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2 17:05 Windows/SystemCenter

사내 서버나 PC 관리자들에게 제일 많이 요청되는 것 중 하나는 장치의 물리적인 업그레이드 입니다.

메모리가 부족해요. 하드디스크 증설 좀 해주세요. CPU가 느려요 등등등.” 결론은 사주세요
.

보통은 관리자와의 친분 정도에 따라서, 직급에 따라서, 부서의 예산에 따라서, 해당 장치의 우선 순위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지만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심정으로 덥썩 업그레이드 해주지는 않습니다
.

관리자의 입장에서 담당자가 이와 같은 요청을 해온다면 우선은 검증을 해보는 작업을 한번쯤 해봐야 할 텐데요. 이번에는 이와 같은 요청이 왔을 경우 요청의 타당성을 검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방법이라고 해봐야 SCE 2010의 모니터링 기능을 사용 하는 것입니다만. 물론 회사에 돈이 넘쳐 나서 사 달라는 대로 다 사주면 더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 이외에도 특정 기간 동안 서버의 성능을 점검하거나 할 때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SCE 2010의 몇가지 모니터링 방법을 보겠습니다.

SQL Server
경우인데요. SQL Server의 성능 모니터링은 무척 중요 합니다. DB 라는 녀석은 기본적으로 사내 또는 고객 서비스 영역에서 필요한 중요한 값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녀석이니까요. SQL Server에 부하가 걸리거나 하면 전체 서비스의 퍼포먼스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은 DataBase 모니터링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 하기도 합니다. 평소에 살펴봐 두면 업그레이드 시점을 결정할 때 좋은 조언자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모니터링에 있는 SQL Server Performance Data 종류들입니다. 개인적으로 SQL Server와 친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규칙들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알 수 없고 어떤 규칙들이 중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몇 개만 보겠습니다
.



SQL User Connections 그래프 입니다. 세로축이 User Connections 숫자 입니다. 이 규칙이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면 SQL Server에 접속 하는 사용자 수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해당 장치에 적합한 사용자 수는 시스템을 구성할 때 이미 계산되기 때문에 사용자수의 증감을 파악한다면 SQL Server의 성능과 업그레이드 시점을 판단할 때 무척 요긴한 자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ollect Number of Lockrequests Per Second
그래프 입니다. “잠금 관리자에서 요청한 초당 새 잠금 및 잠금 변환 수입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말인데도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군요. 이러한 데이터는 SQL Server에 내장되어 있는 개체값이기도 합니다. (관리자가 수동으로 SQL Server에서 해당 값들을 가져와서 분석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모든 그래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설정 값을 변경할 수 있는데 긴 기간 동안의 데이터를 보기 위하여 시간 범위 선택을 하면 그래프에 표시되는 기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7
일로 기간을 변경했더니 이렇게 되네요. 19일과 20일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봅니다. 내가 SQL Server 관리자라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아 보려 했었을 것 같습니다
.


또한 여러 규칙을 한번에 선택하여 비교해 볼 수 있는데 세로축의 값이 다른 규칙의 수치보다 클 경우 이와 같이 아무런 의미 없는 그래프가 나오므로 잘 선택해야 합니다. 현재의 테스트 환경에는 SQL Server 가 한대 밖에 없지만 여러대의 SQL Server가 있다면 N개의 SQL Server 특정 규칙을 한번에 비교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Windows Server
역시 여러가지 모니터링 그래프를 볼 수 있는데요
.


System Processor Queue Length
그래프 입니다. 두 대의 서버를 선택하였기 때문에 두 대의 서버 상황을 함께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나오는 모든 그래프는 이미지로 저장이 가능 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넣어서 레포트를 만들 때 훨씬 보기 좋아 집니다
.


Memory Available Megabytes
그래프 입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사용률 그래프 입니다. 이런 그래프도 서버의 부하를 확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디스크 용량 변화 그래프 입니다. 하드디스크 증설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만한 그래프 입니다
.


메모리 사용률 그래프 입니다
.


메모리 사용률(페이지 파일) 그래프 입니다
.


프로세서 성능 그래프 입니다
.


더 많은 내용의 모니터링 화면을 보여 주고 싶었지만 이미지 개수가 많아 져서 이번에는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

앞부분에 말했던 모든 내용을 다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서버나 PC 관리자가 알아 두면 도움이 될만한 SCE 2010의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살펴 봤습니다. 도움이 될지 여부는 스스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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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3:36 Windows/SystemCenter

오늘은 날도 더우니 날로 먹는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 포스팅 한 개 작성 합니다.

SCE 2010
에는 많은 보고서 템플릿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게 13개의 카테고리에 100여개의 보고서가 있는데요. 내용을 보면 어떤 내용의 보고서인지 모르는 것들이 대부분 이라서 실제로 자주 사용 하는 보고서는 몇 종류 밖에 되지 않긴 합니다
.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진짜 간단하게 그림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



Essentials 기본 보고서



Data warehouse Reports


ODR Report Library


Service Level Report Library


일반 보고서 라이브러리



SQL Server 2005


SQL Server 2008


가상화 보고서


Client Operating System


Client Operating System


Server 2008 Operating System


IIS


클라이언트 모니터링 보기 라이브러리


설렁설렁 봤는데 보고서를 뽑아 보기 위하여 별도의 스터디가 필요해 보입니다. 운영하다 보면 자주 사용 하는 보고서만 뽑아서 보게 되는데 시간 날 때 각각의 보고서들이 어떤 내용을 알려 주는지 하나씩 돌려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다 보면 진짜 도움이 되는 보고서가 몇 개쯤은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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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16:56 Windows/SystemCenter


이번에는 휴우


사내의 서버나 PC의 업데이트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Update를 자주(거의) 하지 않던 예전에는 안하는 핑계가 업데이트 하고 재부팅 하면 서버가 동작 하지 않는다. 라던가 서비스가 죽어 버린다. 불안하다. 라는 것이 대부분의 이유 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바이러스 대란도 겪고 업데이트가 안정화도 되면서 요즘엔 대부분 업데이트를 하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어제 Update도 있었으니 이번에는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에서 업데이트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보겠습니다
. 관리자는 현재 업데이트 상태를 확인 하고 업데이트 되지 않은 장치들에 대해서 관리 하면 되게끔 아주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SCE2010을 사용하면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큰 신경을 쓸 일이 없을정도 입니다.

SCE 2010
콘솔의 업데이트 화면을 보면 현재 상태가 그래프 형식으로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 이 상황은 관리자가 손을 대지 않은 모습입니다. 모두 SCE 2010이 정해진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진행된 상황 입니다.



작업 보고서의 그룹 업데이트 배포 상태를 클릭 하여 배포 상태 선택을 합니다
.


설치 되지 않음으로 표시된 장치들을 리스트로 확인 할 수 있게 리스트가 나옵니다
.


작업 보고서의 Microsoft 중요 업데이트 및 보안 업데이트 상태를 선택 하면
각각의 업데이트 별로 사내 장치들의 적용 현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명을 클릭 하면 해당 업데이트가 어떤 업데이트인지 확인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명이 확장된 상태에서 숫자 링크(장치의 숫자)를 클릭 하면 더 상세한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업데이트명에 파란색 또는 녹색으로 칠해져 있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보면 됩니다
.


어떤 서버, 어느 PC가 업데이트를 안했는지 확인 하고 설치를 유도 하는 일을 이제는 관리자가 책상에 앉아서 쉽게 처리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

악성코드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업데이트 입니다. 말이 나왔으니 업데이트는 서버건 PC건 빼먹지 말고 꼭 하시기 바립니다. 예전의 경험을 보아도 10% 미만의 PC나 서버 때문에 인터넷 관련된 모든 인프라가 중단 되는 사태를 보아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보안 패치만 다 되어 있었어도 벌어지지 않을 일들이었습니다
. 아직 업데이트 안한 분이 있다면 지금 업데이트 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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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16:43 Windows/SystemCenter

 

요즘에 주로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과 같은 무거운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 보니 블로그에 간간히 오던분들 마져 발길을 뚝 끊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거 마무리하고 재미 있는 이갸기 해드릴께요.

오늘은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 에서 제공 하는 기능 중 하나인 소프트웨어 배포 기능에 대한 간략한 설명 입니다. 사내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배포 하는 일은 규모에 따라서 쉽지 않은 일입니다. PC가 몇대 없으면 직접 설치 해도 되지만 여러층과 방으로 나뉘어 있고 PC 댓수도 많다면 소프트웨어 배포는 짜증 나는 일중 하나 입니다. 다행히도 그룹웨어 같은 것을 사용한다면 게시판에 올려 놓고 설치 하라고 할 수도 있지만 설치 하지 않은 사용자를 솎아 내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뒤로 젖혀 지는 목 받침대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분들은 스스로 설치 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SCE 2010에서는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콘솔의 소프트웨어로 이동하여 새 패키지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
.



당연히 자동화 도구인 새 소프트웨어 패키지 마법사님이 등장 하십니다. 설치 파일 선택을 상황에 맞게 설정 합니다. 여기에서는 7-zip 설치 파일을 배포해보겠습니다
.


필요한 패키지 설명을 적습니다. 버전 이라던지 날짜 라던지 요청자 라던지 이유 라던지적을 내용은 많습니다
.


배포 대상 시스템 유형을 선택합니다. 일일이 체크 하기 귀찮으면 아니요를 선택 하면 됩니다. 특정 장치에만 설치를 하게 한다면 특정 장치들만 선택 합니다. 나중에 배포 그룹을 별도로 구성하게 되므로 이 곳에서는 OS에 대한 설정만 하면 됩니다
.


반환 코드를 입력 합니다. 저에게는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으니 아무것도 입력 하지 않았습니다
.


설치 매개 변수가 있을 경우 입력 합니다
.


패키지 생성 준비가 끝났습니다
.


게시할 패키지를 생성 하고 서버에 올리는 작업을 자동으로 합니다
.


패키지가 생성 되었군요. 이제 배포를 해야 합니다
.


승인 추가 및 제거창에서 배포할 그룹을 추가 하고 마감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해보니 굳이 마감일은 정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너무 짧게 잡으면 잘 않되더군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승인이 되었으므로 이제 기다리면 됩니다. 이전에도 한번 말한적이 있는데 System Center 제품군의 특징중 하나는 굼뜬 반응입니다. 뭔가 일을 시키면 빠릿빠릿하게 반응 하지 않고 여유를 갖고 기다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여유 있게 기다립니다. 이왕이면 다음날 출근해서 확인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콘솔을 보니 뭔가 작업을 시작하긴 한 것 같습니다
.


소프트웨어 배포상태에서 현재 배포 상황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2개의 그룹에 있는 2대의 PC에 설치 명령을 보냈는데 한대의 PC는 명령을 씹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PC에 뭔가 문제가 생겨서 SCE 2010이 그 PC를 모니터링 하지 않고 있었네요
.


약간의 시간이 흐르자 해당 PC에 다운로드가 되었다고 표시 됩니다
.


다운로드 되었다는 PC로 가보니 Windows Update에 뭔가 숨어 있습니다
.


배포한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네요. 업데이트를 하면 끝
.


그런데 여기까지 내용을 보자니 사용자 알게 모르게 프로그램을 배포 하고 싶겠죠?
후훗과연 방법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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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14:25 Windows/SystemCenter



이번에는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에서 제공 하는 인벤토리 보고서 관련 내용 입니다. SCE 2010을 사용 하는 이유 중에는 사내 장치들의 Hardware Software 인벤토리를 관리 하고 싶은 목적도 상당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됩니다.

이미 DMS(Desktop Management System)를 사용 하고 있는 회사도 있겠지만 DMS를 도입 하지 않았다면 한번 고민해볼 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SCE 2010
보고탭에는 100여개의 내장된 보고서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관련된 보고서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만 보겠습니다
.



“Essentials
보고서항목에 보면 소프트웨어 요약이 있습니다. 클릭 해보면



보고서에 포함시킬 그룹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서버에는 몇 대 없으니 모든 컴퓨터로 선택합니다. 필요에 따라서 서버만 또는 클라이언트만 또는 정해 놓은 그룹의 리스트를 뽑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각 장치들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요약 리스트가 만들어 집니다. 가장 큰 카테고리는 제작사로 되어 있고 그 하위에는 각각의 응용 프로그램 명과 버전 그리고 설치된 장치의 개수가 표시 됩니다
.


응용 프로그램 명을 클릭 하면 어떤 장치에 설치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불법 소프트웨어 감시할때 유용할것으로 생각 됩니다.


“Essentials
보고서의 소프트웨어 인벤토리를 클릭 하면 리스트에 포함 시킬 장치를 선택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포함 시킬 장치를 선택 하고 실행을 시킵니다
.


이전 화면에서 보았던 장치에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 리스트를 상세히 볼 수 있으며



모든 리스트는 내보내기를 이용하여 PDF, EXL, DOC 파일로 내보내어 열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Essentials 보고서에서 하드웨어 요약을 실행해 보겠습니다. 하드웨어와 관련된 여러가지 항목들이 보여 집니다. 이 리스트는 사내의 PC나 서버를 Upgrade 할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메모리가 1GB 이하인 PC만 골라내고 싶다면 리스트의 실제 메모리 항목에서 해당 되는 항목을 클릭 하면 되기 때문 입니다
.


“Essentials
보고서의 하드웨어 인벤토리에서는 장치별로 상세 스펙을 볼 수 있습니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은 리스트가 우리 입맛에 딱 맞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
예를 들면 특정 항목만 설치된(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PC를 리스트로 보고 싶은데 필요 없는 리스트까지 나열되어 너무나 많은 양의 항목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SQL 쿼리가 가능하다면 원하는 항목만 뽑을 수 있으니 이 기회에 SQL 공부도 하면 되겠군요. 라고 생각해 봅니다
.

SCE 2010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 하면서 제일 답답한 부분이 어떤 내용으로 작성해야 도움이 될까 하는 부분입니다. 늘 내가 내키는 대로만 작성을 하다보니 필요한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이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용기를 내어서 이런것도 되나요? 라던가 이런것도 보여 주세요. 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건 어떨까요? (싫으면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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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5:23 Windows/SystemCenter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
관련된 포스팅을 시작 하면서 처음에는 설치와 관련된 포스팅을 올리느라 별 생각이 없었지만 요즘에는 어떤 내용을 작성해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실제 운영중인 서버도 아니고 VM에 테스트 목적으로 몇 개만 올려 놓은 상황이라 시료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여줄 것도 많이 없고 보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그래도 시작을 했으니 포스팅을 10개는 해봐야겠죠. 오늘은 업데이트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내 PC와 서버의 Windows Update 관리를 위한 솔루션과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는 WSUS가 있을테구요.(생각해 보면 이것도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네요.) 규모가 좀 되는 회사라면 SCCM을 사용할겁니다. 이것도 아니면 패치 매니지먼트용 3rd Party 제품들이 있으니 그런 제품들을 사용해도 됩니다
.


이번에는 SCE 2010
에서는 어떻게 Update 관리를 하게 되는지 보겠습니다
.


Update
에 대한 설정은 SCE 2010을 설치 하는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중에 설정을 바꾸고 싶다면 콘솔의 업데이트 에서 변경이 언제나 가능 합니다
.



마법사님을 호출 하여 설치할 때와 같은 방법으로 변경을 해도 되구요
.


관리의 설정 항목중에 업데이트 관리에서 변경해도 됩니다
.


다만 사내의 지침에 따라 업데이트 관리 설정의 날짜나 시간



조건 등을 잘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아주 가끔 업데이트를 Push 하다가 이상이 생기는 PC도 있으니 이 부분은 신중하게 결정 하셨으면 합니다.


업데이트에는 가장 최근의 업데이트 항목부터



2003
년 업데이트까지 모두 자동으로 정리가 되어 있으며


장치들의 업데이트 상태는 보고에 있는 Essentials 보고서의 업데이트 상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보고서를 실행 해 보면 가장 최근의 KB 별 진행 상황이나



장치별 진행 상황 또한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기 때문에 사내 Windows 장치의 Update 관리에 무척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 몇번만으로 사내 Windows 장치들의 업데이트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파악 할 수 있도록 해주니 세상 참 편해졌다는 것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


이 외에 추가로 별도의 제품인 Dell이나 HP PC와 서버 제품 / Adobe Flash Acrobat 관련 제품의 패치도 별도로 제공된 카탈로그를 통해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


사내에 관련된 장치나 Software가 있다면 Windows Update와 함께 적용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덤으로 받는 업데이트도 꽤나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번에는 SCE 2010 Update 관리에 대해서 살짝 맛을 보았습니다. 다음엔 어떤 내용을 다룰지 오늘 밤에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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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5:23 Windows/SystemCenter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
관련된 포스팅을 시작 하면서 처음에는 설치와 관련된 포스팅을 올리느라 별 생각이 없었지만 요즘에는 어떤 내용을 작성해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실제 운영중인 서버도 아니고 VM에 테스트 목적으로 몇 개만 올려 놓은 상황이라 시료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여줄 것도 많이 없고 보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그래도 시작을 했으니 포스팅을 10개는 해봐야겠죠. 오늘은 업데이트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내 PC와 서버의 Windows Update 관리를 위한 솔루션과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는 WSUS가 있을테구요.(생각해 보면 이것도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네요.) 규모가 좀 되는 회사라면 SCCM을 사용할겁니다. 이것도 아니면 패치 매니지먼트용 3rd Party 제품들이 있으니 그런 제품들을 사용해도 됩니다
.


이번에는 SCE 2010
에서는 어떻게 Update 관리를 하게 되는지 보겠습니다
.


Update
에 대한 설정은 SCE 2010을 설치 하는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중에 설정을 바꾸고 싶다면 콘솔의 업데이트 에서 변경이 언제나 가능 합니다
.



마법사님을 호출 하여 설치할 때와 같은 방법으로 변경을 해도 되구요
.


관리의 설정 항목중에 업데이트 관리에서 변경해도 됩니다
.


다만 사내의 지침에 따라 업데이트 관리 설정의 날짜나 시간



조건 등을 잘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아주 가끔 업데이트를 Push 하다가 이상이 생기는 PC도 있으니 이 부분은 신중하게 결정 하셨으면 합니다.


업데이트에는 가장 최근의 업데이트 항목부터



2003
년 업데이트까지 모두 자동으로 정리가 되어 있으며


장치들의 업데이트 상태는 보고에 있는 Essentials 보고서의 업데이트 상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보고서를 실행 해 보면 가장 최근의 KB 별 진행 상황이나



장치별 진행 상황 또한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기 때문에 사내 Windows 장치의 Update 관리에 무척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 몇번만으로 사내 Windows 장치들의 업데이트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파악 할 수 있도록 해주니 세상 참 편해졌다는 것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


이 외에 추가로 별도의 제품인 Dell이나 HP PC와 서버 제품 / Adobe Flash Acrobat 관련 제품의 패치도 별도로 제공된 카탈로그를 통해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


사내에 관련된 장치나 Software가 있다면 Windows Update와 함께 적용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덤으로 받는 업데이트도 꽤나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번에는 SCE 2010 Update 관리에 대해서 살짝 맛을 보았습니다. 다음엔 어떤 내용을 다룰지 오늘 밤에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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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7:37 Windows/SystemCenter




이곳에 오신 분들은 SCE 2010(System Center Essentials 2010)의 콘솔을 지난 포스팅에 이어 계속 보고 계십니다
.

SCE 2010
의 편리하고 강력한 기능들을 계속 포스팅 하겠지만 이번에는 가장 기초적인 콘솔 메인 화면의 기능에 대해서 언급 하겠습니다
.





콘솔의 메인 화면에서 어떤 것들을 더 볼 수 있는지 알아 보겠는데요
.



장치를 클릭 하면 가운데 영역에 장치의 세부 항목을 보여 줍니다
.


장치를 더블 클릭 하면 그 장치의 속성을 볼 수 있습니다
.
속성에는 장치의 OS, Hardware 스펙, 제조업체, 하드디스크의 남은 공간과 현재 관리 상태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성능의 CPU 성능을 클릭 하여 CPU 사용율을 볼 수 있으며



성능의 프로세서 큐 길이를 클릭 하여 큐 길이 성능을 확인하며


성능의 메모리 사용 성능을 클릭 하여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보는 해당 장치의 업그레이드 계획을 수립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메모리가 부족 하다던지, CPU의 성능이 모자라지는 않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까요
.


설치된 소프트웨어 탭을 선택 하면 해당 장치에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콘솔 우측의 작업에는 장치의 더 자세한 상황을 볼 수 있는 명령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몇 개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IPConfig
명령은 현재 선택된 장치의 IP 정보를 보여주며



List Processes
명령은 현재 선택된 장치의 프로세스들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와 같은 일은 관리자가 해당 장치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자원을 확인 하거나 현재 상태를 점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와 같은 내용은 내장된 보고서를 통하여 일괄적으로 뽑아볼 수 있습니다
.


이제 콘솔 메인을 대충 봤으니 다음 포스팅에서는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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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5 13:03 Windows/SystemCenter


 

지난 포스팅(http://icerainbow.tistory.com/1219) 에서 SCE 2010 에이전트를 설치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에이전트가 설치된 이후의 모습을 보도록 할텐데요. 지난번에 슬쩍 내용을 적긴 했지만 에이전트를 설치 하면 실시간으로 모든 상황에 대한 내용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은 하루 이틀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


하루 지났을때의 SCE 2010 콘솔의 모습니다
.
서버 2, PC 2대가 관리 대상에 포함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가운데 하단부에는 각각의 장치에 내한 요약 내용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SCE 2010 에이전트가 설치된 PC의 프로세스를 보면 관리를 위한 용도로 동작 하는 3개의 프로세스가 작동중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제거 또는 변경에는 2개의 프로그램이 설치가 자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나 관리자가 해당 장비에서 직접 설치한 것이 아니라 이전 포스팅의 순서대로 작업을 진행 하면 SCE 2010 AD가 자동으로 설치한 결과 입니다
.


콘솔의 컴퓨터 그룹을 보면 3개의 그룹이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모든 Windows 서버

모든 Windows 컴퓨터
모든 Windows 클라이언트

정상일 경우 서버 + 클라이언트 = 컴퓨터가 되지만 많은 장치 들이 들어 오고 나갈 경우 서버 + 클라이언트 < 컴퓨터 일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SCE 2010이 장치의 OS 구분을 하지 못했을 경우인데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 하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으니 그런 일이 발생 하면 위아래의 데이터를 비교해 보고 해결을 하면 됩니다.


필요에 의하여 기본으로 제공된 3개의 그룹외에 추가로 그룹을 만들고 싶은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더 그런 것 같은데요. 부서별 구분이나 직급별 구분 또는 층별 구분 등등등. 그럴땐 컴퓨터 그룹을 마우스 우 클릭 하고 컴퓨터 그룹 만들기를 선택 합니다
.


컴퓨터 그룹 만들기대화 상자에서 그룹 이름을 적고 해당 그룹에 포함 시킬 컴퓨터를 선택 하면 됩니다
.


테스트로 4개의 그룹을 만들어 장치를 하나씩 넣었습니다. 훨씬 보기 좋아진 것 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지만 그룹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관리 포인트가 늘어 난다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관리 되고 있는 장치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콘솔 화면의 일부 입니다. 보는 것과 같이 에이전트의 상태와 장치의 사양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ad, Win7-00
은 모든 상황이 정상임을 의미 합니다
.
sce
는 업데이트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 합니다
.
Win7-01
은 어떤 이유때문에 경고가 발생 했으며 에이전트가 꺼져 있음을 의미 합니다
.


열의 항목은 열에서 마우스 우 클릭 하여 관리자가 보고 싶은 항목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조금 더 자세히 볼까요. 장치를 선택 하면 장치 리스트의 하단부에 해당 장치의 상세한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OS Hardware 스펙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오류가 발생한 win7-01 PC의 경우 Hardware 스펙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인지 보려면 오류를 클릭해 봅니다
.


그러면 해당 오류에 대한 내용과 해결 방법에 대한 기술 자료를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달랑 오류 코드 한 개만 보여주는 시대는 지났음을 보면서 점점 세상이 좋아 지고 있음을 실감 합니다
.


해당 오류를 해결 했거나 더 보고 싶지 않으면 마우스 우 클릭을 하고 경고 종결처리를 하면 됩니다. 물론 같은 오류가 발생 하면 또 다시 오류가 있음을 보여 주므로 큰 문제가 아니라면 케이스를 닫아도 됩니다. SCE 2010 관리자는 사용하면서 이와 같은 일을 자주 하게 될겁니다
.


케이스를 닫았기 때문에 오류가 사라졌습니다. sce의 업데이트 상태에 있는 경고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업데이트 배포 상태 보고서가 나오면서 해당 장치에 어떤 업데이트가 적용되지 않았는지 또는 어떤 상태인지를 보여 줍니다. 해당 장치에서 업데이트를 완료하면 됩니다. 물론 강제로 업데이트를 설치하게도 할 수 있긴 합니다
.


사내의 Windows 장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관리 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System Center Essentials 이라는 제품의 일부를 보고 계십니다.

휴우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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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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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11:53 Windows/SystemCenter



SCE 2010
설치 관련 두번째 포스팅 입니다.

 

지난 포스팅에는 SCE 2010을 서버에 설치 하는 과정을 봤습니다. (http://icerainbow.tistory.com/1209) 다른 System Center 제품군에 비해서 처음 설치는 많이 쉬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는 설치 완료 후 SCE 2010 구성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1. 설치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잠시 커피 한잔 마시고 와도 됩니다.


2. 커피 한잔 마시고 오면 설치가 끝나 있을 겁니다. 물론 이전 과정중에 문제가 있었다면 오류 내용과 함께 설치가 중단되었을 겁니다. 오류 내용을 확인 하고 다시 설치를 진행 하면 됩니다.

3. 설치가 끝나면 자동으로 SCE 구성 창이 실행 됩니다. 이제 SCE 구성을 해야 합니다.

4. SCE가 도메인 수준의 그룹 정책을 만들도록 할지를 결정 합니다.

5. 여기에서는 "" 를 선택 하고 대체 자격 증명을 제공 했습니다.

6. 방화벽 예외 설정 부분 입니다. 해당 회사의 방화벽 정책에 따라 진행 하면 되는데 해당 포트는 에이전트 설치시에 필요한 포트들 입니다.

7. 원격 지원 여부를 결정 합니다. 사용 하려면 참고의 내용에 있는 별도의 포트를 열어줘야 합니다.

8. 새 컴퓨터 자동 관리 결정 여부를 선택 합니다.

9. 일별 상태 보고서를 메일로 받기 위한 결정을 합니다. 선택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10. 업데이트 카탈로그와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하기 위한 프록시 서버 설정을 합니다.

11. 프록시를 설정 하고 나면 동기화를 합니다.

12. 모니터링할 소프트웨어를 선택 합니다.

13. 응용프로그램 오류 수집 여부를 설정 합니다.

14. 오류 자동 전달 여부를 설정 합니다.

15 업데이트 다운로드 방법을 설정 합니다.

16. 동기화할 언어를 선택 합니다.

17. 동기화를 위한 업데이트 분류를 지정 합니다.

18. 업데이트 자동 배포를 결정 합니다.

19. 최종적으로 구성 요약을 확인 하고 수정 내용이 있으면 돌아가서 수정 합니다. 물론 운영중에 해당 내용들에 대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20. 구성이 진행 됩니다. 진행 되는 동안 하늘을 보며 잠시 쉽니다.

21. 구성이 끝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SCE 2010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2. 처음 보게 되는 SCE 2010 콘솔 화면 입니다.

23. Agent 설치를 시작 하면  볼 수 있는 화면 입니다. 대부분의 상태가 초록색이 될때 까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2일 정도는 수시로 확인 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필요할 경우 시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기다린다고 자동으로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관리자가 이것 저것 손대면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24. 관리가 정상으로 이루어 지게 되면 모든 경고등이 초록색으로 보기 좋게 바뀌게 됩니다. 이때 부터는 노란색과 빨간색 램프가 켜진 것들을 확인 하면서 운영하면 됩니다.

두번에 걸쳐서 System Center Essentials 2010 설치에 대한 내용을 살펴 봤습니다. System Center제품들은 설치만으로 끝나는 제품들이 아닙니다. 어린아이 처럼 운영자가 수시로 확인 하고 수정해주고 작업을 해줘야 하는 관리용 제품 입니다.

이런제품들은 SystemCenter가 아니더라도 도입시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안정화가 되면 관리 시간을 줄여주고 불필요하게 낭비 되는 것들을 대폭으로 절감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 입니다. 상황이 되어 테스트 해보고 싶은 분은 18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평가판을 받아서 사용해 보면 됩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evalcenter/ee470677.aspx) 180일 이면 테스트 하기에 충분한 기간이네요. 관심 있는 분은 받아서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전산 담당자가 뛰어 다니며 밤새서 확인 하고 엑셀 작업 하고 설치하러 다니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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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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