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2 08:56 Program Files/시애틀

시애틀 종합편 입니다.

혹시나 시애틀에 여행 가시거나 출장 가실분들은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이것으로 시애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진은 더 많이 남아 있지만 다음에 포스팅 할것 없을때 가끔 써먹으려고 남겨둘라고 합니다. 라는 궁색한 변명을 해봅니다
.

시애틀의 명소가 되버린 스타벅스 1호점
http://icerainbow.tistory.com/1000

이소룡 묘지가 시애틀에 있습니다. 어디에 있을까요?
http://icerainbow.tistory.com/1005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촬영지를 슬쩍 지나가보다.
http://icerainbow.tistory.com/1014

한번쯤은 가볼만한 크랩 요리점 Carb Pot
http://icerainbow.tistory.com/1098

시애틀의 지하세계를 힘들게 보러 다니는 Underground tour
http://icerainbow.tistory.com/1128

다운타운과 시애틀센터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을 타보자
http://icerainbow.tistory.com/1129

시애틀센타에는 뭐가 있을까? / Seattle center
http://icerainbow.tistory.com/1131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 / Space Needle
http://icerainbow.tistory.com/1130

시애틀의 슬픈 역사가 서려있는 파이오니어 광장 / Pioneer Square
http://icerainbow.tistory.com/1132

보잉사 항공 박물관 / Museum of Flight
http://icerainbow.tistory.com/1138

시애틀 벨뷰에서 다운타운 가기
http://icerainbow.tistory.com/1139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한국 식자재 사러 가기 / Uwajimaya
http://icerainbow.tistory.com/1141

시애틀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과 여기저기
http://icerainbow.tistory.com/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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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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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0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애틀 여행계획 있는 분들께는 정말 도움될 정보예요~
    아, 나도 그런 데 막 가보고 싶당~~
    며칠 뒤에 여행 갈 생각이지만 미국까지 갈 배짱은.....-_-;;
    또 모르쥐... 여행하다가 똥배짱이 늘어서 가진 거 탈탈 털어서 미국 갈지...크핡핡핡~~

  2.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2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가기전에 꼭 참고하고 가야할 것 같아요~ ^^
    혹시 이태리는 안가보셨나요? ^^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4.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세이를~ 전편이네요 -0-ㅋㅋ
    시애틀 여행 떠나기전에 선리플달고 떠납니다. ^^

  4.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4.0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갈 일이 있으면 참고 하겠습니다.ㅋㅋㅋ
    얼음무지개님..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5.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0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엔 크랩팟에서 허기를 해결해야겠군요. 요즘 환율때문에 시애틀이랑 좀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4.0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아울렛 옆 카지노 부페에 대해 덧글 단 거 있죠? 거기 화요일 해물 부페 저녁에 가서 5명이 110불 내고 던전레스 크랩 다리만 뜯었거든요...그래서 낮에 가야만 하는 곳(내용은 같은데 4시반이 넘으면 가격이 두배...)이거든요. 거기보다 먹을 게 훨씬 푸짐할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eastman.tistory.com BlogIcon walk around 2010.04.0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좋은 곳 같다는 느낌이...

  7. Favicon of http://w-uz.tistory.com BlogIcon 와키토피아 2010.04.0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시애틀이 한눈에 ㅋㅋ 살기좋은 곳인듯해요

  8. Favicon of http://storybiz.tistory.com BlogIcon Story.biz 2010.04.0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좋은 자료네요..^^
    저도 시애틀 갈때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4.0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에 가는 날이 올련지 모르지만 참고하겠습니다. ^^

  10.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4.0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루 빨리 시애틀 가는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11. Favicon of http://joyfit.tistory.com BlogIcon 트레이너 조이 2010.04.03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에 가야만 할것 같아요 ㅜㅜ 이렇게 점점 포스팅이 쌓여간다면 왠만한 가이드북보다 좋겠는걸요?

  12.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4.0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네요! ^^
    가보고 싶어요~~

  13. Favicon of http://lovejes.us/wp BlogIcon 모꼬지 2010.04.0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시애틀에 갈 일이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14. Favicon of http://the-bling.tistory.com BlogIcon 칸쵸쵸 2010.04.19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꼭 가보고 싶은 곳 인데, 빨리 그날이 오도록 돈 모아야겠어요>_<

  15. 앨리 2010.04.28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가 다음달에 시애틀에 놀러가는데요, 며칠정도 잡아야할까요?
    다녀온 친구가 별로 볼거 없다고 이틀이면 된다고하는데, 그래도 3일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디서 묵으셨는지, 숙박비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3명이서 가요)
    바쁘시더라고 답변부탁드려요ㅠ

  16. 후르쿵 2010.09.0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달말 시애틀로 2달정도 잡고 신랑 출장가는거 쫒아갈려고 시애틀에 관한 자료 이것저것 준비중에 너무 유용한 자료를 만난것 같네요..
    7살 5살 두 아들과 제가 두달정도 지내야 되는데 숙소는 다운타운쪽이 나을까요? 아님 출근지(MS)쪽으로 잡는게 좋을까요? 차량 문제도 그렇고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어떻게 보내는것이 기억에 남고 효율적으로 보낼수 있을까요? 밴쿠버도 한번 갔다올 생각도 하고 있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17. 후르쿵 2010.09.0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각보다 거리가 멀군요. 빠른 답변감사합니다.^^ 지금 밴쿠버까지 블로그 구경중이었는데..ㅋ MS직원은 아니고 그냥 출장이라서요.. 미국은 첨이라 잘몰라요. 차없으면 다니기힘들다고해서 아이들때문에 벨뷰나 MS부근으로 숙소를 잡으면 공원이나 마트(음식은 해먹을 예정이라서요), 도서관등 다니기 괜찮은가요? 주말은 신랑과 같이 있어서 차로 이동하거나 여행을 갈 예정이지만 평일 낮시간대에는 영어도 서툴고 애들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입니다. 제가 출발하기 전까지는 많이 귀찮게 해드릴것같은데요~괜찮으시죠?^^

  18. 후르쿵 2010.09.0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소는 레지던트 인호텔이던가? 얼핏 들어서 잘 기억이 안나는--; 주방이 딸려있는 숙소로 잡을 생각이구요. 해질녁이면 위험한가보군요.. 딱히 저녁때 나가지는 않을거지만.(윽!시애틀의 야경을 한번 작정하고 가야겠군요^^) 넵. 암튼,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19. monicA 2010.10.14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달에 시애틀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차없이요.. 혹 한인 민박을 아시면 소개시켜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10.03.31 09:46 Program Files/시애틀

 

기억도 잘 안나고 뭔지도 모르겠고 이제 시애틀 관련 포스팅이 막 귀찮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돌아 다니면서 찍었던 여러 사진들을 한번에 모아서

시애틀에 가면 꼭 들러 보는 시애틀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 입니다.
홈페이지 : https://www.premiumoutlets.com/
구글 맵 : http://maps.google.co.kr/maps?hl=ko&ie=UTF8&ll=48.093416,-122.188311&spn=0.01029,0.02738&t=h&z=16

양손은 무겁게 지갑은 가볍게 만들어 주는 장소 입니다.


꽤나 많은 업체들이 입점해 있네요.


시애틀 다운타운 돌아 다니다가 보게된
이모네 포차”.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hi


Seattle art Mseum 앞에 있는 해머링맨. 해머링맨은 유명한 조각가인 조나단 브롭스키(Jonathan Borofsky)가 만들어 세계 10개 도시에(서울, 시애틀, 뉴욕, 미니애폴리스, 로스엔젤리스, 라호야, 달라스, 게인즈빌, 스위스 바젤, 프랑크푸르트) 설치한 조형물입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hk

우리나라는 해머링맨이 광화문 앞에 있습니다. 기억에 우리나라에 있는 해머링맨이 제일 큰것으로(22미터/50/2002 6 4) 알고 있습니다.(아님 말구요…)
광화문에 있는 해머링맨 다음 로드 뷰 : http://durl.me/e4hr


시애틀 귀퉁이에 있는 한식당
신라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i2

푸짐한 한국식 반찬들과 갈비탕맛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시애틀 시장 다니다가


시애틀 공공 도서관 / Seattle Public Library
홈페이지 : http://www.spl.org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e4it

도서관이라 믿기지 않는 외관의 건물. 다운타운 한가운데에 있는 대담함과 편리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곳.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사진은 거의 찍지 못하고 대충 눈요기만으로도 배가 아픈 시설들.
(관광하다가 갑자기 비가 오면 비 피하기도 좋고...) 2층에서 바라본 1층의 모습


2층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종합선물세트

해변가 / 스타벅스1호점 /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담벼락 / 언더그라운드투어 / 시애틀 추장
니들타워
이소룡 묘지 / 보잉박물관 /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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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fixonyou.tistory.com BlogIcon byunc 2010.03.3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에 무가 너무 커요!ㅋㅋ

  3. Favicon of http://its-daejeon.tistory.com BlogIcon 폴펠릭스 2010.03.3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출장갔다가 첼시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우리 딸, 아들, 와이프 옷을 샀었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 신라는 우리가 줄곧 점심 먹었던 곳이네요^^ 미국까지 가서 갈비탕이랑 육개장이나 먹고... 한국식당인데 일식을 겸했던 기억이 납니다.

  4.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손을 무겁게 지갑은 가볍게 만들어주는 곳만 빼고 가봐야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gd3333.tistory.com BlogIcon 수퍼 B형 2010.03.3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갈비탕 맛이 궁금하군요 ㅎㅎ

  6. Favicon of http://spmws15.tistory.com BlogIcon 빠삐코 2010.03.3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 디자인이 우리나라하고는 사뭇 다른 느낌인데요,, 내부도 그렇구요..
    좋은구경 하고 가요~^^

  7.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31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장소들 중 가장 눈에 익는 곳은 역시 아울렛이군요...ㅎㅎ 요즘 캔불이 워낙 강세라 아울렛 가서 사면 정말 기름값 몇배는 빼지요...ㅎㅎ 옆에 있는 카지노 부페도 뺄 수 없는 곳이예요. 화요일 낮의 해물 부페를 맞춰 간다지요...ㅎㅎ

  8.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3.3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모두가 서정적인 기술이 드네요..프로다움이 없어서 더욱 맘에 들고 가깝게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fever4u.tistory.com BlogIcon 그대를사랑합니다 2010.03.3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헤머링 맨은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라도 한건가요?? 왜 한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예술가가 같은 작품을 여러개 내기도 하나봐요...

  10. Favicon of http://www.engineeringcode.net BlogIcon 공학코드 2010.04.0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배고픕니다

  11.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4.0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해머링 맨 하하 저게 우리나에만 있는 게 아니었군요. ㅠㅠ

  12.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4.01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구경 잘했습니다.
    갈비탕도 제가 먹을께요..ㅎㅎ

  13.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 뜻으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님을 아시죠...^^?
    오늘도 날씨가 흐리고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여....!!

  1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4.0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런 도서관이라면, 저도 매일 도서관에서 살수있을텐데요 ㅋㅋㅋㅋ
    종합선물세트에서 무지개님이 계시네요~~

  15.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시애틀 헛갔어요........... ㅠ.ㅠ 얼음무지개님 글보니까.. 시애틀도 다시 꼭 가봐야곘어요 ^^

  16.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2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정말 좋네요...
    조금 춥기는 하지만...
    사무실 앞 목련이 피려다 지고, 피려다 지고..ㅋㅋ
    오늘 보니...꽃망울을 터뜨리네요..
    날씨만큼이나 좋은일 가득 하삼...^^

  17.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5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약간의 봄기운을 느낄 수 있었는데...
    사무실 밖의 목련이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네요..
    좋은일로 가득한 한 주 되길 바래요..

  18.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조만간 사무실 앞 목련이 화사히 피면 사진을 찍어 올리도록 할게요...
    여기는 바람이 많이 부네요...
    신촌쪽인데...^^ 바람 부는 날엔 압구정에 가야 하는데..ㅋㅋ
    암튼 좋은 하루 되세요...^^ 아울러 웃음이 있음 더 좋구여~~^^

  19. Favicon of http://roseball.tistory.com BlogIcon 로즈볼 2010.04.08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럼...어쩌죠.. 저도 웃음을 잃은지 오래라서...쩝~~
    저가 가까이 있다면 한번 웃겨 드릴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오늘 사무실 앞 목련 나무가 꽃을 피웠네요..
    옆의 작은 나무는 아직도 추위에 떨고 있는데..ㅋㅋ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2010.04.1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ㄴ여하세요. 시애틀 저도 한 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활기찬 일주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_^

  21. 민댕구 2010.05.0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방학때 시애틀가려고합니다. 혼자가야해서 긴장많이되는데ㅠㅠ
    사진들보니까 너무 기대되네요 ^^ 저 혼자서도 잘 돌아다닐수있겠죠 ??????? ㅎㅎㅎ

2010.03.29 16:50 Program Files/시애틀

외국에서 며칠 있다 보면 한국 음식이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

요즘엔 외국에도 잘 찾아 보면 한국상점도 제법 있고 한국 식품을 파는 매장도 많이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시애틀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 식료품을 많이 파는 상점이 시애틀의 차이나타운 근처에 있어서 가보려고 합니다.

시애틀의 차이나타운에 가려면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550번 버스 정류장중 International District/Chinatown 정거장에서 내립니다. 물론 이 방법 말고도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만


돌아 다니다 보면 대부분의 차이나타운에 있는 
中華門도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역에서 5th ave S 남쪽 방향 도보로 약 5분쯤 걸으면 우와지마야 라는 큰 아시안 푸드 상점이 나옵니다.

구글스트리트 뷰로 보기 : http://durl.me/dyn9

들어가보면

우리나라 식료품점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한국 식료품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크게 신경도 쓰지 않았던 제품들이 반갑더군요.


김치도 조금 사고...1Kg에 10$ 정도.





라면도 몇개 삽니다.

라면이 개당 1.09$. 조금 비싸긴 하네요.

덕분에 머나먼 미국땅에서 한국 음식도 이젠 쉽게 구하고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시애틀에 출장 가시는 분중에 한국 음식을 먹고 싶으시면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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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03.2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유럽 잠시 갔을때...한국음식 정말 먹고 싶었는데...
    요즘에는 우리나라 음식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더라구요...
    비싸서 그렇치...ㅋㅋ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10.03.2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음식들이 의외로 많군요.. 잘보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3.2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국음식들.. 김밥도 있고.. 좋은데요?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30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김치, 총각김치, 게다가 깍두기까지!!
    조금 비싸긴 하지만, 한국음식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ansaudrn1.tistory.com BlogIcon MK 문 2010.03.30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 먹은 쌕쌕과 봉봉...그리고 수정과..맛있을까요 ㅎㅎ

  6. Favicon of http://joyfit.tistory.com BlogIcon 트레이너 조이 2010.03.3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매번 해외에서 출장을 다니시나봐요 ㅜㅜㅜ 바쁘게 사시는군요

  7.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30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차이나타운은 헤이스팅스라는 불량한 거리에 있어서(개스타운 바로 옆이죠) 가보고 싶지 않지만 시애틀 차이나 타운은 좀 깨끗해 보이는 군요.
    라면 맛은 완전 다르죠? 수출용, 내수용 스프가 다르데요. 전에 호주 시드니서 한국 식품 수입하는 일을 잠깐 했었는데, 다들 내수용 라면을 구하려고 많이 노력했었거든요. 물론 유통기한이 달라서 빨리 소진해야 한다는 부담이....

  8.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3.3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김치도 종류별로 파네요~~
    라면은 이제 한국사람에겐 거의 김치와 동급의 전통음식?ㅎㅎㅎ

  9.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3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키스..비락식혜..신라면..!!
    정겨운 상품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0.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3.3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매일 마트에서 보는 음식들이
    외국에 마트에 전시되있는것보니 색다른 기분이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3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까운 나라로 짧게 다녀와서 그런지 아직까진 피부로 느껴본 적이 없네요.

  12.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2010.03.3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대륙의 위엄은 미국에서도 계속 되는군요~!
    저도 일본 갔을 때, 우에노 역에 있는 사장에서..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신라면 보고 엄청 반가웠어요 ㅎ

  13.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30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외국에서는....돈이 문제가 될 듯 하네요..

  14.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3.30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빅이 눈에 띄네요 +_+)ㅎㅎㅎ

  15.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30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음식이 외국나가니 엄청 비싸졌네요.
    이 음식들 결국은 한국사람이 먹을건데 왜이리 바가지를...

  16.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3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래서 김치 사기가 무서워요 ㅠ
    왜 이렇게 비싼지 몰라요.
    김치 안 먹은지 오래되어서 담가볼까도 생각해봤지만... 귀찮아서;;

    우와지마야는 정말 너무 비싸요!
    벨뷰에 계셨으면 팔도 가보시지요~ 거기가 더 쌀텐데요.

  17. Favicon of http://box1020.tistory.com BlogIcon 꾸꾸이 2010.03.3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우리나라 소주도 외국나가면 양주취급 받잔아요..^^ㅋ
    멀리서 사드시니깐 어쩔 수 없이 비싸게 ㅋ;;
    정말 한국에선 눈길도 잘 안가는 음식도 먹고 싶으실 때가 많으시겠어요..^^ㅋ
    ㅋ 군대에 있을 때.. 초코파이, 냉동만두, 컵라면 처럼요 ㅋ

  18.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4.0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요 미국이라 그런가요^^ 파리에서 소주 한 병 시켰다가 가격에 후덜덜 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19.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4.0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빅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ㅋㅋ

  20.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02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지에서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단 것 만으로도 괜찮군요^^
    제 경우는 3달 이상의 출장이 아니면.. 가급적 현지 음식으로 버틴다죠;;;;;;

2010.03.26 00:15 Program Files/시애틀

시애틀의 벨뷰에서 다운타운 까지는 거리가 좀 됩니다. 숙소는 벨뷰에 있고 다운타운에는 가봐야겠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1. 택시를 탄다. 편도 50$ 쯤 나올겁니다.

2. 렌트를 한다. 승용차 싸게 렌트 하면 하루에 100$ 쯤 될테니 비슷한가요? 주차비와 기름값을 더하면 렌트가 더 비싸네요.

3. 버스를 탄다. 어디에서? Bellevue transit center 에서 버스를 탑니다. 여의도 환승 센타와 같은 버스 환승 센타 이며, 벨뷰에서 시애틀 곳곳으로 가는 버스를 이곳에서 탈 수 있습니다. 시내를 나갈때도 이곳에서, 공항 갈때도 Bellevue transit center 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Bellevue transit center 로 가볼까요?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dpy8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가려면 550번 버스를 탑니다.


마침 550번 버스가 서 있네요.


탑승 완료


목적지인 5th Ave & Pine St 에 도착 했습니다. 정류장 이름은 Westlake 입니다.


그런데 정류장을 자세히 보면 지하인데다가 버스 정류장인데 바닥에 레일 같은게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 보니…TLink 라는 기차(?)가 들어 옵니다. 신기하게도 정류장이 TLink와 버스를 함께 사용 하도록 되어 있더군요. 어떤 상황인지 짐작은 가지만 무척이나 독특한 교통 체계인것 같습니다.


표지판을 따라 밖으로 이동 합니다. 밖으로 나오면


바로 이곳으로 나오게 됩니다.


크게 보기


벨뷰로 돌아갈때에는 내렸던 반대편에서 550번 버스를 다시 타면 됩니다.

요금은 2.50$ 이었고, 탈때 돈을 내며, 잔돈은 거슬러 주지 않습니다. 소요 시간은 30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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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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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25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또 믹시가 말썽이네요~ㅠ
    버스하나로 예산이 엄청 차이가 나네요~덜덜덜^^

    그리고 기차와 버스를 함께 사용한다니 특이하고 재미있네요~^^

  2.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25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중교통인 버스가 싸게 먹히는군요!

  3.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밑에.. 지도.. 저런건 어떻게 붙이는건가요.. 완전 신기해요~~~~~~~ 아.. 이컴맹 눈돌아간다~~~ ㅎㅎ

  4. Favicon of http://syelaria.tistory.com BlogIcon 달콤한 시에양 2010.03.25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정류장이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ansaudrn1.tistory.com BlogIcon MK 문 2010.03.27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정류장이 제일 눈길이 가네요 ㅎㅎ
    내부버스 정류장도

  6.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2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이나 밴쿠버의 시스템이 비슷한가봐요. 여기도 트랜스링크에서 대중 교통을 다 관리하기때문에 페리, 버스, 스카이 트레인을 모두 한장의 티켓으로 사용하거든요. 90분안에는 해당존 안의 어떤 것도 다 탈 수 있죠. 그런데 벨뷰에서 시애틀까지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 것 같은데 30분이면 그리 멀지도 않네요. 차로 가도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말여요...ㅎㅎ

  7.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27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50번 한번도 타본 적 없는데 ㅋㅋ
    저 오늘 크랩 팟 갔다왔어요. 완전 비싸더라고요 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음식이 심하게 차가워져서 조금 그랬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거기 안쪽으로 회전목마도 있더라고요~
    오락실마냥 펌프도 있어서 한국 노래도 막 나오고요. 완전 신났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2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출장을 가란 얘기에..
    "귀국한지 일주일도 안됐습니다~ 게다가 둘째 출산이 코앞입니다" 라고 얘길하고 딜레이 시켰는데..
    분위기상.. 해외출장.. 언젠간 또 가라고 하겠네요..

    미국을 가게 된다면 얼음무지개님의 포스팅이 도움이 꽤 될 듯 합니다..^^

  9. Favicon of http://ruhyun.com BlogIcon 루현 2010.12.1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Tlink 타보고 싶어요 ㅎㅎ

2010.03.23 12:12 Program Files/시애틀

오늘 포스팅은 좀 길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최대한 기억 나는한도 내에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

보잉 항공 박물관(Museum of Flight)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공사인 보잉사의 전용 비행장에 있는 박물관 입니다. 경비행기부터 최신 전투기와 우주항공 관련된 것들까지 항공산업의 100년사가 고스란히 전시 되어 있는곳.

시애틀에 갔다면 꼭 가봐야할 곳중의 하나 입니다. 혹시 시애틀에 갈 일이 있다면 꼭 들러 보세요. 

구글 스트리트 뷰 : http://durl.me/dknx

출발해 볼까요.

다운타운에서 Metro 버스 174번을 타고 갑니다. (버스 노선이 변경 되었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습니다. 가실 분은 미리 확인해 보세요)


174번 버스는 타코마 공항갈때도 저렴한 가격으로 갈수 있습니다.

대략 30분 정도가 걸려서 항공박물관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내리는 곳을 잘 모르면 버스 기사에게 알려 달라고 하면 됩니다. 버스 기사가 엄청 친절하므로 참 좋습니다.

박물관을 보고 나서 가게될 옥외 전시장이 있는곳.

버스에서 내린 후 길건너편에 있는 표지판 입니다.

항공박물관의 겉모습.

사실 이전까지만 해도 드럼통 반 가른 모습의 격납고쯤의 모습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영어 잘 하시는분들은 읽어 보시구요.

입구 천장에 매달려 있는 여러 비행체(?)


티켓을 구입하고...
우리나라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과 같은...

현재위치 Great Gallery 2번 입니다.

관람을 시작 합니다.

관람전 박물관 내부 투어 안내소가 있는데

30분짜리와 1시간 짜리가 있습니다. (투어는 신청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30분짜리로 안내를 받았는데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어서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아쉬웠습니다. 가능 하면 1시간 짜리 투어를 신청해서 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투어는 무료 이며, 가이드 하는분들은 대부분 보잉사에서 정년퇴임 하신 할아버지(?) 입니다.

여러가지 비행기들.
설명 들을때는 비행기 마다 특별한 의미가 있었지만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우주항공 관련된 것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Apollo Cammand Module 007

아폴로 12호가 가져온 월석 샘플


아폴로 17호의 달착륙선(맞나?)


아폴로 우주복


유명한 전투기인 F-4C 팬텀 II 입니다.
1965(?) 제작된 전투기 이고 베트남전에 참가한 전투기이기도 합니다.
미그-21에 대적했던 전투기 였던것으로 기억납니다만...(틀렸으면 덧글달아 주세요)
전투기 제작은 멕도널사에서 했지만 엔진은 보잉사의 엔진을 사용 했다네요.






기본 사양
span : 38 ft.5 in.(11.5 m)
Lenght : 58 ft. 3.75 in.(17.5 m)
Height : 16 ft. 3 in.(4.8m)
Wing Area : 530 sq.ft.(47.7 sq.m)
Weight Loaded : 51,441 lbs.(23,148kg)
Engine : Two General Electric J79-GE-15
Top Speed : 1,433 mph(2,293km/h)
Cruise Speed : 857 mph(939 km.h)
Maximum Range : 1,750 miles(2,800 km)

크루즈 미사일(Air Launch Cruise Missile ALCM) AGM-86B Mock-up 입니다.

팬텀에 탑재되지는 않았겠지만 근처에 있어서 혹시나 하고 찍었었습니다.
길이 5.9 m, 둘레 63.5 cm, 무게 1,270 kg

아...포스팅 하기 빡씬데...

눈에 익은 전투기들의 사진 입니다.
첫번째는 F2G-1 Corsair 입니다.



코르세어 또는 콜세어 등의 이름으로 불렸었던...
어릴적 이 모양의 조립식 비행기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Corsair는 사전적 의미로는 해적선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원래는 일본 제로센을 깨부수기 위하여 개발된 전투기지만 대전후 제트엔진의 개발등으로 전투기로서의 역활은 사라지고 근접항공지원에 주로 활용되었습니다.

한국전쟁에도 투입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신분들은 마지막쯤에 이 비행기가 나오는 신이 생각날겁니다. 물론 실제 한국전쟁에서는 쌕쌕이이라 불렸던 세이버가 주종이었을텐데 말이죠. 적당히 꺽여 있는 날개가 아름다운 전투기라 그랬을까요?

위아래 사진에 보면 두종류의 Corsair가 나옵니다. 물론 목적 또한 틀린 이유로 약간 다르게 생겼지만...

FG-1D Corsair
날개 접이식에 프로펠러가 3.



CL-13B Sabre Mark VI
우리나라에서 쌕쌕이라 불리던 전투기 입니다.

제트전투기의 서막을 알리는 기종이라할까요.
길이 11.25 m, 최고속력 969.6 km/h
6개의 50 caliber machine gun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F9F Cougar
십여개의 기체로 변형이 무척 많이 되었던 전투기 입니다.


SR-71

블랙버드(Black Bird)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한 정찰기 입니다.

얼마전만 해도 이정도의 사진은 대외비 수준의 사진이었을테지만, 90년대에 사라진 퇴역 정찰기 이므로 이곳에 전시되어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남아 있는 것도 몇대 없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의 마하3급 초고속기였으며 2 4000Km이상의 고공에서 사진촬영등의 정찰 활동을 했던 무시무시한 비행기 입니다. U-2기가 소련 미사일에 격추 되면서 새롭게 개발하여 그 후계 자리를 꿰차기도 했으며, 기체는 티타늄 합금이고, 이날 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레이다의 주파수를 통과 시키는 능력으로 적에게 발각되지 않고도 정찰 활동이 가능했다고 합니다.(...아마 쉽게 설명 하려고 이렇게 말한것 같습니다.) 베트남에서의 맹활약으로도 유명한 검은새의 사진을 감상 하세요.

등에 엎고 있는 이것은 리모콘으로 조정되는 무인 정찰기 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SR-71의 사진에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크기가 짐작이 가시죠?

뒤에서

Pratt & Whitney J58 Engine
블랙버드 양쪽에 달린 엔진 입니다.

이것은...
이정도의 고성능 정찰기에도 취약점이 있었으니...
비행기 시동걸때 이기계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네요.


세계 최초의 스튜어디어스인 엘렌 처치 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예전의 비행기는 요동도 많이 치고, 여러 가지 문제로 구토나 어지럼증등의 문제를 해결해줄 간호사중에서 뽑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엘렌 이라는분의 노력으로 첫번째 여자 승무원이라는 타이틀을 따내기도 했지만요. 사진에 보면 8명의 여성이 있는데요. 나머지분들은 보잉사에서 엘렌으로 하여금 7명의 추가 인원을 모집하도록 하여 뽑은 여자 승무원 입니다. 이때 자격중 중요한것이 간호사 자격이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25세미만, 쾌활한 미혼, 162Cm, 52Kg 이하였다고 합니다.

나도 이것 조정해 보고 싶었습니다. 저 꼬마가 일어나질 않아서...구경만...
 
초기 비행기 제작실(공장)을 그대로 옮긴 곳입니다.




이곳의 사진은 이전에 봤던 실내 전시장이 아닌 야외 전시장에 있는 항공기 입니다.
안내도와 같이 5대의 항공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비가 심하게 내리는 날이었고, 영화로만 봤던 에어포스원의 경우 내부 청소(?)로 인하여 들어가보질 못해 내내 아쉬웠습니다.

콩코드 조정석 입니다. 봐도 뭔지 모르겠지만...

에어포스원 입니다.

콩코드 외관.


사진은 더 많이 있지만 기억도 잘 안나고 왜 찍었는지도 모를 사진들이 섞여 있어서 이정도로 끝내야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가보시구요. 아마 검색을 해보면 다른 블러거들도 이곳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들이 있을 겁니다.

대략 3시간여의 관람 시간을 마치고 버스타고 돌아 오면서 내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따지고 보면 자체적으로 항공기를 만든지 50년이 넘은 나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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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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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23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다 진열 하려면 그 규모가 엄청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 BlogIcon dook 2010.03.2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에틀에 계신가봐요. 미국 이민온지 15년이 되가는데도 한번도 안가본곳. ㅎㅎ

  4.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3.2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우리나라 전쟁기념관하고는 격이 틀린 듯 싶습니다.ㅎㅎ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저 곳이 정말 좋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23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ㅋ
    그저 이런 것들은 감상용이지요...후후...자세히 알지를 못하니까요...ㅋ

  6. Favicon of http://stevie.tistory.com BlogIcon JWonder 2010.03.2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 멋지네요..

  7. Favicon of http://namdang2.tistory.com BlogIcon 촌아이 2010.03.2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언니가 외국여행에 제일먼저 다녀온곳이였어요 ㅋㅋ
    다녀오지는 않았지만 정이가네요 ㅋㅋㅋ

  8. Favicon of http://japaneseblog.co.kr BlogIcon 치즈루 2010.03.2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ㅇㅁㅇ!! 시애틀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면서 시애틀이 참 운치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항공박물관도 있군요. 박물관이 멋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영화 '트랜스포머'가 급 생각나네요 ^^;
    그 할아버지 로봇이 잠들어있던 곳이 저러한 박물관이잖아요~
    얼음무지개님 덕분에 멋진 박물관 구경 잘하고 갑니다 ^^!!

  9. Favicon of http://inbiz.tistory.com BlogIcon 리치웰 2010.03.24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대 끌구오시지 걍 오셧어요? ㅎㅎ
    구경 잘하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wincrack.tistory.com BlogIcon 이즈. 2010.03.24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탄이 절로나오네요.. 너무 멋진 ..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11.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2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다 몰라도 쌕쌕이는 알아요~ㅋㅋ
    예전에 국어시간에 의성단어?의 예로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항상 쌕쌕이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했었는데, 무지개님 덕분에 잘봤어요~~^^

  12.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3.24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입니다. 가족들과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천정에 매달린 비행기 보면서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2의 한 장면이 불현듯 생각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3.2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평소 제가 비행기에 관심 있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진 보니까 함 가보고 싶네요~
    우주선하고 월석이 특히 흥미로워요~^^

  14. Favicon of http://fever4u.tistory.com BlogIcon 그대를사랑합니다 2010.03.2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보잉박물관 같은것을 만들 아이디어를 가진분들이 있어서
    미국은 좋겠군요..

  15.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2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은 물론 영어였겠죠? +_+
    사진도 하나하나 올려주시고 설명까지 잘 해주셔서 정말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16. Favicon of http://serp.tistory.com BlogIcon 웅이아뿌 2010.03.2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어요 ^^ 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2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조종하는 것도 하셨어요? 전 그거 하다가 멀미나서 미칠 뻔 했다는... 그 땜시 산 지 며칠 안 된 선글라스도 그냥 두고 오고.... 하여튼 비행기 박물관은 정말 가볼만 곳이예요^^

  18.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2010.03.24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에 입이 딱 벌어지네요~~
    우리나라는..
    보라매공원에 1,2대 전시해놓은 모습은 봤었지만 이정도의 규모있는 박물관은 없는듯..
    직접 보고싶어지네요~^^

  19. Favicon of http://www.wtspout.pe.kr BlogIcon 용오름 2010.03.2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잉 항공 박물관이지만 보잉사 제품외에도 다른 업체 항공기도 있나보네요. 영국과 프랑스 합작인 콩코드가 있고 말이죠. SR-71이나 콩고드 모두 항공기 역사에서 속도의 한획을 그은 항공기들이기도 항공 역사라는 측면에서 전시했나보네요.
    혹시 , 전시물 중 X-15는 없던가요? 마하5이상의 속도로 날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행기로 오른 것인데,(시험기를 제외한 상용기로써는 가장 빠른 것은 SR-71이지만)

  20.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peachice 2010.03.25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훌륭한 비행기들을 시대별로 볼 수 있는 것 만으로 큰 영광이네요...

  21.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5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에 가면 꼭 가봐야 될 곳이군요! ^^ 아.. 정말 세상에는 가볼 곳도 많고, 경험해 볼것도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모아서 세계일주 해야할텐데.. 자꾸 가고싶은곳, 경험해 보고 싶은 것들이 자꾸만 늘어서.. 흐..................... 행복합니다! ㅋㅋ

2010.03.10 01:51 Program Files/시애틀

파이오니어 광장 Pioneer Square


길쭉한 토템 기둥이 서 있는, 삼각형 형태의 Pioneer place를 중심으로 하는 주변 일대를 말합니다.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있으면 Square 라고 하는듯...)



구글 스트리트 뷰로 광장 보기 : http://durl.me/com9

이곳은 시애틀이라는 도시의 발생지이기도 하며, 100여년전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여러 상점들이 있으며, 

100여전 화재가 난 도시를 덮어서 그 위에 다시 재건했다는 흔적이 여기 저기서 발견 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되었던 그 흔적을 보는 언더그라운드 투어도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워싱턴주 최대의 도시인 시애틀의 이름은 이 인디언 추장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1854년, 아메리카 서북부에 거주하고 있던 두와미시족과 수쿠아미시족의 인디언 추장인 시애틀은 그들이 대대로 살아온 땅인 오늘의 워싱턴주를 매수하겠다고 제의한 미합중국의 프랭클린 피어스 대통령에게 답장을 보냅니다. 이 답장은 '추장의 선언(Chief Seattle's Testimony (1854))' 등의 이름으로 여기 저기에서 볼 수 있는데요....
 
그중 일부를 보겠습니다. (전문은 추장의 선언 이라고 검색하면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How can you buy or sell the sky,the warmth of the land? The idea is strange to us. If we do not own the freshness of the air and the sparkle of the water, how can you buy them? Every part
of this earth is sacred to my people - every shining pine needle, every sandy shore, every mist in the dark woods, every clearing and humming insect is holy in the memory and experience of my people. The sap which courses through the trees carries the memories of the redman. The whiteman's dead forget the country of their birth when they go to walk among the stars. Our dead never forget this beautiful earth, for it is the mother of the redman: we are part of the earth and it is part of us. The perfumed flowers are our sisters; the deer, the horse, the great eagle, these are our brothers. The rocky crests, the juices of the meadows, the body heat of the pony and man all belong to the same family.

 
어떻게 그대는 하늘을, 땅의 따사로움을 사고 팔 수가 있습니까? 그러한 생각은 우리에게는 매우 생소합니다. 더욱이 우리는 신선한 공기나 반짝이는 물을 소유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대는 그것들을 우리에게서 살 수 있겠습니까? 이 땅의 구석구석은 우리 백성들에게는 신성합니다. 저 빛나는 솔잎들이며 해변의 모래톱이며 어둠침침한 숲 속의 안개며 노래하는 온갖 벌레들은 우리 백성들의 추억과 경험 속에서 모두 성스러운 것들입니다. 나무줄기 속의 수액은 우리의 추억을 안고 흐릅니다. 백인들은 그들이 죽어서 저 뭇 별들 사이로 걸어 들어갈 때 그들이 태어난 땅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더라도 이 아름다운 땅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이 땅은 우리의 모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땅의 한 부분이요 땅은 우리의 한 부분입니다. 향기로운 꽃들은 우리의 자매며, 사슴과, 말과 큰 독수리, 이들은 우리의 형제입니다. 바위산 꼭대기와 시내의 맑은 물, 조랑말의 체온, 이것들과 인간은 모두 한 가족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국 시애틀 추장은 이듬해인 1855년 엘리어트 항구 조약에 서명함으로써 그들의 터전을 미국에게 양도하고 보호구역에 갇히게 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시애틀이라고 불리웠던 인디언 추장의 흉상이 있는 이곳은 Pioneer Square(개척자 광장)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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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10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이란 도시의 그런 슬픈 역사가 있었군요..
    이제야 알다니..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3.10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추장의 선언은 첫문장부터 지혜가 넘치네요~~
    그런데도 끝내 항복할 수밖에 없었군요...-_-
    시애틀이 추장의 이름이었다는 건 첨 알았어요.
    아, 부러운 여행~~^^

  3. Favicon of http://seoulwelfare.tistory.com BlogIcon 서울행복도우미 2010.03.1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도시에 슬픈 이야기가 ㅠㅠ

  4.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3.1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 보니까 World of Warcraft 생각나네요 =ㅅ=)ㅎㅎ

  5.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3.1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기둥은 아무리 봐도 ...;; 우리나라의 장승 천하대장군이 생각나는 이유는 멀까요 ㅎㅎ
    시애틀 사연이 있는 곳이었군요 ㅠㅠ;;

  6.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10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척자광장... 그런 역사가 있는 곳이군요.
    정작 그들에겐 빼앗긴 땅인데... 미국인들에겐 개적자의 땅.. 이 되는 것이니...
    추장의 선언문을 보니.. 정말 자연을 함부로하는 인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1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기둥????
    재미있는 기둥이네요~엄청 크고요~~

  8. Favicon of http://eastman.tistory.com BlogIcon walk around 2010.03.1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산책해볼만한 도시 같네요...

  9.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2010.03.10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언과 서구인들의 사고 방식이 달랐는데 순진한 인디언들이 먹을 것을 다 퍼주면 서구인들은 그것으로 힘을 차리고 그들을 약탈하고 슬픈 역사입니다...ㅠㅠ

  10. Favicon of http://its-daejeon.tistory.com BlogIcon 폴펠릭스 2010.03.1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11월 워싱턴DC와 시애틀을 출장으로 다녀왔는데 이런 곳들이 있었군요. 출장 업무만 하고 돌아오면서 첼시 아울렛에 들러서 아이들 옷만 사가지고 왔네요^^

  11.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3.10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성스럽게 바라보는 그들을 슬프게 만드는 문명이군요...시애틀...추장님의 생각이...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전해졌음 좋겟어요...

  12.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1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장의 선언에 적힌 글을 보니 너무너무 아름답고,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끔 만드는것 같습니다.

  13.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10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역사로군요.
    추장의 선언문도..결국은 힘의 논리에 묻혀버렸군요.

  14.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3.11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음에 와닿데요.어떻게 .

  15. Favicon of http://paangel.tistory.com BlogIcon 엔젤로그 2010.03.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있는 사진... 꼭 장승 같아요.ㅋㅋㅋ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3.1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장의 선언이 너무나 가슴을 심하게 때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17.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3.11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더그라운드 투어? 그게 정확히 몬가요? ㅎㅎ
    추장의 선언 가슴아프네요!

  18.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12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ㅡ 즐거운 주말 되시길!

  19. Favicon of http://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2010.03.1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도시 중에서 시애틀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런 역사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네요..
    혹시 나중에 시애틀에 가게 된다면 이런 내용을 미리 알고 가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잘보구 갑니다... ^^

  20.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역시 시애틀 헛다녀온거 맞아요.......... ㅠ.ㅠ

2010.03.08 13:28 Program Files/시애틀

이곳은 1962년 시애틀 세계박람회(Seattle World's Fair)를 위하여 건축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공원처럼 꾸며진 약간의 놀이 시설과, 극장 2개, 오페라하우스, 콜로시움, Space Needle, EMP, Science Center, 몇개의 관광상품 판매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st-5th Ave. 와 Denny-Mercer St. 사이에 위치하며, 앞서 설명 드린 모노레일을 타고 가는것이 제일 수월합니다. 시내에서 걸어가 보기도 했는데요. 주변에 걸어 가려는 사람이 있다면 꼭 말리세요.

스페이스 니들은 앞의 포스팅 보시구요. 어떤 것들이 있나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썰렁한 놀이 시설...

가끔 운행 하는 놀이 시설도 있긴 합니다.


미국 여기 저기에서 볼 수 있는 동전 기념품 제작기(?) 입니다.
25센트 두개와 1센트를 넣습니다.(25센트 4개를 넣는것도 있습니다.)

동전을 넣기 전에 원하는 모양을 YOUR 라고 표시된 곳에 맞춘후 동전을 넣고 손잡이를몇바퀴 돌립니다.

땡그랑~ 소리와 함께 납짝길쭉하게 변신한 1센트가 나옵니다.

(25센트 두개는 기계사용료 ㅡ..ㅡ)

EMP(Experience Music Project) 외관 입니다.

이곳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지만 중요한 몇가지만 알고 넘어 가겠습니다.
롹을 좋아하거나 나도 한때는 롸커였어 라고 하시는분들은 꼭 가봐야할 장소이기도 한데요.
2000년에 개관한 록 음악 박물관 으로 위에서 내려다 보면 부서진 기타의 형상을 하고있다고 합니다.(확인할 방법이 없었지만...)
구글 맵 위성에서 보기 : http://maps.google.co.kr/maps?hl=ko&ie=UTF8&t=h&ll=47.621691,-122.348389&spn=0.000674,0.001361&z=20
시애틀 출신인 지미 핸드릭스가 자신의 기타를 부수는 장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지었다고 하네요.
2층에는 핸드릭스 갤러리가 있는데 어릴때 사진이나, 사용했던 기타나 모자, 작사노트 등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또한 1770년대에서 현재까지의 기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기타 갤러리.
북서부의 음악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노스웨스트 패시지가 눈길을 끕니다.
3층의 Sound Lab에서는 직접 전자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을 연주해볼 수 있으며, 강습 코너, 컴퓨터 작곡 체험, 노래를 녹음해 보는 곳도 있습니다.

EMP 홈페이지 : http://www.emplive.org/

500여개의 악기를 이용해서 만든 루츠&브렌치스라는 조형물(높이는 10미터쯤?)

Key Arena (Seattle Super Sonics) 농구 한판 보고 싶습니다만 포기...

그리고 잘 만들어진 녹지와 주변 경관들.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했던가요.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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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3.08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고도 진 전 뭔가요 ㅠㅠ

  2.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0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건 오후시간 보내세요 ^^

  3.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03.0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우면지는거죠~~~
    ㅜ.ㅜ

  4. Favicon of http://likeani.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08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저기나 다녀와야 겠군요. 사실 시애틀 가는 길에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만 자주 다니는 편이라 아직 가 본 적이 없는 곳이예요...ㅎㅎㅎ

  5. Favicon of http://brush.ral.la BlogIcon freeday 2010.03.08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동전 넣으면~~ 저 만들어 지는 거~ 메달 같은거~~~ㅋㅋ 그거 해봣는데~~ㅋㅋ 모양 엄청 많더라구요~~_ㅜ
    근데 한국오기 2일전에..도둑 맞아서~~ 완전 울고 싶었던 기억이~

  6.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0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타를 쌓아서 만든 조형물을 보니 갑자기 용평인가에 있던 시계탑(플레이트를 옆에 꽂은...)이 생각납니다. ㅎㅎ

  7. Favicon of http://www.theprojecty.net BlogIcon 무적전설 2010.03.09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걸어다녀온 1人 ....

  8.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3.09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데요.. 녹지에서 뒹굴거리고 싶습니다.ㅋㅋ

  9. Favicon of http://kkboribab.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3.1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돈을 막 아무렇게나 변형해도 되나 봅니다.
    부러운 나라군요...ㅎㅎ

  10.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13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이 저렇게 나오는군요~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

  11.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시애틀가서 뭐했니.......... ㅠ.ㅠ

  12.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3.2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동전 가지고 기념품 만들어주는 기계...1993년도 하와이에서 Doll 파인애플농장 방문했을 때 한 번 해보고 엄청 신기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0.03.05 15:15 Program Files/시애틀

Space Needle official site : http://www.spaceneedle.com
이곳에서는 타워 꼭대기에 설치된 웹캠을 통해서 거의 실시간으로 360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흐릿하게...느리게...작은크기로...

구글 StreesView로 올려다 보기 : http://maps.google.co.kr/maps?hl=ko&ie=UTF8&ll=47.619999,-122.348202&spn=0,359.985023&z=17&layer=c&cbll=47.620123,-122.34839&panoid=NsujcCyJ5wkfmDu4-qDZYw&cbp=12,302.43,,0,-47.74

Bing Streetside로 올려다 보기 : http://www.bing.com/maps/explore/#/tl2orfjt838kpcw3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Space_needle

건축가 : John Minasian

제작년도 : 1960년 ~ 1961년 (놀랍죠? 1960년도에 저걸 만들다니)
총높이 : 605 Feet(184 미터)
총무게 : 9,550 Tons
건축비용 : 450만 달러
* 남산 N 서울 타워 높이 : 236.7미터(777 Feet / 철탑 101미터 + 탑신 135.7미터 / 산 높이를 포함하면 해발 479.7 미터)

Space Needle은 Needle Tower 라고도 부릅니다만 정식 명칭은 Space Needle 입니다.
어느덧 시애틀을 상징 하는 상징물로 자리를 잡았고 시애틀 시내 어지간한 곳에서도 잘 보이는 시애틀의 랜드마크 입니다.

시애틀에 갈때 마다 여기 저기서 사진을 찍는데 나중에 보면 Space Needle이 찍인 사진이 제법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여기 저기에 찍힌 Space Needle 로 선택을 했습니다.

선감상 후리플!


베인브릿지로 가는 배타고 찍었던것 같습니다.








차타고 다리 넘어가면서?






주택가 어딘가를 배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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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hinkdove.tistory.com BlogIcon Thinkdove 2010.03.0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저도 외국나가고 싶어요~~ㅠㅠ 좋은 정보 감사해요. 때가 될떄까지 대리만족이라도 해야겠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kkboribab.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3.0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잇고 아름다운 장면들입니다.
    제게 태어나던 시절에 저런 건물을 만들다니 경이롭습니다...ㅎㅎ

  4.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3.0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랬구나!! 경부고속도로가 있구나!
    위안이 되네요! ^^

  5. Favicon of http://www.theprojecty.net BlogIcon 무적전설 2010.03.0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가면 후회합니다.

    왜 후회하는지는 커밍~순 --;

  6.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3.0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유명한 건물 아닌가요?
    많이 본거 같기도 하고...
    왠지 눈에 익네요 ㅎ

  7. Favicon of http://namdang2.tistory.com BlogIcon 촌아이 2010.03.05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포스팅입니다!!!
    구경 잘 했네요 쿄쿄

  8.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0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멋지군요 ㅋ

  9. Favicon of http://free-traveler.tistory.com BlogIcon 자유여행가 2010.03.06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만화영화에서 본 안드로메다 성에 온거 같군요

  10. Favicon of http://essence.tistory.com BlogIcon 산골나그네 2010.03.0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이 곳에는 봄비가 내립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Favicon of http://onlychow.tistory.com BlogIcon 톱스타케이군 2010.03.0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봤던것 같은데.. UFO 같습니다.ㅋ 잘 봤습니다.

  12. Favicon of http://brush.ral.la BlogIcon freeday 2010.03.06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뿌네요~ 건물...우와~~

  13.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07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은 아니지만 눈에 익은 타워라 부담없이 감상하고 갑니다. ^^

  14.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0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언제가도 좋아요~
    얼음무지개님, ride the duck이였나?
    하여튼 물 속에선 보트도 되고, 땅으로 나오면 차가 되는거 타셨어요?
    그거 완전 재밌어요~

  15. Favicon of http://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3.0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좋은건지..사진이 좋은건지 색감도 좋고..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눈이 호강했습니다.^0^

  16. Favicon of http://seoulwelfare.tistory.com/trackback/1391 BlogIcon vansuk 2010.03.0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한복판의 자이로드롭 느낌이에요 ㅋㅋ

  17. Favicon of http://pusyap.com BlogIcon 푸샵 2010.03.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선이 착륙장 같아요. 꼭대기는 우주선 같고~ ㅎㅎ 자이로드롭에 한표~ ㅎㅎ

  18.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3.0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만나면 헛갈리진 않겠어요 ㅎㅎ

  19. Favicon of http://dreamreader.tistory.com BlogIcon dreamreader 2010.03.0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멋진 건물이네요. ^^
    저런 곳으로 사진 찍으러 가고 싶어지는군요. ㄷㄷㄷ
    그런데 이름이 니들이라. 재미있네요. ^^

  20. Brandon 2010.03.0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오랜만이에요^^ 옛 기억이 새록새록 ^^

  21.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4.05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그레이스 아나토미의 배경이 시애틀이라 드라마 속에서만 보다가 실제 사진으로 보니 멋지네요...

2010.03.05 00:34 Program Files/시애틀

시애틀의 다운타운(Pine St. 5th Ave.)에서 부터 Seattle Center 까지 왕복 운행 하는 편리한 교통 수단인 모노레일 입니다. Seattle Center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총 운행 시간은 2분 30초 정도 소요되며, 10분 간격으로 운행 합니다.
도심을 가로 질러 있는 듯한 모노레일.

이때 까지만 해도 이 모노레일의 운행 구간이 무척 길거라 예상 하고 있었으니...

모노레일이 시작되는(끝나는) 부분

Westlake Center(쇼핑센터)의 3층에 정거장이 위치 하고 있습니다.
모노레일 정류장인데요. 타는곳과 내리는 곳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모노레일이 도착 하면 먼저 다 내린 후에 탑승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모노레일이 들어 오고 있는군요. 오잉...생각 보다 작은데...

문이 열리고...대략 3~4분 정도 정차 합니다.

모노레일 내부.
지하철처럼 토막난 열차가 아니라 한통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Seattle Center 에 도착 했습니다. 이곳이 또 다른 종착역이자 시작역 입니다. 꼴랑 한정거장이 끝인거죠. 이~야~ 모노레일이다 하면서 사진 한장 찍었는데 도착 하더군요.

Seattle Center에 내려서 이것 저것 구경 하고 이번에는 Seattle Center에서 시내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티켓 가격은 편도 입니다. 왕복은 할인 없이 두배 가격 입니다.

어느 정도 운행이 되는지 동영상으로 볼텐데요. 뒤쪽의 운전석에 앉아서 찍었기 때문에 역방향 좌석 멀미가 있는 분들은 멀미약을 먹고 보시던지 아니면 안보셔도 됩니다.

 
이 교통 수단은 예전에 호주 가서도 타봤지만 무척 편리하고 깨끗하고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우리나라 도심에도 몇정거장 정도는 세워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하철이라는 좋은(?) 교통 수단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강남역에서 삼성역 까지 라던지, 명동에서 시청까지라던지, 종각에서 종로5가 까지라던지...관광상품으로도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몇해전에 강남에 모노레일을 설치 하려고 했다가 포기 했던 뉴스를 본 기억이 납니다.)

시애틀 가게 되면 꼭 한번 타보세요. 어차피 Seattle Center에는 가봐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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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3.05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무지개님 울 고향 가셨네요. 사실 저희는 버지니아에 살고 있지만 오리진은 시애틀이에요.
    모노레일 내리면 센터안의 먹거리들이 볼만 하지 않나요? 워낙 식탐이 많아서...

  2.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0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램과 무척 비슷하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날 듯 합니다.

  3.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05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뒷좌석에 앉으셨네요~~~
    원래 저렇게 짧은거에요??
    재밌긴한데, 너무 짧아서 좀 싱겁네요 ㅋㅋㅋ

  4.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노레일 진짜 타고 싶었는데 갈때마다 운행을 하지 않더라고요;;
    눈 깜짝하면 도착한다고 하던걸요 ㅋㅋ
    자주 보던 곳이 나오니까 신기해요~

  5.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0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신기하군요 ㅋㅋㅋ

  6.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2010.03.0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도 빨리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이런거 보면 꼭 한발짝식 뒤쳐지는 듯한 느낌..
    부럽네요~^^

  7.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07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행시간이 2분 30초인데 역 정차가 3~4분이라 하시면... 역시 관광용으로 봐야되는건가요??? ㅎㅎ

  8. Favicon of http://intiflow.tistory.com BlogIcon 인티플로 2010.03.0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사진을 보면서 느낀건데.. 시애틀의 분위기는.. 뭔가 다이눼믹?! 하지가 않은것 같기도하고.. 그러네요 .. 그래도 부러운건 어쩔수없는건가.

  9.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이스니들.. 주변만 빙빙돌고.. ㅠ.ㅠ 갔던날 참 어처구니 없이 비가 너무 와서 꼼짝도 못하고.. ㅠ.ㅠ 그러고 왔던 기억이..

2010.03.03 23:55 Program Files/시애틀

Underground Tour(언더그라운드 투어)
 
시애틀에서의 옵션 투어 중 가장 유명한 투어라는 언더그라운드 투어 입니다.
온갖 시애틀 관광 안내서에 빠짐 없이 등장을 해서 가보면 재미있을것 같이 보입니다. 얼마나 흥미 진진 하겠습니까? 도시의 땅속을 돌아 다니는 투어 인데요.

하지만 경험한 바로는 언더그라운드 토크쇼(?) 라고 생각 되는 투어 입니다.

아래 사진은 몇년전에 찍은 사진 인데요. 제작년인가 시애틀에 갔을때 문을 닫았길래 아하...결국 문을 닫았구나 라고 싶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다시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혹시 시애틀에 가실분들이 이 언더그라운드 투어를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검색을 했는데 내 블로그를 보게 된다면 내용을 잘 보시고 다시 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언더그라운드 투어는 지하로 들어가 폐허가 된 초기(100년전) 시애틀의 폐허를 둘러보는 관광 인데, 100여년전 발생한 화재로 잿더미가된 도시 위에 지금의 도시를 새로 건설 하였고, 그 폐허가된 100년전의 도시를 보는 관광이 되겠습니다.
 
사실 투어 전만해도 지하로 돌아 다니는 투어의 총 시간이 1시간30분이나 되어 내심 걱정 했습니다. (지하에서 1시간 30분이나 돌아 다녀야 하니 고생깨나 하겠다고 생각 했었지요.)
 
하지만...
 
투어에 소요된 시간은...
Doc Maynards 레스토랑에서 사전 설명 30분
건물1의 지하에서 20분(설명 15분)
건물2의 지하에서 20분(설명 15분)
건물3의 지하에서 20분(설명 15분)
결국 가이드가 혼자 떠든 시간이 1시간 15분
(ㅡ..ㅡ)
 
어쨌건...투어가 시작됩니다.

투어의 시작은 파이어니어 광장의 독 메이나드(Doc Maynards) 레스토랑에서 시작됩니다.


투어의 관람료는 무료가 아니고 아마 4~5년전에 11달러를 낸것으로 기억 합니다. 지금은 더 올랐겠죠.

가이드의 사전 설명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30분이나 까먹을줄은 몰랐습니다. 
내가 이곳에서 내 돈내고 시애틀의 역사 공부를 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학교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역사시간에는 잠이 쏟아 집니다.

아무튼 설명이 끝나면 지하로 내려 갑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뭔가 기대를 했습니다만...
이런것들만 보이기 시작 합니다.

건물1의 지하에서도 토크쇼는 계속 됩니다.


화재전의 시애틀의 모습


중간 중간 이런 모습의 폐허를 보면서 지나 갑니다

건물2로 이동 합니다.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 놓은 저쪽에는 무엇이...


유령이라도 나올듯한...

건물과 건물을 이동 하면서...


다른 건물의 지하에서도 가이드의 설명은 끝없이 계속 됩니다.


먼지 폴폴 날리는 이런 폐허의 모습만 계속 보입니다.


위 사진의 1층이 폐허가 된 모습의 아래 사진과 같은 장소 라고 합니다.

이런 건물의 현재 1층이 예전에는 2층이나 3층 이었다는거죠

다 썩은 수도관...

 

세계 어느 곳에 가도 한글 낙서는 있습니다.
기둥에 낙서하신 분들 3명. 주엽아~ 유정아~ 지훈아~ 나도 왔다 갔다.
우연히 내블로그에 오게되면 깜짝 놀라겠지요.


투어 시간이 끝나갑니다. 설마...설마... 이게 투어의 끝은 아니겠지~

 

 


폐허 구경이 끝나면(괜히 언더그라운드 투어 했어~ 먼지만 마시고 힘들게 역사 들으면서 졸았어~ 내돈~ 어떻게~) 뽀로롱~

전시관과 기념품 판매소로...(아...목적이 이건가?)
 


장장 1시간 30분의 투어가 끝나고...
별다른 유적이 없는 나라여서 일까?
100년전 폐허가 관광지라니...

시애틀 가는분이 이투어를 보려 한다면 가능 하면 말리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물론 저는 언더그라운드 투어 관계자에게 조금의 불만이나 악감정은 없습니다.
(사실 말도 잘 안통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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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3.03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특별한 경험이겠네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3.04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가 아니군요. 끝없이 이어지는 가이드의 설명은 다 알아 들으신거겠죠? +_+)

  3. Favicon of http://caskers.tistory.com BlogIcon Casker 2010.03.0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리만족 느끼고 갑니다...여행사진을 보는 건 언제나 재밌네요

  4.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2010.03.04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일반적인 관광지의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했다가는 많이 실망할 수도 있겠군요^^;;
    그나저나 부끄러운 저 낙서는(...)

  5.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04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전 뭔가 특이해서 좋은데요?
    좋은 경치와 건물만 관광지로 삼는것보다, 100년전에 망가진 건물 그대로 냅두는것도 뭔가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6.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3.0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전 나름 거대한 지하 세계를 상상했었는데요 ㅠㅠ
    진짜 뭥미~~~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0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를 못해서 알아듣지 못한다면... 더더욱 힘든 투어가 되겠네요..ㅎㅎ
    저런 낙서는.. 세계 어딜가나 보이는군요...

  8. Favicon of http://translation119.com BlogIcon 취비(翠琵) 2010.03.04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100년전 페허를 관광상품으로 한다는 발상이 대단할 것 같아요 ㅎㅎ~

  9. Favicon of http://eastman.tistory.com BlogIcon walk around 2010.03.04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외국 관광지가 포장이 그럴 듯 하게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참 묘한 것이 그런 실패의 두려움을 안고서도 사람들이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꼭 명소라는 곳에 가게 되더라구요. ^^ 관광지 포장 능력이 참 좋은 것 같아요..

  10.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3.04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요.
    아무리 재미있게 얘기를 한다해도, 알아 들을 수 없으니 ...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11. Favicon of http://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10.03.04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낙서가 눈에 박히는 군요..;;
    암튼 잘보고 갑니다. ^^*

  12.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3.0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왜 이렇게 창피한건가요. 저런 곳에 낙서는 도대체 왜 하는걸까요!

  13.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3.0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오 잘보고 갑니다 ㅋ

  14.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3.07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도 없고 공기도 탁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어가 안되서 저런 스타일의 투어는 딱 질색입니다.

  15.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3.07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엽아~ 유정아~ 지훈아~ 나도 왔다 갔다. ㅋㅋㅋ.
    잘보고 가요...아참...김치...어떻게 드셨는지...전화연결은 안되고...몸이안좋아서...오늘에서야..메일 보냈는데..--;;

  16. Favicon of http://dreamreader.tistory.com BlogIcon dreamreader 2010.03.09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지하철도 언더그라운드라고 하는군요.
    검색해 보니 캐나다가 여전히 영연방 국가인 듯 한데
    혹시 캐나다에서는 영어 발음이 영국식인가요? 미국식인가요? ^^
    갑자기 궁금해진다는.. ㄷㄷㄷ

    • Favicon of http://jadecar.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3.0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음무지개님은 아니지만 캐나다 살기땜시....캐나다 영어는 완벽한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철자를 쓰지만, 나름대로 아주 쪼~~끔 차이가 있다는...^^

  17.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헐.......... 얼무님 영어 완전히 잘하시겠어요......... 완벽도 안바라고.. 가이들의 설명이 확실히 이해만 되도.. 완전 행복하겠는걸요 ^^;

  18. 갔다옴ㅋ 2011.02.22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더그라운드 투어 다녀왔는데요
    2008년에!
    그때 넘넘 재밌어서 ㅜㅜ!!!!! 또가고싶다~~~하고 검색해 봤는데
    재미없으셨대서 ㅜㅜㅜㅜㅜ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 투어가 재미없다니! 하고 봤더니
    음 리스닝 음...ㅜㅜ....
    저는 이 투어 너무 재미나서 막 기념품 가게에서 팸플릿? 그런것도 막 다 쓸어왔었는데요!! ㅠㅠㅠ!!!
    확실히 리스닝이 돼야 하는 건가 싶네요...
    좀 구체적으로 하면 토익 리스닝 400점은 넘어야 되려나?ㅜㅜ
    검색해 보는데
    막 돈아깝다는 사람도 있고 안타깝네요 ㅜㅜㅜㅜㅜ
    못알아들어도 이런 그.. 건축이나 그런데 관심있는 사람들은 좋아할 거 같아요!

2010.03.02 20:57 Program Files/시애틀

매년 Microsoft 본사(미국 워싱턴주 레드몬드)에서는 전세계의 Microsoft MVP들이 함께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MVP Summit 이라고 하는데요. 올해는 2월 16일 ~ 19일 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Microsoft의 각 제품별 MVP 들은 해당 직원들이 발표 하는 세미나를 듣거나 토론을 하고, 다른 나라 MVP 들과 친선을 위한 파티도 벌어 집니다. 물론 세미나 내용은 향후 Microsoft의 제품별 방향이나 기술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NDA(Non-disclosure agreement/기밀유지 협약) 가 걸려 있어서 MVP Summit 외부적인 이야기만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2월 15일
워싱턴주 시애틀 벨뷰에 위치한 Hyatt Regency Bellevu 호텔에 짐을 풀었습니다.



Microsoft 에서는 Summit에 참석한 무려 2,000여명이나 되는 MVP에게 행사기간 동안 무료로 숙소를 제공 해줍니다. 물론 3끼의 식사와 호텔과 세미나 장소 까지 교통편도 제공해 줍니다. 호텔은 4개의 호텔중에 MVP가 임의로 선택 하고 룸메이트도 마음에 드는 동성의 MVP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룸메이트를 선택 하지 않으면 렌덤하게 룸메이트를 선택하지 않은 다른 나라 MVP와 짝을 지어(?) 줍니다. 이번 Summit 기간 동안 내 뒤치닥거리를 해줄 룸메이트는 그쪽에서는 나름 유명한 박성기 MVP(필명 무적
전설 : http://www.theprojecty.net/) 입니다.


첫날 2월 16일

오전에는 참석한 MVP들이 등록을 하게 됩니다. 알파벳 순으로 만들어진 등록대에서 본인 확인을 하고 패찰과 간단한 기념품을 받습니다.



기념품은 MVP 티셔츠와 물통 입니다.


등록이 끝나면 오후에 키노트와 몇개의 서브 세션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서브 세션이 끝나면 저녁때는 전야제 비슷한 Welcome Reception이 있습니다.


이 Reception에는 MVP 전체 저녁 식사 자리가 마련 됩니다. 키노트 듣고 서브 세션이 해당되지 않으면 쉬거나, 시내에 뭐가 있는지 보러 나갑니다. 나 역시 시내에 뭐 변한게 있나 보러 나갔습니다. 벨뷰에서 시애틀 시내로 나가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시내 버스 입니다. 시내 버스를 타고 시내 나가서 이것 저것 구경 하고 Welcome Reception이 시작되기 전에 돌아 와서 Welcome Reception에 참석 합니다.




간단한 식사와 음료와 술이 제공 되고, 주변 다른 나라 MVP와 간단한 대화가 이루어 집니다. 추가로 기본 일정외에 Asia 지역의 MVP 만을 위한 자리가 다른곳에 마련되어 있어서 이동을 했습니다. 이번 Summit 기간이 설과 겹치는 바람에 아시아 지역의 MVP 참석 인원이 많이 줄긴 했지만 아시아 지역의 MVP들만 별도의 자리에 모여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단합을 도모 합니다. 이렇게 MVP Summit 2010의 첫날 행사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둘째날 2월 17일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에서 제공해 주는 아침 식사를 합니다.


Microsoft에서 제공해준 버스를 타고 Microsoft 본사인 레드몬드로 이동을 하고, 레드몬드 Microsoft Campus 내의 Bus Transit에 내려서 해당 세션이 진행되는 건물로 셔틀을 타고 다시 이동 해야 합니다.



각 부분의 세션이 오전 9시 부터 시작 되므로 여유 있게 시간을 조절 하지 않으면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해야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나도 첫날 아침에 여유를 부리다가 안타깝게도 첫번째 세션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세션에 따라서 1시간 또는 90분 정도의 세션이 진행되며 중간 중간 쉬는 시간에는 복도에 마련된 간식 테이블에서 간식을 먹거나 무한 리필이 되는 음료수 진열대에서 음료수를 마음껏 꺼내 먹습니다.



도망가기 쉽게 문 근처에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동양 사람이 나 혼자여서 그런지 오고 가는 사람마다 옆구리를 찌르며 어디서 왔냐고 귀찮게 자꾸 물어 봅니다. 한국에서 왔다고 대답 하면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 딴거 축하 한다고 합니다. 내심 속으로는 기분이 째집니다. 이렇게 아는척을 계속 하게 되면 한국의 IT 인프라나 보안 실태에 대한것을 추가로 계속 물어 봅니다. (아... 이거 귀찮은걸....) 한국은 일반 가정에서도 100Mb 인터넷 회선 쓴다는 것을 이해 하지 못하는 외국애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오후 5시까지 각 부문별 세션이 계속 됩니다. 둘째날 저녁에는 Product Group Evening Events가 있습니다. 제품별 MVP들의 별도 이벤트인데, 내가 속한 Security에는 한국 사람이 나 혼자 뿐이어서 아쉽지만 참석하지 않고 호텔로 들어와서 쉬었습니다.



셋째날 2월 18일
기본적인 하루 스케쥴은 17일과 동일 합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밥먹고 버스타고 레드몬드로 가서 다시 셔틀 갈아타고 세션이 진행되는 건물로 이동 합니다.

 

오늘도 메달 딴거 축하 받아야 하고 내키지 않는 하이파이브를 해줘야 합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후 5시까지 각 제품별 세션이 진행 됩니다. (가끔은 다른 세션은 재미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만...)Microsoft의 Security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계속 되며, 각 제품별 PM들에게 여러 질문들이 쏟아 집니다.
오늘은 저녁때 Garage(http://www.garagebilliards.com/mambo) 에서 Attendee Party가 있습니다.


MVP Summit 마무리 파티 입니다. 
Garage에서 마음껏 볼링을 치거나 포켓볼을 치고 음식과 술을 마시며 전세계 MVP 들과 어울립니다. (Attendee Party의 장소는 매년 변경이 됩니다. 올해는 Garage에서...)


넷째날 2월 19일

아침을  먹고 General Session과 마무리 Keynote가 진행 됩니다.


Microsoft MVP Summit 2010은 이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오후시간은 재량껏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며 못다한 관광을 하거나 출국 준비를 합니다. 중간 중간 먼저 출국을 하는 다른 MVP들과 아쉬운 인사를 하고 배웅을 합니다. 내년에 다시 참석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알만 하니까 이별이네요. 이후에는 시내로 나가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가 호텔로 들어와서 짐을 싸고 출국 준비를 했습니다. 시애틀에서의 아쉬운 마지막 밤이 가고 있네요.



2월 20일
아침으로 간단하게 햄버거를 먹고 공항으로 이동을 합니다. 형식적인 출국 심사를 하고 보안 검색대를 통과 하고 시간은 많이 남지만 탑승 게이트로 가서 쉽니다. 시애틀 공항은 면세점이 달랑 1개 밖에 없는데다가 면세점 답지 않은 물건 가격 때문에 살것도 없고 별다른 볼것도 없기 때문 입니다. 내가 타야할 델타 항공의 탑승 게이트쪽으로 가다가 보게된 한국의 항공사 승무원들이 유난히 이뻐 보입니다. 이제 십여시간 후면 피터지게 싸워야할 대한민국으로 다시 돌아 옵니다. 갑자기 피곤이 몰려 오며 문득 김치찌개가 먹고 싶어 집니다.

간단하게 Microsoft MVP Summit 2010 행사가 어떻게 진행 되는지 알아 봤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MVP Summit은 이와 비슷하게 진행이 됩니다.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MVP 지원을 해서 저와 함께 MVP Summit를 참석 하는것도 좋겠구요. 그것이 어렵다면 다른 분의 포스팅을 링크 시킬테니 이녀석들이 어떻게 놀고 있나 구경해보세요. 다음 포스팅 부터는 시애틀과 빅토리아 이곳 저곳의 관광 포스팅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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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heprojecty.net BlogIcon 무적전설 2010.02.2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쓰다만...글 인가요 --;

  2.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10.03.02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데요~

  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에 살고계시다는걸.. 잠시 잊고있었습니다;;;
    MS에서... 숙소와 식사를 제공하면서 모시는...;;;;;

  4.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3.0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을 다니시네요!
    제가 다니는 길은 항상 똑같은데...

  5. Favicon of http://shadowofangel.tistory.com BlogIcon 쉐도우 2010.03.03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VP..아아 언제 어떤 곳에서 저런 대접을 받을 수 있으련지 ㅋㅋ

  6. Favicon of http://yakdol.tistory.com BlogIcon 양철지붕 2010.03.03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언제 저런데 초대 받아보나~
    포스팅 계속해 주세요~

  7.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3.03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람들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한국이라고 말하죠
    작년까지만해도 잘몰라하더니..올해는 저도 기분 째집디다..ㅋㅋㅋ
    이동네같지않게 빵이 참 부드럽게 보여요...
    아무나 갈수 없는 공간에 머무셨다는 생각이 확 드는 포스팅~~잘보고갑니다.

  8. Favicon of http://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3.03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같은 길을 걸어다니니깐요! 진정한 road~
    여기저기 발자국을 남겨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9. Favicon of http://doonee.tistory.com BlogIcon Doonee 2010.03.06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먹어서 MVP 도전해도 괜찮겠죠? ㅎㅎ RSS 구독할께요~.

  10.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부럽습니다.. 저런거 저도 되서 세계 여행 다니며 살면 좋겠습니다.. ^^ 뭘 면장도 알아야 한다고.. 참.. 흐흐~ 할말이 없군요! ㅋㅋ

2010.02.19 06:13 Program Files/시애틀

호텔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호텔은 벨뷰에 있는 하얏트 인데 방에서 냄새가 나면 클리닝 비용을 250$ 별도 청구 한다고 해서 끓여 먹지 못했습니다.(소심쟁이 같으니...)


생라면에 스프 뿌려서 먹는 맛이 장난 아닌데요. (올때 가져온  N사의 S 라면 입니다.)

MBC에서 방영했던 아마존의 눈물을 보면서 PD들이 했던 라면 만든 사람 노벨 평화상 줘야 한다는 대화가 생각 납니다.

현재 위치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하고도 레드몬드의 Microsoft Campu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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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2.19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워싱턴 시애틀쪽에 아는 언니 사는데..ㅋㅋㅋ

    소식접하게되어 넘 기뻐요..지금 뭐하고 계실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라면과 시름중이셨군요^^

    •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2.2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그 심정 이해가가요 그래서 주소 물어볼려고 전화돌리는데 연결이 잘 안되요....
      배우는걸 좋아해서 배우러 나간건지? 아니면 직장을 나간건지...이궁...
      김치 딱! 한조각 이라는 문구때문에 전화돌려봤는데...
      짠(안스럽다는 표현)~~하네요~

      간만에 언니 소식도 물을겸 내일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2.1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뿌셔뿌셔를 만들고 계셨군요.
    저거 먹고 나중에 따신 물 한 잔 마시면 뱃속에서 익을 겁니당~~ ㅎㅎㅎ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2.1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물 마시는 것 잊지 마세요..ㅎㅎ

  4.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2.1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뭔가요 ㅎㅎㅎ
    왜 생라면 드시고 계세요? ㅎㅎ 근데 호텔 클리닝 비용 장난이 아니군요 ㅎㄷㄷ

  5.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2.1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나서 바로 물!! 먹는 맛은 달라도 안에서는 불겠죠?? ㅎ
    호텔에서 그런다니 왠지 안스럽네용 ㅎㅎㅎ

  6. Favicon of http://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10.02.19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라면만든사람은 노벨평화상 줘야 겠어요 ㅋ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19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과 지난주 까지 제가 하던 생활을 하고 계시는군요;;;;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ㅠ

  8. Favicon of http://likeani.tistory.com BlogIcon 레메디 2010.02.1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시애틀에 가면 벨뷰에 묵곤하는데.. 전 하루 전 날 마구 검색해서 가격대비 저렴한 곳만 예약하거든요...ㅎㅎ 주로 메리엇에서 운영하는 곳에 북는데, 벨뷰라고 하니 넘 가깝게 느껴지네요. 차로 3시간 정도 걸리는 캐나다에 살걸랑요^^

  9. Favicon of http://happyrea.tistory.com BlogIcon Happyrea 2010.02.20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밖에 나가서 사서 드시지...못 나가요?
    울 신랑은 현재 SF, CA 로 출장갔는데, 그곳에선 한국 음식 잘 먹는다고 걱정 않하더라구요.
    여러분이 말씀 하셨듯이...물 많이 드세요~~~ㅎ

  10.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2.2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불쌍한 얼음무지개님,
    생라면 먹지 마시고,군대식으로
    물을끓여서 라면 봉지에 부어서 한참있다 드시면 되는데..

  11.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10.02.2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벨뷰 하얏트 호텔이시군요. 바깥에서 보기만 했거든요 ㅋㅋ
    그 주변에 맛있는 거 많던데... 벨뷰 몰도 가깝고요.
    저 큰 맘 먹고 제 동생 생일날 크랩팟 가려고요~~
    시애틀에서 일은 쉬엄쉬엄 하시고 ㅋㅋ 재미있게 즐기다 가세요.

  12. Favicon of http://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2.2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어쨌든 좋으시겠어요.
    저도 사서 고생하고 싶어요

  13. Favicon of http://www.theprojecty.net BlogIcon 무적전설 2010.02.23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혼자 드시면 맛있으십니까? T.T 엉엉엉

  14.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고의 간식~
    위 덧글 훔쳐볼려고 본건 아닌데요.. 무적전설님이나 얼음무지개님 두분다 부럽네요..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그런 기회........ 으으~~~ 쵝오!!

2009.12.23 15:04 Program Files/시애틀

이 포스팅은 여울곰님의 포스팅에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자(누구 맘대로?), 여울곰님이 못가봤다고 해서 자랑겸 포스팅 합니다. 음하하하


Crab Pot은 Seattle의 Crab 식당중 유명한 곳입니다.
물론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우아하게 Carb을 먹는곳은 아닙니다.
그것을 기대하고 갔다가는 낭패...

시애틀에는 Lake Bellevue 와 Seattle Waterfront 두곳에 있는데, 이곳은 Seattle Waterfront에 있는 곳입니다.

 
Pier 57
1301 Alaskan Way
Seattle, Wa 98101
Tel : 206-624-1890 (주인이 한국말을 못합니다. 반드시 영어로 전화예약 해주세요)
구글맵 : http://durl.me/9aan

(참고로 아래 사진은 2007년에 찍은 사진 입니다.)


들어가 볼까요~



같이간 일행과 함께 Pacific 몇개와 Alaskan 몇개를 주문 합니다.
메뉴를 보니 엄청 많은 식자재가 사용되는군요.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음식값은 약간 올랐겠죠?)



메뉴판을 뒤적 뒤적 거리며 음료수와 Soup도 추가 주문 합니다.



버섯 스프
짭짤 고소, 담백 ...
같이 나온 빵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Ale 계열의 house beer
이름은 기억이...? 엘 계열의 맥주는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먹는 호프 계열의 맥주보다 쓴맛이 강합니다. 엘과 홒(호프) 맥주와의 차이점을 잘 알고 있으면 세상 사는데 약간은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검색을 해보세요.


세팅 완료
으하하~~~ 기대 만빵...


짜잔~~드디어...
주문한 그것들이 나왔습니다.
접시에 가지런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테이블에 흰종이를 깔고 커다란 통에 담아와서 그위에 쫘~악 뿌려 줍니다. (옛다~~먹어라~~이건가???)

이때 부터는 사진을 찍는 행동을 하게 되면 엄청 손해 라는것을 알기 때문에...


전투 후의 모습
찬밥 대우를 받는 새우와 옥수수와 감자
(껍질은 고구마색, 알맹이는 감자)


치열한 전투후에 남겨진 잔재...
신이시여 진정 저 알맹이들이 전부 뱃속으로 들어갔단 말입니까?


배부른 상태로 밖으로 나온 식당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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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09.1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치와 포크가 엄청난 만행(?)을 저질렀군요.
    그래도 잔해를 보니 엄청 맛있게 드신 거 같네요. ^^

  2. Favicon of http://toyboies.tistory.com/ BlogIcon 라이제르 2009.12.2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프 정말 맛있게 보여요!!

  3.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09.12.23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
    완전 맛있겠어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가보고 싶네요 ㅠㅠ
    세상 사는데 약간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검색해보라는 얘기에 완전 웃고 가요 ^^
    얼음무지개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남은 연말 재밌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timothymerry.tistory.com BlogIcon 티모시메리 2009.12.23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그 전투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5. Favicon of http://kimbbo.tistory.com BlogIcon 김뽀 2009.12.23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는 전투를 치루셨네요 haha
    꼬로록 저녁 시간이 다가오니 또 배고푸네요 ㅠ-ㅠ

  6. Favicon of http://franco.tistory.com BlogIcon 쁘띠키키 2009.12.23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악.. 먹고싶어요. ㅠㅠ 게를 안 먹어본지가 벌써 몇년째인지... ㅠㅠ

  7. Favicon of http://initworld.tistory.com BlogIcon 우치타 2009.12.23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가 전부 제가 사랑하는것들만 있네요 ㅠㅠ

  8. Favicon of http://shadowofangel.tistory.com BlogIcon 쉐도우 2009.12.24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인이상이면 받자마자 전투모드이군요 덜덜;

  9. BlogIcon 자유인 2009.12.25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특별한 식사군요^^
    성탄연휴 잘 보내시고, 따듯한 연말 보내세요~
    잘 봤습니다.

  10. Favicon of http://heinrich0306.tistory.com BlogIcon 하인리히 하이네 2009.12.26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면에선 정말로 기발한 가계인데요 ' ')....

    몇번 가보고 싶습니다 ' ')..

  11.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09.12.26 0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제 여기 가려고 추운날에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 도착했는데 닫았더라고요 엉엉...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 Favicon of http://somupa.tistory.com BlogIcon 교수a 2009.12.27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블로그 방문과 추천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namdang2.tistory.com BlogIcon 촌아이 2009.12.27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가보고싶어요 가보고싶어요 ㅠㅠ나도 망치 두드려서 먹어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14. Favicon of http://free-traveler.tistory.com BlogIcon 자유여행가 2009.12.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껍질만 봐도~~
    시원하고 얼큰한 해물 국물 ...오늘 처럼 눈오는날 후루~룩

  15. Favicon of http://http://whydoitnow.textcube.com/ BlogIcon 마리 2009.12.28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응?)하게 나오는게 좋은데요.
    이쁜 장식보단 양 많고 싼게 좋죠.
    아...싸진 않나요? ㅎㅎ

  16. Favicon of http://1heart.tistory.com BlogIcon 1Heart 2009.12.2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치열한 전투네요.. 옥수수랑 감자만 생존하다니..

  17.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상당히 푸짐해 보이네요~ ^^

  18. 병래 2013.02.2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는 없는데 님이 시킨 Alaskan(킹크랩이 나와서 비쌈) 이 메뉴판에는 29.95불인데 지금은(2013-02-25) 가격은 올라서 이게 38.95 불이네요. 그리고 제일 많이 먹는 19.95불 짜리도 25.95불로 올랐네요.

  19. 진주 2017.08.04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알래스칸이 1인당 52불로 올랐어요. (2017.8월) 애들한테 데러가겠다고 약속했다가, 저희식구 다 가면 300불 이상 나올것 같아서 포기합니다. 택스에 서비스 차지에..차라리 한국에서 호텔 뷔페 가는게 나을것 같아서요

2009.08.05 17:54 Program Files/시애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1993) 
감독 :  노라 애프론
주연 : 톰 행크스(샘 볼드윈), 멕 라이언(애니 리드)

많은 분들이 아주 오래전에 봤던 영화(케이블에서도 가끔 틀어주고, 명절때도 보여주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영화중에 나왔던 장소에 가보게 된다면...

그래서 예전에 시애틀에 갔을때 몇군데 돌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었습니다.
(이런 놀이도 나름 재미있을것 같더군요)



39 : 05 ~ 39 : 20
여자를 소개 시켜 준다는 친구의 말을 들으며...


주인공 뒤에 보이는 건물이 거의 비슷 하군요. (13년 전이니 조금은 달라졌을 수도...)
영화에서는 이 코너를 돌자 마자 아래 장면이 나오기 때문에 여기 라고 생각 하고 이곳에서 두곳 모두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39 : 25 ~ 39 : 40
샘과 친구가 엉덩이 이야기를 하며 길을 내려갑니다.


영화에 나왔던 장소중에서 제일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소 입니다.


시애틀에 있는 PIKE라는 Public Market의 입구격인 곳


분명히 시장안에 있는 어디 일텐데 찾지를 못했습니다.
간판이 바뀌었을까요...
눈앞에 두고도 찾을 수 없는 상황...
다음에 가게 되면 기필코...


1 : 08 : 25 ~ 1 : 08 : 38
애니가 샘을 찾아 시애틀로 날아와서 보트를 타고 이동하는 샘과 아들을 쫒아 갑니다.


지인의 도움을 받아 알카이 해변 근처에서 영화속의 장소를 사진기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석양이 무척 멋있을 만한 곳 이었는데 비가 내렸습니다. 아쉽게도...


1 : 08 : 50 ~ 1 : 09 : 40
샘과 아들 조나가 해변가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을 애니가 숨어서 지켜 봅니다.


이곳도 알카이 해변 입니다.
이때가 겨울이라(2007년 3월) 썰렁하고 비도 오고 해서 해변가에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프로 작가도 아니고 영화찍은 카메라 감독도 아니고 해서 실제 영화와 같은 구도를 잡을 수 는 없었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찍어봤습니다.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이외에 샘이 살던 수상가옥이 있는 유니온 레이크도 석양 무렵에 가면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석양은 나를 싫어 하는지 그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아요.


제목과 다르게 이 영화의 대부분은 시애틀이 아닌 뉴욕에서 촬영했고, 기억에 남는 빌딩 전망대 장면 역시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입니다. 다음에 뉴욕에 가면 다시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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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09.12.1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영화 본 적은 없는데, 정말 유명하더라구요. 한번 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블릭마켓 사인을 보니 생각나네요.. ^^;

2009.07.23 12:20 Program Files/시애틀


이소룡의 묘지를 찾아 갔습니다.
대략 4시간의 방황끝에 찾아간 곳이었습니다.


Seattle Capital Hill 근처의 Lake View Cemetery 찾는 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다운타운에서 Lake View Cemetery 까지 가는 버스가 있었습니다.
30분이면 가는거리를....


Capital Hill 근처에 있는 주택가 입니다. 토요일 인데도 주택가에는 사람이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운좋게 동네 아저씨의 차를 타고 Lake View Cemetery 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아저씨(이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Lake View Cemetery 정문 입니다.

이소룡 묘지 뒷모습

드디어 이소룡 묘지 앞에 섰습니다.
 

옆에는 아들인 브랜든의 묘도 같이 있습니다.

以無法爲有法 以無限爲有限
이말은 절권도의 기본 원리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라고 합니다.

실력없는 한자 실력으로 굳이 해석하자면
법이 없는 것으로 법이 있는것을 이루고
한계가 없는 것으로 한계가 있는 것을 만든다.
쯤으로...(물론 맞는 해석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소룡 묘지에서 바라본Lake View Cemetery 전경

이소룡의 장례는 홍콩과 시애틀에서 각각 행해졌는데 7월 25일 홍콩에서 먼저 치뤄 지고, 다음 26일 아침8시 계덕공항으로 옮겨 노스웨스트 항공 004편 보잉747점보기에 실려 시애틀에 도착한 후 28일에 파더워스 장의장에서 2번째의 장례가 거행되었고 이곳에 뭍혔습니다. 
 
 
 
돌아 올때는 버스를 타고 편안하게 돌아 왔습니다.


다운 타운에서 찾아 가는 방법.

시애틀 다운타운의 버스 정류장에서 Seattle Capital Hill로 가는 10번 버스를 탑니다.
Capital Hill은 종점 이므로 안심하고 끝까지 가면 됩니다.

10번 버스(Metro 버스)는 다운타운의 Marion St. 2nd Ave 또는 Union St 1st Ave에서 탑니다. 대략 10분 간격으로 버스가 다니고 요금은 편도 1.25$(피크타임에는 1.5$) 이며 주말이라면  Day Pass(2.50$ 버스 기사에게 구입)를 이용하면 됩니다. 돌아 올때는 내린 곳에서 버스를 타고 돌아 옵니다.
 
Lake View Cemetery를 들어 서면 대략 2~300기의 묘석이가 보이므로 낭패 입니다. 어디에 있는걸까...?
일단 정문을 등지고 정면으로 보이는 묘지 언덕의 제일 꼭대기라 생각 되는곳까지 걸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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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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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 2009.07.23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을 가본적이 없지만 미국을 조만간 가게된다면 씨애틀에 가서 가볼 예정이예요.
    보믄서..참..짠하네요

  2.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09.12.1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얼음무지개님, 이소룡 묘지 가보셨군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_+
    버스표가 굉장히 낯익네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 묘가 왜 미국에 잇는건가요..? 저 너무 무식한 질문 하는거..? 응? 그런거...언가요...? ㅠ.ㅠ

2009.07.20 11:04 Program Files/시애틀


시애틀이라는 도시는 관광할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관광을 목적으로 돌아다녀야 한다면...

스페이스니들이 포함되어 있는 시애틀 센터
보잉 박물관
이소룡 묘지
Pike Place Market

음...더 있으려나...

그중에 커피를 좋아한다면 가봐도 좋을만한 StarBucks 1호점.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Bing Map에서 보기 / Google Map에서 보기

Starbucks 의 이름은 허먼 멜빌(Herman Melville)의 소설 백경(Moby Dick)에 나오는 스타벅(Starbuck) 이라는 일등 항해사가 커피를 좋아해서 따온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타벅스 로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이렌(Siren,인간 여성의 얼굴에 독수리의 몸을 가진 전설의 동물)이라는 인어 라고 합니다만, 로고에서 보다시피 꼬리가 둘달린 사이렌은
멜루신(melusine) 이라고 합니다.

시애틀은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상징성 이외에도 커피로 유명한 스타벅스, 시애틀스 베스트, 툴리 등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도시 이기도 합니다.

그리 넓지 않은 다운타운 내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을 만큼 많은것이 커피전문점 이었습니다.
비가 자주 오는 도시라서 비오는날의 커피 한잔이 잘 어울려서 일까요?



매장 안에는 늘 사람들로 북적 거립니다.


360도 회전 동영상


스타벅스 1호점 표식(?)



기념품 판매대



가격표
우리나라와 비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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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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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타벅스 2009.07.20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와 비교한다면?
    환율이 아무리 올랐어도.
    도둑넘들 같으니...

  2. Favicon of http://yeoullee.tistory.com BlogIcon 불타는 실내화 2009.12.1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관광오셨나봐요~
    여기 사람 항상 북적대더라구요!! 커피맛도 똑같은것들이 -_-+

  3.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알고있는 스타벅스의 색깔과 달라서 좀 독특했어요........

  4.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02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율차로 계산하기 보단.. 현지의 물가로 계산을 해보는게 맞지 않으려나요?
    그렇게 따지자면.. 한국에서의 가격이 확실히 비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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