했던(http://icerainbow.tistory.com/1098) Crab Pot에 가서 맛난 저녁 식사를 합니다.





다음날 아침. 빅토리아행 Clipper를 타러 항구로 갑니다. 간단한 출입국 심사를 해야 하고 보딩패스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 배 떠나기 1시간 전에는 도착을 해야 합니다.

빅토리아행 Clipper 예약 사이트 : http://www.clippervacations.com/
반드시 한국에서 왕복 티켓을 예약을 하고 가야 합니다. 계절별로 배가 출발 하는 시간과 운행 일정도 다르기 때문에 스케쥴도 확인을 해야 하구요. 내가 갔을 때에는 하루에 한두번 밖에 운항을 하지 않는 기간 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차나 고속버스 생각 하고 갔다가는 낭패를 봅니다.

내가 타려는 배보다 30분 먼저 출발 하는 배에 타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군요.
터미널 위치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i6v

티켓을 받았습니다. 휘갈겨 쓴 숫자 "3" 이 뭐냐고 물었더니 입장 순서 그룹 번호 라고 합니다. 3그룹이 제일 나중에 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타고갈 녀석 입니다.

3그룹 답게 이미 좋은 자리는 먼저 탑승한 녀석들이 다 차지하고 있네요. 좌석제가 아닌 것이 좀 불편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해가 떠 오르고 있는 시애틀이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배타고 가는 도중 왼쪽에 보이는 경치입니다. 올림픽국립공원쪽으로 생각이 됩니다. 날씨가 조금 더 좋았더라면... 배타고 가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배안에는 마땅히 놀거리도 없기 때문에 멀미만 하지 않는다면 푹 자두는게 좋습니다.

대략 2시간 30분이면 빅토리아 터미널이 보입니다.

30분 먼저 출발했던 클리퍼가 보이는군요. 내려서 잠시 어리버리 짐 찾고, 멀미 심하게 한 일행 돌봐주는척 하고...

로밍이 작동 하면서 현지 통신사인 Rogers 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대략 시애틀에서 3시간이 걸렸네요.

무사히 빅토리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일정이 짧은 관계로 많은 것을 보면서 돌아 다니지는 못하겠지만 클리퍼를 타고 오면서 보이는 경치가 다른 대도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여서 기대가 되기는 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빅토리아 항구 주변에서 볼만한 것들에 대한 포스팅이 있을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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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08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룹이 있어서 입장을 한다니.. 조금 색다르네요. 그것도 좌석 지정제도 아니고...
    그래도 이국적인 풍경을 덕분에 잘~ 구경합니다^^

    부담을 드리고 싶진 않지만... 다음 사진들도 기대가 되는걸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0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덕 온천이 포트 엔젤리스랑 가까워서, 일부러 빅토리아 들려서 배 타고 가기도 해요. 시애틀 들려 올림피아 지나 가는 것보다 시간이 단축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돈은 많이 들지요. 가끔 페리 티켓 할인을 하긴 하지만, 4식구 기준으로 차 한대 끌고 다녀 오면 페리비만 200불 넘게 들거든요... 하여튼 2월의 빅토리아는 어떠했는지 궁금해요.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

  4.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4.08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풍성한데요? ^^

  5. Favicon of http://histo.tistory.com BlogIcon 'iiilliii' 2010.04.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6. Favicon of http://minkyu8403.tistory.com BlogIcon 눈웃음 2010.04.0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가보고 싶네요~~!!
    이루어지겠죠??^^

  7. 2010.04.0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www.marketingtips.co.kr/category/안과%20팁스 BlogIcon 아름다운 2010.04.0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늘한 공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언제 쯤 가보게 될지 ^^;

  9.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9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에서 가는 빅토리아도 색다를 것 같아요.. 참 알차게 여행하시는.. 근데 저 해산물 요리요.. 훔냐.. 정말 먹어보고 싶다능~ ^^;
    얼음무지개님의 포스팅은 항상 알차고 재미있어요~ ^^

  10. Favicon of http://paangel.tistory.com BlogIcon 엔젤로그 2010.04.09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토리아 입성 축하드려요~^^
    가실때 저도 쫌 데려가시지 그러셨어요.ㅠㅠㅠ

  11. Favicon of http://slowblog.tistory.com BlogIcon slug 2010.04.0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가 실감나네요~~
    멀미 심하게한 일행 돌봐주는척 <-- 특히 이부분 ㅋㅋ

  12. Favicon of http://smiletw.tistory.com BlogIcon 춈이 2010.04.10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런 타국의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dorudoru.tistory.com BlogIcon dorudoru 2010.04.10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산물이 와우
    맛잇겠다 ㅎ

  14. Favicon of http://season4.tistory.com BlogIcon 이야기손 2010.04.11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1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났겠네요~
    그러고 보니 저는 배 타는 여행을 몇 번 못해본 것 같아요.
    미국, 캐나다도 못 가봤고...
    아, 열라 일해서 돈 많이 벌어야겠당~ 하하하~

  16.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4.12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그저 언젠가 해외여행을 꼭 가고 싶군요..

  17.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1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마구 먹고 싶어지는군요......... ^^;

  18. Favicon of http://jydaddy.tistory.com BlogIcon 주영이아빠 2010.04.12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멋진데요.
    덕분에 저도 가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솟네요.
    너무 늙지 않기 전에 꼭 가봐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9. Favicon of http://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2010.04.13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빅토리아 다음 포스팅이 더 기대되는 걸요^^ 근데 여행하는 사람들 많나봐요
    배 안에 다들 자리 2개씩 차지하고 있네요. 짐이 많아서리 흠

  20. Favicon of http://storymoa.tistory.com BlogIcon donmoge 2010.04.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21. Favicon of http://cyworld.com/6046162369 BlogIcon 오뚜기 2010.04.16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시애틀에서도 배를 타고 빅토리아를 갈수있군요. ㅎㅎ
    밴쿠버에 살아도 몰랐는데 ㅎㅎ

2010.04.05 11:55 Program Files/빅토리아

 

빅토리아는 어디에 붙어 있을까요?

검색을 해 보면 다양하게 나옵니다.

가수도 있고, 속옷 브랜드도 있고 로마신화 여신도 등장 합니다만 내가 원하는 것은 도시 입니다.

빅토리아 라는 이름의 도시는 홍콩, 캐나다, 미국, 아프리카, 호주, 말레이시아 에 각각 존재 하더군요. 이중에 내가 이번에 여행을 했던 빅토리아는 캐나다에 있는 빅토리아 입니다.

빅토리아시 홈페이지 : http://www.victoria.ca/

보통 빅토리아섬 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잘못된 명칭 이구요. 캐나다 벤쿠버섬의 빅토리아 가 맞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빅토리아시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의 주도(州都) 로서 벤쿠버섬 남동단에 위치 합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시애틀에서 한뼘도 않되는 거리에 있어 보입니다만, 육로를 이용하다가 배를 갈아타면서 이동해야 하는 곳입니다.


빅토리아는 메이플스토리 라는 게임에도 나오더군요.

메이플스토리의 본대륙인 곳이 빅토리아 입니다.


게임의 이름에 나오는 메이플과 로고에 보이는 단풍잎은 마치 캐나다를 연상 시키는 것을 봐서 이곳에서 모티브를 따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면 말구요.

빅토리아 이야기를 하다가 잠시 옆길로 새버렸네요.

아무튼 빅토리아 방문전 부터 약간 설레였습니다. 기존에 가봤던 대도시와는 다른 무언가(보물상자?)를 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과, 사진을 통해서 봤던 모습들이 아름다웠기 때문이었는데요. 출발전에 그곳에서 살았었다는 분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빅토리아의 2월은 별루 볼것두 없을텐데비도 많이 오구그 이야기를 듣고 약간 김이 빠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른 도시 보다는 볼게 많을거라는 뒤늦은 위로성 멘트를 믿기로 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빅토리아로 떠나 보겠습니다. 비록 별 내용 없는 포스팅이 되겠지만 이곳에 가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작성해보겠습니다.

P.S. 부담스럽게도 기대됩니다. 기대할께요. 오 기대되는데요. 이런 댓글 5개 이상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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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4.0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스럽게도 기대 됩니다. ㅋㅋ

  2. Favicon of http://storybiz.tistory.com BlogIcon Story.biz 2010.04.0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 기대됩니다...^^ Really~~

  3.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4.0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토리아는 정말 유명한 단어 같네요 ㅎㅎ
    앞으로 좋은 포스팅 기대 하겠습니닷!

  4.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05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대되는데요. ^^

  5.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05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의 매머드... 도 실제로 담아오시는건가요? ㅋ

  6.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4.0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기대 됩니다 ㅋㅋㅋㅋㅋ (부담,..!?)

  7.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0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부터 3월까지는 빅토리아 근처도 안가는 1인으로 어딜 다녀오셨나 기대되는데요...ㅎㅎ

  8. Favicon of http://jydaddy.tistory.com BlogIcon 주영이아빠 2010.04.0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스업 해주신거 보고 방문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빅토리아란 이름은 꼭 지명이 아니더라도 어감이 이뻐서 좋아합니다 ^^
    여행 많이 다니시나 본데 부럽네요 ㅎㅎ
    종종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Blue Note* 2010.04.0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몇년전 밴쿠버를 여행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그런데 블로그 이름은 왜 얼음무지개가 뜬 언덕인가요? ^^*

  10. Favicon of http://bestservice.tistory.com BlogIcon 북스타 2010.04.06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으 빅토리아 포스팅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musth.tistory.com BlogIcon GC 2010.04.0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여행 포스팅을 보는건 항상 즐겁고 두근두근 거립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ㅜㅜ

    자주 들릴게요 ~ ^^

  12.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4.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됩니다.
    앉아서 해외여행을 할수 있겠네요.

  13.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4.0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하게 만드네요 ^o^

  14. Favicon of http://mudaebbo.tistory.com BlogIcon mudaebbo 2010.04.07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대 안됩니다; 다만 무지 궁금합니다. ^^;;;

  15. Favicon of http://joyfit.tistory.com BlogIcon 트레이너 조이 2010.04.07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해외사진을 보면 ㅜㅜ 직접 가서 경험해보고픈 마음이 굴뚝같은데...
    갈수는 없는 실정이죠 ㅜㅜ 쩝; 그냥 대리만족겸... 보고 있습니다 ㅜㅜ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ㅋㅋㅋ

  16.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4.07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틈틈히 여행 다니시는분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간접체험이라도 하고 싶어요~
    저도 많이많이 기.대.할.께.요 ^^

  17. Favicon of http://sanho7.tistory.com BlogIcon blue eyes 2010.04.0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가끔씩 들릴께요..

  18.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드려 죄송합니다! ㅋㅋ

2010.04.02 08:56 Program Files/시애틀

시애틀 종합편 입니다.

혹시나 시애틀에 여행 가시거나 출장 가실분들은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이것으로 시애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진은 더 많이 남아 있지만 다음에 포스팅 할것 없을때 가끔 써먹으려고 남겨둘라고 합니다. 라는 궁색한 변명을 해봅니다
.

시애틀의 명소가 되버린 스타벅스 1호점
http://icerainbow.tistory.com/1000

이소룡 묘지가 시애틀에 있습니다. 어디에 있을까요?
http://icerainbow.tistory.com/1005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촬영지를 슬쩍 지나가보다.
http://icerainbow.tistory.com/1014

한번쯤은 가볼만한 크랩 요리점 Carb Pot
http://icerainbow.tistory.com/1098

시애틀의 지하세계를 힘들게 보러 다니는 Underground tour
http://icerainbow.tistory.com/1128

다운타운과 시애틀센터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을 타보자
http://icerainbow.tistory.com/1129

시애틀센타에는 뭐가 있을까? / Seattle center
http://icerainbow.tistory.com/1131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 / Space Needle
http://icerainbow.tistory.com/1130

시애틀의 슬픈 역사가 서려있는 파이오니어 광장 / Pioneer Square
http://icerainbow.tistory.com/1132

보잉사 항공 박물관 / Museum of Flight
http://icerainbow.tistory.com/1138

시애틀 벨뷰에서 다운타운 가기
http://icerainbow.tistory.com/1139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한국 식자재 사러 가기 / Uwajimaya
http://icerainbow.tistory.com/1141

시애틀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과 여기저기
http://icerainbow.tistory.com/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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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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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0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애틀 여행계획 있는 분들께는 정말 도움될 정보예요~
    아, 나도 그런 데 막 가보고 싶당~~
    며칠 뒤에 여행 갈 생각이지만 미국까지 갈 배짱은.....-_-;;
    또 모르쥐... 여행하다가 똥배짱이 늘어서 가진 거 탈탈 털어서 미국 갈지...크핡핡핡~~

  2.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2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가기전에 꼭 참고하고 가야할 것 같아요~ ^^
    혹시 이태리는 안가보셨나요? ^^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4.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세이를~ 전편이네요 -0-ㅋㅋ
    시애틀 여행 떠나기전에 선리플달고 떠납니다. ^^

  4.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4.0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갈 일이 있으면 참고 하겠습니다.ㅋㅋㅋ
    얼음무지개님..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5.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0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엔 크랩팟에서 허기를 해결해야겠군요. 요즘 환율때문에 시애틀이랑 좀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0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아울렛 옆 카지노 부페에 대해 덧글 단 거 있죠? 거기 화요일 해물 부페 저녁에 가서 5명이 110불 내고 던전레스 크랩 다리만 뜯었거든요...그래서 낮에 가야만 하는 곳(내용은 같은데 4시반이 넘으면 가격이 두배...)이거든요. 거기보다 먹을 게 훨씬 푸짐할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eastman.tistory.com BlogIcon walk around 2010.04.0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좋은 곳 같다는 느낌이...

  7. Favicon of http://w-uz.tistory.com BlogIcon 와키토피아 2010.04.0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시애틀이 한눈에 ㅋㅋ 살기좋은 곳인듯해요

  8. Favicon of http://storybiz.tistory.com BlogIcon Story.biz 2010.04.0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좋은 자료네요..^^
    저도 시애틀 갈때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0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에 가는 날이 올련지 모르지만 참고하겠습니다. ^^

  10.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4.0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루 빨리 시애틀 가는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11. Favicon of http://joyfit.tistory.com BlogIcon 트레이너 조이 2010.04.03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에 가야만 할것 같아요 ㅜㅜ 이렇게 점점 포스팅이 쌓여간다면 왠만한 가이드북보다 좋겠는걸요?

  12.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4.0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네요! ^^
    가보고 싶어요~~

  13. Favicon of http://lovejes.us/wp BlogIcon 모꼬지 2010.04.0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시애틀에 갈 일이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14. Favicon of http://the-bling.tistory.com BlogIcon 칸쵸쵸 2010.04.19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꼭 가보고 싶은 곳 인데, 빨리 그날이 오도록 돈 모아야겠어요>_<

  15. 앨리 2010.04.28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가 다음달에 시애틀에 놀러가는데요, 며칠정도 잡아야할까요?
    다녀온 친구가 별로 볼거 없다고 이틀이면 된다고하는데, 그래도 3일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디서 묵으셨는지, 숙박비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3명이서 가요)
    바쁘시더라고 답변부탁드려요ㅠ

  16. 후르쿵 2010.09.0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달말 시애틀로 2달정도 잡고 신랑 출장가는거 쫒아갈려고 시애틀에 관한 자료 이것저것 준비중에 너무 유용한 자료를 만난것 같네요..
    7살 5살 두 아들과 제가 두달정도 지내야 되는데 숙소는 다운타운쪽이 나을까요? 아님 출근지(MS)쪽으로 잡는게 좋을까요? 차량 문제도 그렇고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어떻게 보내는것이 기억에 남고 효율적으로 보낼수 있을까요? 밴쿠버도 한번 갔다올 생각도 하고 있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17. 후르쿵 2010.09.0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각보다 거리가 멀군요. 빠른 답변감사합니다.^^ 지금 밴쿠버까지 블로그 구경중이었는데..ㅋ MS직원은 아니고 그냥 출장이라서요.. 미국은 첨이라 잘몰라요. 차없으면 다니기힘들다고해서 아이들때문에 벨뷰나 MS부근으로 숙소를 잡으면 공원이나 마트(음식은 해먹을 예정이라서요), 도서관등 다니기 괜찮은가요? 주말은 신랑과 같이 있어서 차로 이동하거나 여행을 갈 예정이지만 평일 낮시간대에는 영어도 서툴고 애들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입니다. 제가 출발하기 전까지는 많이 귀찮게 해드릴것같은데요~괜찮으시죠?^^

  18. 후르쿵 2010.09.0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소는 레지던트 인호텔이던가? 얼핏 들어서 잘 기억이 안나는--; 주방이 딸려있는 숙소로 잡을 생각이구요. 해질녁이면 위험한가보군요.. 딱히 저녁때 나가지는 않을거지만.(윽!시애틀의 야경을 한번 작정하고 가야겠군요^^) 넵. 암튼,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19. monicA 2010.10.14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달에 시애틀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차없이요.. 혹 한인 민박을 아시면 소개시켜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10.03.31 09:46 Program Files/시애틀

 

기억도 잘 안나고 뭔지도 모르겠고 이제 시애틀 관련 포스팅이 막 귀찮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돌아 다니면서 찍었던 여러 사진들을 한번에 모아서

시애틀에 가면 꼭 들러 보는 시애틀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 입니다.
홈페이지 : https://www.premiumoutlets.com/
구글 맵 : http://maps.google.co.kr/maps?hl=ko&ie=UTF8&ll=48.093416,-122.188311&spn=0.01029,0.02738&t=h&z=16

양손은 무겁게 지갑은 가볍게 만들어 주는 장소 입니다.


꽤나 많은 업체들이 입점해 있네요.


시애틀 다운타운 돌아 다니다가 보게된
이모네 포차”.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hi


Seattle art Mseum 앞에 있는 해머링맨. 해머링맨은 유명한 조각가인 조나단 브롭스키(Jonathan Borofsky)가 만들어 세계 10개 도시에(서울, 시애틀, 뉴욕, 미니애폴리스, 로스엔젤리스, 라호야, 달라스, 게인즈빌, 스위스 바젤, 프랑크푸르트) 설치한 조형물입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hk

우리나라는 해머링맨이 광화문 앞에 있습니다. 기억에 우리나라에 있는 해머링맨이 제일 큰것으로(22미터/50/2002 6 4) 알고 있습니다.(아님 말구요…)
광화문에 있는 해머링맨 다음 로드 뷰 : http://durl.me/e4hr


시애틀 귀퉁이에 있는 한식당
신라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i2

푸짐한 한국식 반찬들과 갈비탕맛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시애틀 시장 다니다가


시애틀 공공 도서관 / Seattle Public Library
홈페이지 : http://www.spl.org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it

도서관이라 믿기지 않는 외관의 건물. 다운타운 한가운데에 있는 대담함과 편리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곳.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사진은 거의 찍지 못하고 대충 눈요기만으로도 배가 아픈 시설들.
(관광하다가 갑자기 비가 오면 비 피하기도 좋고...) 2층에서 바라본 1층의 모습


2층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종합선물세트

해변가 / 스타벅스1호점 /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담벼락 / 언더그라운드투어 / 시애틀 추장
니들타워
이소룡 묘지 / 보잉박물관 /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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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fixonyou.tistory.com BlogIcon byunc 2010.03.3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에 무가 너무 커요!ㅋㅋ

  3. Favicon of http://its-daejeon.tistory.com BlogIcon 폴펠릭스 2010.03.3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출장갔다가 첼시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우리 딸, 아들, 와이프 옷을 샀었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 신라는 우리가 줄곧 점심 먹었던 곳이네요^^ 미국까지 가서 갈비탕이랑 육개장이나 먹고... 한국식당인데 일식을 겸했던 기억이 납니다.

  4.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손을 무겁게 지갑은 가볍게 만들어주는 곳만 빼고 가봐야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gd3333.tistory.com BlogIcon 수퍼 B형 2010.03.3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갈비탕 맛이 궁금하군요 ㅎㅎ

  6. Favicon of http://spmws15.tistory.com BlogIcon 빠삐코 2010.03.3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 디자인이 우리나라하고는 사뭇 다른 느낌인데요,, 내부도 그렇구요..
    좋은구경 하고 가요~^^

  7.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31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장소들 중 가장 눈에 익는 곳은 역시 아울렛이군요...ㅎㅎ 요즘 캔불이 워낙 강세라 아울렛 가서 사면 정말 기름값 몇배는 빼지요...ㅎㅎ 옆에 있는 카지노 부페도 뺄 수 없는 곳이예요. 화요일 낮의 해물 부페를 맞춰 간다지요...ㅎㅎ

  8.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3.3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모두가 서정적인 기술이 드네요..프로다움이 없어서 더욱 맘에 들고 가깝게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fever4u.tistory.com BlogIcon 그대를사랑합니다 2010.03.3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헤머링 맨은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라도 한건가요?? 왜 한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예술가가 같은 작품을 여러개 내기도 하나봐요...

  10. Favicon of http://www.engineeringcode.net BlogIcon 공학코드 2010.04.0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배고픕니다

  11.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4.0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해머링 맨 하하 저게 우리나에만 있는 게 아니었군요. ㅠㅠ

  12.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4.01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구경 잘했습니다.
    갈비탕도 제가 먹을께요..ㅎㅎ

  13.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 뜻으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님을 아시죠...^^?
    오늘도 날씨가 흐리고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여....!!

  1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4.0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런 도서관이라면, 저도 매일 도서관에서 살수있을텐데요 ㅋㅋㅋㅋ
    종합선물세트에서 무지개님이 계시네요~~

  15.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시애틀 헛갔어요........... ㅠ.ㅠ 얼음무지개님 글보니까.. 시애틀도 다시 꼭 가봐야곘어요 ^^

  16.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2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정말 좋네요...
    조금 춥기는 하지만...
    사무실 앞 목련이 피려다 지고, 피려다 지고..ㅋㅋ
    오늘 보니...꽃망울을 터뜨리네요..
    날씨만큼이나 좋은일 가득 하삼...^^

  17.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5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약간의 봄기운을 느낄 수 있었는데...
    사무실 밖의 목련이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네요..
    좋은일로 가득한 한 주 되길 바래요..

  18.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조만간 사무실 앞 목련이 화사히 피면 사진을 찍어 올리도록 할게요...
    여기는 바람이 많이 부네요...
    신촌쪽인데...^^ 바람 부는 날엔 압구정에 가야 하는데..ㅋㅋ
    암튼 좋은 하루 되세요...^^ 아울러 웃음이 있음 더 좋구여~~^^

  19.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8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럼...어쩌죠.. 저도 웃음을 잃은지 오래라서...쩝~~
    저가 가까이 있다면 한번 웃겨 드릴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오늘 사무실 앞 목련 나무가 꽃을 피웠네요..
    옆의 작은 나무는 아직도 추위에 떨고 있는데..ㅋㅋ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2010.04.1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ㄴ여하세요. 시애틀 저도 한 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활기찬 일주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_^

  21. 민댕구 2010.05.0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방학때 시애틀가려고합니다. 혼자가야해서 긴장많이되는데ㅠㅠ
    사진들보니까 너무 기대되네요 ^^ 저 혼자서도 잘 돌아다닐수있겠죠 ??????? ㅎㅎㅎ

2010.03.29 16:50 Program Files/시애틀

외국에서 며칠 있다 보면 한국 음식이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

요즘엔 외국에도 잘 찾아 보면 한국상점도 제법 있고 한국 식품을 파는 매장도 많이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시애틀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 식료품을 많이 파는 상점이 시애틀의 차이나타운 근처에 있어서 가보려고 합니다.

시애틀의 차이나타운에 가려면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550번 버스 정류장중 International District/Chinatown 정거장에서 내립니다. 물론 이 방법 말고도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만


돌아 다니다 보면 대부분의 차이나타운에 있는 
中華門도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역에서 5th ave S 남쪽 방향 도보로 약 5분쯤 걸으면 우와지마야 라는 큰 아시안 푸드 상점이 나옵니다.

구글스트리트 뷰로 보기 : http://durl.me/dyn9

들어가보면

우리나라 식료품점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한국 식료품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크게 신경도 쓰지 않았던 제품들이 반갑더군요.


김치도 조금 사고...1Kg에 10$ 정도.





라면도 몇개 삽니다.

라면이 개당 1.09$. 조금 비싸긴 하네요.

덕분에 머나먼 미국땅에서 한국 음식도 이젠 쉽게 구하고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시애틀에 출장 가시는 분중에 한국 음식을 먹고 싶으시면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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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03.2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유럽 잠시 갔을때...한국음식 정말 먹고 싶었는데...
    요즘에는 우리나라 음식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더라구요...
    비싸서 그렇치...ㅋㅋ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10.03.2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음식들이 의외로 많군요.. 잘보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3.2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국음식들.. 김밥도 있고.. 좋은데요?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30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김치, 총각김치, 게다가 깍두기까지!!
    조금 비싸긴 하지만, 한국음식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ansaudrn1.tistory.com BlogIcon MK 문 2010.03.30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 먹은 쌕쌕과 봉봉...그리고 수정과..맛있을까요 ㅎㅎ

  6. Favicon of http://joyfit.tistory.com BlogIcon 트레이너 조이 2010.03.3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매번 해외에서 출장을 다니시나봐요 ㅜㅜㅜ 바쁘게 사시는군요

  7.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30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차이나타운은 헤이스팅스라는 불량한 거리에 있어서(개스타운 바로 옆이죠) 가보고 싶지 않지만 시애틀 차이나 타운은 좀 깨끗해 보이는 군요.
    라면 맛은 완전 다르죠? 수출용, 내수용 스프가 다르데요. 전에 호주 시드니서 한국 식품 수입하는 일을 잠깐 했었는데, 다들 내수용 라면을 구하려고 많이 노력했었거든요. 물론 유통기한이 달라서 빨리 소진해야 한다는 부담이....

  8.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3.3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김치도 종류별로 파네요~~
    라면은 이제 한국사람에겐 거의 김치와 동급의 전통음식?ㅎㅎㅎ

  9.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3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키스..비락식혜..신라면..!!
    정겨운 상품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0.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3.3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매일 마트에서 보는 음식들이
    외국에 마트에 전시되있는것보니 색다른 기분이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3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까운 나라로 짧게 다녀와서 그런지 아직까진 피부로 느껴본 적이 없네요.

  12.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3.3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대륙의 위엄은 미국에서도 계속 되는군요~!
    저도 일본 갔을 때, 우에노 역에 있는 사장에서..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신라면 보고 엄청 반가웠어요 ㅎ

  13.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30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외국에서는....돈이 문제가 될 듯 하네요..

  14.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3.30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빅이 눈에 띄네요 +_+)ㅎㅎㅎ

  15.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30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음식이 외국나가니 엄청 비싸졌네요.
    이 음식들 결국은 한국사람이 먹을건데 왜이리 바가지를...

  16.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3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래서 김치 사기가 무서워요 ㅠ
    왜 이렇게 비싼지 몰라요.
    김치 안 먹은지 오래되어서 담가볼까도 생각해봤지만... 귀찮아서;;

    우와지마야는 정말 너무 비싸요!
    벨뷰에 계셨으면 팔도 가보시지요~ 거기가 더 쌀텐데요.

  17. Favicon of http://box1020.tistory.com BlogIcon 꾸꾸이 2010.03.3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우리나라 소주도 외국나가면 양주취급 받잔아요..^^ㅋ
    멀리서 사드시니깐 어쩔 수 없이 비싸게 ㅋ;;
    정말 한국에선 눈길도 잘 안가는 음식도 먹고 싶으실 때가 많으시겠어요..^^ㅋ
    ㅋ 군대에 있을 때.. 초코파이, 냉동만두, 컵라면 처럼요 ㅋ

  18.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4.0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요 미국이라 그런가요^^ 파리에서 소주 한 병 시켰다가 가격에 후덜덜 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19.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빅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ㅋㅋ

  20.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02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지에서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단 것 만으로도 괜찮군요^^
    제 경우는 3달 이상의 출장이 아니면.. 가급적 현지 음식으로 버틴다죠;;;;;;

2010.03.26 00:15 Program Files/시애틀

시애틀의 벨뷰에서 다운타운 까지는 거리가 좀 됩니다. 숙소는 벨뷰에 있고 다운타운에는 가봐야겠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1. 택시를 탄다. 편도 50$ 쯤 나올겁니다.

2. 렌트를 한다. 승용차 싸게 렌트 하면 하루에 100$ 쯤 될테니 비슷한가요? 주차비와 기름값을 더하면 렌트가 더 비싸네요.

3. 버스를 탄다. 어디에서? Bellevue transit center 에서 버스를 탑니다. 여의도 환승 센타와 같은 버스 환승 센타 이며, 벨뷰에서 시애틀 곳곳으로 가는 버스를 이곳에서 탈 수 있습니다. 시내를 나갈때도 이곳에서, 공항 갈때도 Bellevue transit center 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Bellevue transit center 로 가볼까요?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dpy8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가려면 550번 버스를 탑니다.


마침 550번 버스가 서 있네요.


탑승 완료


목적지인 5th Ave & Pine St 에 도착 했습니다. 정류장 이름은 Westlake 입니다.


그런데 정류장을 자세히 보면 지하인데다가 버스 정류장인데 바닥에 레일 같은게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 보니…TLink 라는 기차(?)가 들어 옵니다. 신기하게도 정류장이 TLink와 버스를 함께 사용 하도록 되어 있더군요. 어떤 상황인지 짐작은 가지만 무척이나 독특한 교통 체계인것 같습니다.


표지판을 따라 밖으로 이동 합니다. 밖으로 나오면


바로 이곳으로 나오게 됩니다.


크게 보기


벨뷰로 돌아갈때에는 내렸던 반대편에서 550번 버스를 다시 타면 됩니다.

요금은 2.50$ 이었고, 탈때 돈을 내며, 잔돈은 거슬러 주지 않습니다. 소요 시간은 30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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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25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또 믹시가 말썽이네요~ㅠ
    버스하나로 예산이 엄청 차이가 나네요~덜덜덜^^

    그리고 기차와 버스를 함께 사용한다니 특이하고 재미있네요~^^

  2.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25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중교통인 버스가 싸게 먹히는군요!

  3.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밑에.. 지도.. 저런건 어떻게 붙이는건가요.. 완전 신기해요~~~~~~~ 아.. 이컴맹 눈돌아간다~~~ ㅎㅎ

  4. Favicon of http://syelaria.tistory.com BlogIcon 달콤한 시에양 2010.03.25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정류장이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ansaudrn1.tistory.com BlogIcon MK 문 2010.03.27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정류장이 제일 눈길이 가네요 ㅎㅎ
    내부버스 정류장도

  6.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2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이나 밴쿠버의 시스템이 비슷한가봐요. 여기도 트랜스링크에서 대중 교통을 다 관리하기때문에 페리, 버스, 스카이 트레인을 모두 한장의 티켓으로 사용하거든요. 90분안에는 해당존 안의 어떤 것도 다 탈 수 있죠. 그런데 벨뷰에서 시애틀까지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 것 같은데 30분이면 그리 멀지도 않네요. 차로 가도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말여요...ㅎㅎ

  7.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27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50번 한번도 타본 적 없는데 ㅋㅋ
    저 오늘 크랩 팟 갔다왔어요. 완전 비싸더라고요 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음식이 심하게 차가워져서 조금 그랬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거기 안쪽으로 회전목마도 있더라고요~
    오락실마냥 펌프도 있어서 한국 노래도 막 나오고요. 완전 신났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2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출장을 가란 얘기에..
    "귀국한지 일주일도 안됐습니다~ 게다가 둘째 출산이 코앞입니다" 라고 얘길하고 딜레이 시켰는데..
    분위기상.. 해외출장.. 언젠간 또 가라고 하겠네요..

    미국을 가게 된다면 얼음무지개님의 포스팅이 도움이 꽤 될 듯 합니다..^^

  9. Favicon of http://ruhyun.com BlogIcon 루현 2010.12.1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Tlink 타보고 싶어요 ㅎㅎ

2010.03.23 12:12 Program Files/시애틀

오늘 포스팅은 좀 길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최대한 기억 나는한도 내에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

보잉 항공 박물관(Museum of Flight)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공사인 보잉사의 전용 비행장에 있는 박물관 입니다. 경비행기부터 최신 전투기와 우주항공 관련된 것들까지 항공산업의 100년사가 고스란히 전시 되어 있는곳.

시애틀에 갔다면 꼭 가봐야할 곳중의 하나 입니다. 혹시 시애틀에 갈 일이 있다면 꼭 들러 보세요.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dknx

출발해 볼까요.

다운타운에서 Metro 버스 174번을 타고 갑니다. (버스 노선이 변경 되었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습니다. 가실 분은 미리 확인해 보세요)


174번 버스는 타코마 공항갈때도 저렴한 가격으로 갈수 있습니다.

대략 30분 정도가 걸려서 항공박물관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내리는 곳을 잘 모르면 버스 기사에게 알려 달라고 하면 됩니다. 버스 기사가 엄청 친절하므로 참 좋습니다.

박물관을 보고 나서 가게될 옥외 전시장이 있는곳.

버스에서 내린 후 길건너편에 있는 표지판 입니다.

항공박물관의 겉모습.

사실 이전까지만 해도 드럼통 반 가른 모습의 격납고쯤의 모습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영어 잘 하시는분들은 읽어 보시구요.

입구 천장에 매달려 있는 여러 비행체(?)


티켓을 구입하고...
우리나라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과 같은...

현재위치 Great Gallery 2번 입니다.

관람을 시작 합니다.

관람전 박물관 내부 투어 안내소가 있는데

30분짜리와 1시간 짜리가 있습니다. (투어는 신청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30분짜리로 안내를 받았는데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어서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아쉬웠습니다. 가능 하면 1시간 짜리 투어를 신청해서 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투어는 무료 이며, 가이드 하는분들은 대부분 보잉사에서 정년퇴임 하신 할아버지(?) 입니다.

여러가지 비행기들.
설명 들을때는 비행기 마다 특별한 의미가 있었지만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우주항공 관련된 것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Apollo Cammand Module 007

아폴로 12호가 가져온 월석 샘플


아폴로 17호의 달착륙선(맞나?)


아폴로 우주복


유명한 전투기인 F-4C 팬텀 II 입니다.
1965(?) 제작된 전투기 이고 베트남전에 참가한 전투기이기도 합니다.
미그-21에 대적했던 전투기 였던것으로 기억납니다만...(틀렸으면 덧글달아 주세요)
전투기 제작은 멕도널사에서 했지만 엔진은 보잉사의 엔진을 사용 했다네요.






기본 사양
span : 38 ft.5 in.(11.5 m)
Lenght : 58 ft. 3.75 in.(17.5 m)
Height : 16 ft. 3 in.(4.8m)
Wing Area : 530 sq.ft.(47.7 sq.m)
Weight Loaded : 51,441 lbs.(23,148kg)
Engine : Two General Electric J79-GE-15
Top Speed : 1,433 mph(2,293km/h)
Cruise Speed : 857 mph(939 km.h)
Maximum Range : 1,750 miles(2,800 km)

크루즈 미사일(Air Launch Cruise Missile ALCM) AGM-86B Mock-up 입니다.

팬텀에 탑재되지는 않았겠지만 근처에 있어서 혹시나 하고 찍었었습니다.
길이 5.9 m, 둘레 63.5 cm, 무게 1,270 kg

아...포스팅 하기 빡씬데...

눈에 익은 전투기들의 사진 입니다.
첫번째는 F2G-1 Corsair 입니다.



코르세어 또는 콜세어 등의 이름으로 불렸었던...
어릴적 이 모양의 조립식 비행기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Corsair는 사전적 의미로는 해적선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원래는 일본 제로센을 깨부수기 위하여 개발된 전투기지만 대전후 제트엔진의 개발등으로 전투기로서의 역활은 사라지고 근접항공지원에 주로 활용되었습니다.

한국전쟁에도 투입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신분들은 마지막쯤에 이 비행기가 나오는 신이 생각날겁니다. 물론 실제 한국전쟁에서는 쌕쌕이이라 불렸던 세이버가 주종이었을텐데 말이죠. 적당히 꺽여 있는 날개가 아름다운 전투기라 그랬을까요?

위아래 사진에 보면 두종류의 Corsair가 나옵니다. 물론 목적 또한 틀린 이유로 약간 다르게 생겼지만...

FG-1D Corsair
날개 접이식에 프로펠러가 3.



CL-13B Sabre Mark VI
우리나라에서 쌕쌕이라 불리던 전투기 입니다.

제트전투기의 서막을 알리는 기종이라할까요.
길이 11.25 m, 최고속력 969.6 km/h
6개의 50 caliber machine gun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F9F Cougar
십여개의 기체로 변형이 무척 많이 되었던 전투기 입니다.


SR-71

블랙버드(Black Bird)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한 정찰기 입니다.

얼마전만 해도 이정도의 사진은 대외비 수준의 사진이었을테지만, 90년대에 사라진 퇴역 정찰기 이므로 이곳에 전시되어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남아 있는 것도 몇대 없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의 마하3급 초고속기였으며 2 4000Km이상의 고공에서 사진촬영등의 정찰 활동을 했던 무시무시한 비행기 입니다. U-2기가 소련 미사일에 격추 되면서 새롭게 개발하여 그 후계 자리를 꿰차기도 했으며, 기체는 티타늄 합금이고, 이날 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레이다의 주파수를 통과 시키는 능력으로 적에게 발각되지 않고도 정찰 활동이 가능했다고 합니다.(...아마 쉽게 설명 하려고 이렇게 말한것 같습니다.) 베트남에서의 맹활약으로도 유명한 검은새의 사진을 감상 하세요.

등에 엎고 있는 이것은 리모콘으로 조정되는 무인 정찰기 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SR-71의 사진에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크기가 짐작이 가시죠?

뒤에서

Pratt & Whitney J58 Engine
블랙버드 양쪽에 달린 엔진 입니다.

이것은...
이정도의 고성능 정찰기에도 취약점이 있었으니...
비행기 시동걸때 이기계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네요.


세계 최초의 스튜어디어스인 엘렌 처치 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예전의 비행기는 요동도 많이 치고, 여러 가지 문제로 구토나 어지럼증등의 문제를 해결해줄 간호사중에서 뽑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엘렌 이라는분의 노력으로 첫번째 여자 승무원이라는 타이틀을 따내기도 했지만요. 사진에 보면 8명의 여성이 있는데요. 나머지분들은 보잉사에서 엘렌으로 하여금 7명의 추가 인원을 모집하도록 하여 뽑은 여자 승무원 입니다. 이때 자격중 중요한것이 간호사 자격이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25세미만, 쾌활한 미혼, 162Cm, 52Kg 이하였다고 합니다.

나도 이것 조정해 보고 싶었습니다. 저 꼬마가 일어나질 않아서...구경만...
 
초기 비행기 제작실(공장)을 그대로 옮긴 곳입니다.




이곳의 사진은 이전에 봤던 실내 전시장이 아닌 야외 전시장에 있는 항공기 입니다.
안내도와 같이 5대의 항공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비가 심하게 내리는 날이었고, 영화로만 봤던 에어포스원의 경우 내부 청소(?)로 인하여 들어가보질 못해 내내 아쉬웠습니다.

콩코드 조정석 입니다. 봐도 뭔지 모르겠지만...

에어포스원 입니다.

콩코드 외관.


사진은 더 많이 있지만 기억도 잘 안나고 왜 찍었는지도 모를 사진들이 섞여 있어서 이정도로 끝내야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가보시구요. 아마 검색을 해보면 다른 블러거들도 이곳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들이 있을 겁니다.

대략 3시간여의 관람 시간을 마치고 버스타고 돌아 오면서 내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따지고 보면 자체적으로 항공기를 만든지 50년이 넘은 나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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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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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23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다 진열 하려면 그 규모가 엄청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 BlogIcon dook 2010.03.2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에틀에 계신가봐요. 미국 이민온지 15년이 되가는데도 한번도 안가본곳. ㅎㅎ

  4.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3.2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우리나라 전쟁기념관하고는 격이 틀린 듯 싶습니다.ㅎㅎ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저 곳이 정말 좋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23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ㅋ
    그저 이런 것들은 감상용이지요...후후...자세히 알지를 못하니까요...ㅋ

  6. Favicon of http://stevie.tistory.com BlogIcon JWonder 2010.03.2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 멋지네요..

  7. Favicon of http://namdang2.tistory.com BlogIcon 촌아이 2010.03.2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언니가 외국여행에 제일먼저 다녀온곳이였어요 ㅋㅋ
    다녀오지는 않았지만 정이가네요 ㅋㅋㅋ

  8. Favicon of http://japaneseblog.co.kr BlogIcon 치즈루 2010.03.2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ㅇㅁㅇ!! 시애틀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면서 시애틀이 참 운치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항공박물관도 있군요. 박물관이 멋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영화 '트랜스포머'가 급 생각나네요 ^^;
    그 할아버지 로봇이 잠들어있던 곳이 저러한 박물관이잖아요~
    얼음무지개님 덕분에 멋진 박물관 구경 잘하고 갑니다 ^^!!

  9. Favicon of http://inbiz.tistory.com BlogIcon 리치웰 2010.03.24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대 끌구오시지 걍 오셧어요? ㅎㅎ
    구경 잘하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wincrack.tistory.com BlogIcon 이즈. 2010.03.24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탄이 절로나오네요.. 너무 멋진 ..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11.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2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다 몰라도 쌕쌕이는 알아요~ㅋㅋ
    예전에 국어시간에 의성단어?의 예로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항상 쌕쌕이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했었는데, 무지개님 덕분에 잘봤어요~~^^

  12.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3.24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입니다. 가족들과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천정에 매달린 비행기 보면서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2의 한 장면이 불현듯 생각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3.2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평소 제가 비행기에 관심 있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진 보니까 함 가보고 싶네요~
    우주선하고 월석이 특히 흥미로워요~^^

  14. Favicon of http://fever4u.tistory.com BlogIcon 그대를사랑합니다 2010.03.2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보잉박물관 같은것을 만들 아이디어를 가진분들이 있어서
    미국은 좋겠군요..

  15.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2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은 물론 영어였겠죠? +_+
    사진도 하나하나 올려주시고 설명까지 잘 해주셔서 정말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16. Favicon of http://serp.tistory.com BlogIcon 웅이아뿌 2010.03.2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어요 ^^ 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2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조종하는 것도 하셨어요? 전 그거 하다가 멀미나서 미칠 뻔 했다는... 그 땜시 산 지 며칠 안 된 선글라스도 그냥 두고 오고.... 하여튼 비행기 박물관은 정말 가볼만 곳이예요^^

  18.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2010.03.24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에 입이 딱 벌어지네요~~
    우리나라는..
    보라매공원에 1,2대 전시해놓은 모습은 봤었지만 이정도의 규모있는 박물관은 없는듯..
    직접 보고싶어지네요~^^

  19. Favicon of http://www.wtspout.pe.kr BlogIcon 용오름 2010.03.2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잉 항공 박물관이지만 보잉사 제품외에도 다른 업체 항공기도 있나보네요. 영국과 프랑스 합작인 콩코드가 있고 말이죠. SR-71이나 콩고드 모두 항공기 역사에서 속도의 한획을 그은 항공기들이기도 항공 역사라는 측면에서 전시했나보네요.
    혹시 , 전시물 중 X-15는 없던가요? 마하5이상의 속도로 날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행기로 오른 것인데,(시험기를 제외한 상용기로써는 가장 빠른 것은 SR-71이지만)

  20.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peachice 2010.03.25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훌륭한 비행기들을 시대별로 볼 수 있는 것 만으로 큰 영광이네요...

  21.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5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에 가면 꼭 가봐야 될 곳이군요! ^^ 아.. 정말 세상에는 가볼 곳도 많고, 경험해 볼것도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모아서 세계일주 해야할텐데.. 자꾸 가고싶은곳, 경험해 보고 싶은 것들이 자꾸만 늘어서.. 흐..................... 행복합니다! ㅋㅋ

2010.03.10 01:51 Program Files/시애틀

파이오니어 광장 Pioneer Square


길쭉한 토템 기둥이 서 있는, 삼각형 형태의 Pioneer place를 중심으로 하는 주변 일대를 말합니다.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있으면 Square 라고 하는듯...)



구글 스트리트 뷰로 광장 보기 : http://durl.me/com9

이곳은 시애틀이라는 도시의 발생지이기도 하며, 100여년전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여러 상점들이 있으며, 

100여전 화재가 난 도시를 덮어서 그 위에 다시 재건했다는 흔적이 여기 저기서 발견 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되었던 그 흔적을 보는 언더그라운드 투어도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워싱턴주 최대의 도시인 시애틀의 이름은 이 인디언 추장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1854년, 아메리카 서북부에 거주하고 있던 두와미시족과 수쿠아미시족의 인디언 추장인 시애틀은 그들이 대대로 살아온 땅인 오늘의 워싱턴주를 매수하겠다고 제의한 미합중국의 프랭클린 피어스 대통령에게 답장을 보냅니다. 이 답장은 '추장의 선언(Chief Seattle's Testimony (1854))' 등의 이름으로 여기 저기에서 볼 수 있는데요....
 
그중 일부를 보겠습니다. (전문은 추장의 선언 이라고 검색하면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How can you buy or sell the sky,the warmth of the land? The idea is strange to us. If we do not own the freshness of the air and the sparkle of the water, how can you buy them? Every part
of this earth is sacred to my people - every shining pine needle, every sandy shore, every mist in the dark woods, every clearing and humming insect is holy in the memory and experience of my people. The sap which courses through the trees carries the memories of the redman. The whiteman's dead forget the country of their birth when they go to walk among the stars. Our dead never forget this beautiful earth, for it is the mother of the redman: we are part of the earth and it is part of us. The perfumed flowers are our sisters; the deer, the horse, the great eagle, these are our brothers. The rocky crests, the juices of the meadows, the body heat of the pony and man all belong to the same family.

 
어떻게 그대는 하늘을, 땅의 따사로움을 사고 팔 수가 있습니까? 그러한 생각은 우리에게는 매우 생소합니다. 더욱이 우리는 신선한 공기나 반짝이는 물을 소유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대는 그것들을 우리에게서 살 수 있겠습니까? 이 땅의 구석구석은 우리 백성들에게는 신성합니다. 저 빛나는 솔잎들이며 해변의 모래톱이며 어둠침침한 숲 속의 안개며 노래하는 온갖 벌레들은 우리 백성들의 추억과 경험 속에서 모두 성스러운 것들입니다. 나무줄기 속의 수액은 우리의 추억을 안고 흐릅니다. 백인들은 그들이 죽어서 저 뭇 별들 사이로 걸어 들어갈 때 그들이 태어난 땅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더라도 이 아름다운 땅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이 땅은 우리의 모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땅의 한 부분이요 땅은 우리의 한 부분입니다. 향기로운 꽃들은 우리의 자매며, 사슴과, 말과 큰 독수리, 이들은 우리의 형제입니다. 바위산 꼭대기와 시내의 맑은 물, 조랑말의 체온, 이것들과 인간은 모두 한 가족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국 시애틀 추장은 이듬해인 1855년 엘리어트 항구 조약에 서명함으로써 그들의 터전을 미국에게 양도하고 보호구역에 갇히게 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시애틀이라고 불리웠던 인디언 추장의 흉상이 있는 이곳은 Pioneer Square(개척자 광장)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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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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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10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이란 도시의 그런 슬픈 역사가 있었군요..
    이제야 알다니..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3.10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추장의 선언은 첫문장부터 지혜가 넘치네요~~
    그런데도 끝내 항복할 수밖에 없었군요...-_-
    시애틀이 추장의 이름이었다는 건 첨 알았어요.
    아, 부러운 여행~~^^

  3. Favicon of http://seoulwelfare.tistory.com BlogIcon 서울행복도우미 2010.03.1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도시에 슬픈 이야기가 ㅠㅠ

  4.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3.1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 보니까 World of Warcraft 생각나네요 =ㅅ=)ㅎㅎ

  5.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3.1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기둥은 아무리 봐도 ...;; 우리나라의 장승 천하대장군이 생각나는 이유는 멀까요 ㅎㅎ
    시애틀 사연이 있는 곳이었군요 ㅠㅠ;;

  6.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10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척자광장... 그런 역사가 있는 곳이군요.
    정작 그들에겐 빼앗긴 땅인데... 미국인들에겐 개적자의 땅.. 이 되는 것이니...
    추장의 선언문을 보니.. 정말 자연을 함부로하는 인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1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기둥????
    재미있는 기둥이네요~엄청 크고요~~

  8. Favicon of http://eastman.tistory.com BlogIcon walk around 2010.03.1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산책해볼만한 도시 같네요...

  9.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2010.03.10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언과 서구인들의 사고 방식이 달랐는데 순진한 인디언들이 먹을 것을 다 퍼주면 서구인들은 그것으로 힘을 차리고 그들을 약탈하고 슬픈 역사입니다...ㅠㅠ

  10. Favicon of http://its-daejeon.tistory.com BlogIcon 폴펠릭스 2010.03.1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11월 워싱턴DC와 시애틀을 출장으로 다녀왔는데 이런 곳들이 있었군요. 출장 업무만 하고 돌아오면서 첼시 아울렛에 들러서 아이들 옷만 사가지고 왔네요^^

  11.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3.10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성스럽게 바라보는 그들을 슬프게 만드는 문명이군요...시애틀...추장님의 생각이...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전해졌음 좋겟어요...

  12.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1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장의 선언에 적힌 글을 보니 너무너무 아름답고,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끔 만드는것 같습니다.

  13.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10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역사로군요.
    추장의 선언문도..결국은 힘의 논리에 묻혀버렸군요.

  14.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3.11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음에 와닿데요.어떻게 .

  15. Favicon of http://paangel.tistory.com BlogIcon 엔젤로그 2010.03.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있는 사진... 꼭 장승 같아요.ㅋㅋㅋ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3.1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장의 선언이 너무나 가슴을 심하게 때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17.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3.11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더그라운드 투어? 그게 정확히 몬가요? ㅎㅎ
    추장의 선언 가슴아프네요!

  18.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12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ㅡ 즐거운 주말 되시길!

  19. Favicon of http://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2010.03.1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도시 중에서 시애틀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런 역사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네요..
    혹시 나중에 시애틀에 가게 된다면 이런 내용을 미리 알고 가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잘보구 갑니다... ^^

  20.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역시 시애틀 헛다녀온거 맞아요.......... ㅠ.ㅠ

2010.03.08 13:28 Program Files/시애틀

이곳은 1962년 시애틀 세계박람회(Seattle World's Fair)를 위하여 건축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공원처럼 꾸며진 약간의 놀이 시설과, 극장 2개, 오페라하우스, 콜로시움, Space Needle, EMP, Science Center, 몇개의 관광상품 판매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st-5th Ave. 와 Denny-Mercer St. 사이에 위치하며, 앞서 설명 드린 모노레일을 타고 가는것이 제일 수월합니다. 시내에서 걸어가 보기도 했는데요. 주변에 걸어 가려는 사람이 있다면 꼭 말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