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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8 Millennium Park / Cloud Gate - Chicago (2)
  2. 2009.07.21 시카고 우노 피자 (Pizzeria UNO) (9)

2009.07.28 13:49 Program Files/시카고


시카고 Millennium Park 에 자리 잡고 있는 Cloud Gate 라는 조형물 입니다.


Cloud Gate 라는 조형물은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든 110톤 짜리 작품으로 영국인 Anish Kapoor 가 만들었습니다.

수은을 형상화 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시카고의 멋진 스카이 라인을 한번에 볼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시카고의 명물이기도 합니다.

모양이 콩과 비슷하다고 해서 The Bean 이라고도 불립니다. (직접 보면 수은 보다는 콩이 더 먼저 생각나긴 합니다.)

Wikipedia에서 설명 보기
Bing map 에서 위성 사진으로 보기
Google Map 에서 StreetView로 보기

옆에서 한컷.

구름 문으로 들어가서 안에서도 한컷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도시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


그리고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마천루.


스카이라인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정면에서.

그런데 사진을 찍으면서 계속 되는 낯익은 모습은 뭐였을까...?
귀국해서 우연히 보게된 사진 한장이 사진찍으면서 계속 되었던 궁금증을 해결 시켜 주었습니다.

L모 전자의 TV 광고를 통해서 보았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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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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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2010.02.2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너츠 생각나네요..ㅎㅎ
    부럽습니다~실제로 보고 오셔서~^^
    나중에 저도 보러 다녀와야겠어요~자전거 타고~

  2.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멋지네요! ^^

2009.07.21 00:13 Program Files/시카고


주변에 시카고에 갔다 왔던 사람들의 적극 추전 음식이었던 우노 피자.
드디어 우노 피자의 본점앞에 도착 했습니다.

미시건 애비뉴에서 올라오다 왼쪽을 보면 오하이오 스트리트가 있는데,
그 오하이오 스트리트를 따라서 내려오다가 귀퉁이에 보이는 우노피자 본점.

Bing Map 에서 위치 보기 (건물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군요)
Google Street View로 보기


앞에서도 찍고

 

옆에서도 찍고

 

위로도 찍고

 

반대편에서도 찍고

길건너편에서도 찍고

 

 기다리면서 찍고

 


우노는 이탈리아어로 "하나" 라는 뜻입니다.
1943년 이케 스웰이 이탈리아 전통 조리법으로 시카고 피자를 탄생시킨 이후
‘시카고’ 하면 ‘피자’를 떠오를 만큼 시카고를 대표하는 요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시카고의 피자는 ‘시카고 딥 디시 피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장기간 숙성 후 구워낸 도우에 토핑을 두툼하게 뿌리고 다시 구워서 마무리 합니다.
(생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얇고 뚜거운것에 대한 선택은 없습니다. 무조건 두껍습니다. 먹을 사람은 크기만 조절 하면 됩니다.


실내는 그리 넓지 않네요. 벽에서 입구쪽으로 찍은 사진인데 테이블이 몇개 되지 않습니다.

 

레모네이드로 입가심하고

 

셀러드로 기분 전환 하고

 

드디어 이녀석과의 첫대면.
Numero UNO
사진상으로는 그리 크게 보이지 않지만....무지 큽니다.

 

 

두툼한 자태와 풍성한 토핑의 어우러짐. 쭉쭉빵빵이란 말이 무척 어울리는 피자다.

 

 

추가로 주문한 Four Cheese & Pesto 가 느끼한 모습으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전체적인 만족도는 매우 좋았던 새로운 피자 경험 이었습니다.

다만...주문시 주의해야할 점은
성인 남자 4명이면 작은걸로 다른 종류 두판이나 중간으로 한종류 한판을 시키는게 적당할듯.
(그래도 다 먹을 수 있을까?)

두종류의 피자를 먹어 봤는데 내 입맛에는 나중에 나온 Four Cheese & Pesto 가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 가서 못먹어본 나머지도 먹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해봅니다만...


이때가 2008년 4월이었습니다. 만 1년 하고도 3개월이나 지났군요. 지난 주말에 피자헛 피자를 먹으면서도 우노 피자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 강렬함이 무척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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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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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 2009.07.21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압구정에 우노있었을때 무척 좋아했는데 지금은 없어 졌지만요.

  2. 짱아 2009.07.2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도 가격과 맛에서 정말 만족했는데 맛없는 피자헛만 살아 남더라구요.
    왜 좋은 가게는 다 없어지고 정말 장사꾼같은 가게만 한국엔 즐비한지 슬퍼요. 정말 넘버 원. 먹고 싶어요.
    시카고가 본점이였구나.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rimss.tistory.com BlogIcon 림's 2010.02.24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카고 하면 뮤지컬 영화 시카고가 단연 떠올라서 화려한 밤거리를 상상하게 되기도 하고,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될거야'라는 책에서 작가님이 여행한 곳중 하나라.. 묘한 감정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카고의 음식!!! 은 처음 보는군요'ㅇ'
    피자가 기름기 좔좔 느끼해 보이는게!!! 딱 제 스타일 이에요+ㅇ+

    • Favicon of http://rimss.tistory.com BlogIcon 림's 2010.02.25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이래서 여행 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끊을수가 없는건가봐요..'-' 가고싶은 곳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네요..'ㅇ'
      음식때문에.. 거리 때문에.. 문화 떄문에.. 떠나고 싶은 이유만 자꾸 늘어가네요~ㅎㅎ

    • Favicon of http://rimss.tistory.com BlogIcon 림's 2010.02.26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마음이야 홀가분하게 떠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둘만 충족된다면 자유롭게 떠나지 못할 이유도 없지요^^;
      저도 그런점이 아쉽긴 하지만.. 그러기에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되는게 아닐까요 여행이~+ㅅ+
      그래도 언젠가 무책임하게 홀연히 떠나보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이랍니다'ㅇ'

  4.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0.03.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요........... 이제 곧 학교 가야 하는데.. 이때만 되면 배가 고파지는.. ㅠ.ㅠ 아놔~~~~~~~~~~~ 얼음무지개님.. 오늘 고문 제대로 해주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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