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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4.30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 4 (2)
  4. 2012.04.17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 3 (4)
  5. 2012.04.04 Windows 8 Consumer Preview 리뷰 1 (4)
  6. 2011.10.11 Windows Server 8 후기 (1)

2015.02.19 12:30 Windows/Windows

 

이전 포스팅에서 Windows to go 설치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활용에 대한 두가지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먼저 만들어진 Windows to go USB 3.0 메모리는 반드시 USB 3.0 포트에서만 사용가능? 한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USB 2.0 포트도 상관 없다 입니다. 물론 약간의 속도 저하는 발생 하지만 사용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USB 2.0 포트만 달려있는 노트북의 성능 평가 점수 입니다. 주하드디스크는 SSD이기 때문에 약간 빠른 속도를 보여 주는 중저가의 그냥 그저 그런 노트북 입니다.



같은 노트북에서 Windows to go로 부팅 했을 때의 성능 평가 점수 입니다. USB 2.0의 속도 때문에 주하드디스크의 속도만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성능 점수라면 일반적인 작업을 하는데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할 정도 이며, 실제로 약 두시간 가량 사용해봤는데 느리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결국 Windows to go USB 메모리에 Windows 8을 넣을 때만 USB 3.0포트만 있으면 되고 사용할때는 USB 2.0 포트나 USB 3.0 포트 모두 사용가능 합니다. 단, PC의 성능이 Windows 8이 달 돌아갈 수 있을 정도이어야겠죠.

 

두번째 Windows to go로 부팅해서 사용하다가 USB메모리를 제거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래 동영상을 잠시 보시기 바랍니다.


금방 이해가 가시죠? USB 메모리를 제거하는 순간 OS는 정지를 하게 되고 다시 USB를 연결 하면 OS가 정상 작동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설계된 안전 조치로, Windows는 USB 드라이브를 제거하면 전체 시스템을 정지하고, 60초 이내에 연결하면 즉시 작동을 계속하게 됩니다. 만약 60초 이내에 USB 드라이브를 다시 연결하지 않으면 모니터에 표시거나 RAM에 저장된 기밀 정보의 누출을 방지하기 위해 컴퓨터를 종료 합니다. 보안적인 면에서의 안전장치는 잘 마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 윈도우 스토어를 사용할 수 없는 문제는 정책을 풀거나 직접 레지스트리를 변경 하면 가능하며, 부팅을 하려는 PC가 바뀌게 되면 첫 부팅할 때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필요 합니다. 여러 PC에 테스트를 해봤는데 가끔 자동으로 일부 장치 드라이버를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Windows 8용 드라이버를 제공 하면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에 사용된 imation ironkey workspace의 경우 일반적인 USB 메모리로 사용할 때는 USB 메모리의 램프에 불이 들어오는데 Windows to go로 사용할 때는 램프가 작동하지 않더군요. 확인해보니 그렇게 설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Windows to go로 사용하게 되면 OS 특성상 수만번의 IO가 일어나고 그때마다 램프가 깜빡이면 발열이 심해지기 때문에 그렇게 설계된것 같습니다. USB 2.0의 경우에도 파일 복사만 해도 뜨끈뜨끈해지는데 USB 3.0은 더 심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른 USB 메모리는 없는 관계로 이와 같이 작동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제 Windows 8 Ent + USB 3.0 포트와 메모리만 있으면 사무실이건 사무실 밖이건 나만의 환경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무겁게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PC는 어딜 가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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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맹쥬 2013.02.2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
    windows to go 가 windows 8 에는 없고 windows 8 enterprise 에만 존재하는 것인가요?

  2.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13.02.27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TG를 위해 설계된 제품을 사야겠네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2015.02.18 16:23 Windows/Windows

지난 포스팅에 예고해 드린 것과 같이 이번엔 Windows 8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 하나인 Windows to go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간단하게 Windows to go에 대한 설명을 한다면 USB 메모리에 나만 사용하는 Windows 8을 설치하여 다니다가 필요할 때 다른 PC에 연결하여 USB에 저장된 Windows 8로 부팅하여 사용하게끔 해주는 기술입니다. 이렇게 되면 USB 메모리에 내가 만들어 놓은 환경과 내가 필요해서 설치한 프로그램을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맘껏 사용할 수 있으며 보안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공공 장소에서 사용하는 PC를 통해 유출 가능성이 있는 개인정보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echnetWindows To Go: 기능 개요 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hh831833.aspx



최신 기술은 항상 그렇듯이 모든 장치에서 작동되지 않습니다. Windows to go 역시 몇 가지 제약이 있는데요.

OS : Windows 8 Enterprise
Enterprise
이하 에디션에는(Home, Pro) Windows to go 옵션이 없습니다. 오직 Enterprise 에디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포트 : USB 3.0
USB
메모리에 OS를 넣고 다니다가 사용해야 하므로 높은 대역폭의 전송 속도는 필수 입니다. 따라서 Windows to goOSUSB에 만들 때는 반드시 USB 3.0 포트가 있어야 합니다.

USB 메모리 : USB 3.0, 16GB 이상

포트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USB 3.0 이어야 하며 Windows To Go 드라이브로 사용하도록 인증된 USB 메모리이어야 합니다. 오늘 현재 5개사의 제품만 인증을 받은 상태이며 인증을 받지 않은 USB메모리에서는 GUI Tool을 통해서 Windows to go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인증 받은 5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imation IRONKEY™ WORKSPACE(http://ms.imation.com/Workspace-W300.html?campaignid=701d0000000Bv7FAAS)
- Kingston DataTraveler Workspace for Windows To Go(http://www.kingston.com/wtg/)
- Spyrus Portable Workplace(http://www.spyruswtg.com/)
- Super Talent Express RC8 for Windows To Go(http://www.supertalent.com/wtg/)
- Western Digital My Passport Enterprise(http://www.wd.com/wtg)

일단 여기까지 준비되어 있으면 Windows to go를 설치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추가로 Windows 8 Enterprise 설치 파일이 필요 합니다. (설치 파일은 다른 USB드라이브에 있던, 로컬하드디스크에 있던, DVD에 있던 상관 없습니다.) USB 메모리에 Windows 8을 설치해야 하니까요.

기타 사항
- PC
USB 부팅을 지원해야 합니다.
- 그 외 필요 사항은 Windows 8 과 대동 소이 합니다
.
  당연히 Windows to go로 부팅해서 사용할 PCWindows 8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PC이어야 합니다
.
  Windows 8
시스템 요구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system-requirements


자 그럼 기본적인 준비가 되었다면 Windows to go를 만들어 볼까요.

1.     제어판 실행 -> Windows to go 아이콘 클릭


2.     Windows to go 작업 영역 만들기 창에서 사용할 드라이브를 선택 합니다.
지난 포스팅에 소개했던 imation IronKey Workspace USB 메모리입니다.


3.     Windows to go 작업 영역 만들기 창에서 Windows 8 이미지를 선택 합니다.
Windows 8 Enterprise
를 설치할 때 사용되었던 매체에서 install.wim 파일을 찾아 선택해 줍니다. 설치 매체가 연결되어 있다면 자동으로 찾아 주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설치 매체의 sources 폴더로 이동하면 됩니다.


4.     Windows to go 작업 영역 만들기 창에서 Bitlocker 옵션을 설정 합니다. 사용해도 되고 사용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5.     Windows to go 작업 영역 만들 준비가 되었습니다.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


6.     Windows to go 작업 영역 만드는 중입니다.
USB 드라이브를 준비하고, Windows 이미지를 적용하고, 작업 영역 만들기를 합니다.
내 경우 소요 시간은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7.     Windows to go 작업 영역 만들기 창에서 부팅 옵션을 선택 합니다. 내 경우에는 아니요를 선택 했습니다.


8.     재부팅 하고 탐색기를 열었을 때의 상황입니다. 다른 드라이브(로컬 하드디스크)가 보이지않죠?

당연히 Windows to go로 부팅했을 경우 정책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로컬 하드디스크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별도의 저장 장치를 사용하려 한다면 다른 USB 메모리를 사용하거나 USB 외장 하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단 이 경우 USB의 특성상 host controller에 연결된 기기들 간에는 대역폭을 나누어 쓰게 되므로 약간의 속도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9.     컴퓨터 관리를 실행해서 살펴 보면 로컬 하드디스크는 관리자가 설정한 정책 때문에 디스크가 오프라인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0.  테스트에 사용한 Notebook 컴퓨터 성능. 하드디스크로 부팅했을 때.


11.  테스트에 사용한 Notebook 컴퓨터 성능. Windows to go로 부팅했을 때.

오히려 주 하드 디스크 성능은 하드디스크로 부팅했을 때보다 훨씬 점수가 높습니다. USB 3.0의 대역폭이 로컬 하드디스크의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 입니다. 실제로도 테스트에 사용했던 노트북의 경우 Windows to go로 부팅해서 사용할때가 조금 더 빠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Windows to go의 활용에 대한 추가적인 포스팅을 진행해보겠습니다. 이에 대한 깊이 있는 기술에 대해서는 Technet 기술 페이지를 참고 하시고 추가적인 내용은 아래 링크 보시면 됩니다.

Windows To Go 작업 영역에서 PC 시작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start-windows-to-go-workspace


Windows To Go: 질문과 대답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windows-to-go-faqs

Windows to go 소개 동영상 http://technet.microsoft.com/en-us/windows/jj737992.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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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13.02.21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_+
    Windows To Go 신세계를 위해선 3.0 이 필수네요!

  2. ! 2013.11.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usb 2.0으로 속도 전혀 안느려지고 쓰고있는데?!
    그리고 인증받은 usb들은 다 ms랑 돈으로 계약해서 광고성이고 다른걸로 써도됩니다

  3. 2015.06.24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4.30 16:02 Windows/Windows

Windows 8 Consumer Preview 리뷰 4

이번이
Windows 8 Consumer Preview 마지막 수박 겉핥기 리뷰 마지막 포스팅 입니다. 이전에 3회에 걸쳐 프리뷰를 작성했었습니다.

Windows 8
컨슈머 프리뷰 1 (
http://icerainbow.tistory.com/1281) 에서는 빨라진 부팅 속도와 사진 암호에 대해서
Windows 8
컨슈머 프리뷰 2 (
http://icerainbow.tistory.com/1282) 에서는 매트로 UI, 윈도우 스토어, 퍼스널 클라우드에 대하여
Windows 8
컨슈머 프리뷰 3 (
http://icerainbow.tistory.com/1284) 에서는 IE 10, PC 복구 및 초기화, 가상화, ISO 마운팅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프리뷰 3 도 아크몬드님의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AR893)
덕분에 방문자수가 춤을 추었습니다.


이번에는… 마지막 편이라 대미를 장식할 뭔가 있어야 할텐데


10.
화면 나누기
.
이 기능에 대한 용어는 스플릿(split)” 또는 스플릿 스크린(split screen)” 이라고 말을 하던데 정식 명칭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말 그대로 모니터 화면을 1/4쯤 나누어서 한쪽은 매트로 앱을 한쪽은 바탕화면을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 기본적인 전제 조건은 모니터의 해상도가 1336 픽셀 이상이어야 합니다. 초저가의 그래픽카드와 모니터가 아니라면 이 기능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 기능이 왜 필요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바탕화면에서 작업을 하는 도중에는 매트로 앱에서 봐야할 정보(수시로 내용이 변동이 되는)가 있다면 필요할 때마다 이동해서 봐야 하는데 가젯처럼 옆에 바로 있다면 그럴 필요가 없어집니다.


다행스럽게도 요즘엔 대부분의 모니터가 HD 또는 HD 급이라 좌우 공간이 남기도 하니 그리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모니터가 두개 라면 메인 모니터는 매트로 앱을 서브 모니터는 바탕화면 작업 공간으로 사용하면 되겠네요
.


11.
확 달라진 작업관리자
.
작업 관리자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조금 더 많은 내용과 세부적인 내용을 볼 수 있도록 변경 되었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부분까지 한눈에 보이게 해주었네요.

별도로 성능 모니터를 작동 시키거나 프로세스익스플로러를 사용할 일이 줄어 들었습니다.


12.
창색 자동 변경

이 기능도 정확한 명칭을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창색이 바탕화면에 따라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대표색을 창틀색으로 자동 변경된 상황입니다.


설정은 창 색 및 모양에서 자동을 선택 하면 됩니다.


민감한 사람이 아니면 창색이 바뀌는 것을 거의 모르고 지나가게 되고 바탕화면의 색과 비슷하게 바뀌기 때문에 오히려 시각적으로 덜 피곤한 것 같습니다
.


13.
복사, 이동, 삭제 인터페이스 변경

이 내용은 아래 그림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파일이 어디에서 어디로 어떤 속도로 얼마만큼 진행 중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변경 되었습니다.


14.
그리고

매트로 앱에서의 검색은 이렇게 생겼구요
.


설정에 보면 이전에는 없었던 몇 가지 설정이 보입니다
.


스마트 폰에만 있는 비행기 모드나


요금제 인터넷 연결에 대한 설정인데 슬레이트 형태로 3G 또는 정량제 Wifi를 사용할 때 설정이 필요한 장비일 경우 사용하겠네요.


이번 포스팅은 수박 겉핥기 프리뷰이기 때문에 다루지는 않았습니다만 이외에도

컴퓨터 에코 시스템의 일부로 지원될 ARM 프로세서 아키텍처용 Windows(WOA) 기술
.
아마도 WOA 전용 PC가 나올 것도 같습니다
.

전력 효율성 향상
.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생각 하는 중대한 개발 과제인 “PC를 빠르고 부드럽게만들기 위한 목표의 부산물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차세대 파일 시스템인 Refs(Resilient File System) 개발
.
NTFS
와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데이터를 검증하고 자동으로 수정하는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말합니다
.

업데이트 후 재시작 최소화
.
윈도우 사용자들의 제일 큰 불편중 하나가 업데이트 하고 재시작 하는 일이었는데 이를 여러 방법을 통하여 최소화 할 수 있게 변경 하였다고 합니다
.

그리고 런타임 메모리 사용량이 감소 되었고, Live ID로그인이나 OS 실행 이전 상태에서 보호를 위한 UEFI 등등등참 많은 기술과 내용들이 추가 되거나 변경되었습니다.

 

피드백을 통한 100,000건이 넘는 코드를 변경하여 탄생한 결과물인 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통하여 말뿐이 아닌 정말로 강력하고 편리해진 OS로 탈바꿈 될지 시장에서의 반응과 결과가 사뭇 궁금해 집니다. 올해 연말이면 윤곽이 잡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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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12.04.3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판!! 레어하네요...ㅎㅎ
    계속 잘 읽고 있습니다 ;)

  2. 이스트럭 2012.05.0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리뷰 4개 정말 잘봤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2012.04.17 14:51 Windows/Windows


이전에 작성한 두개의 리뷰를 보니 당시에는 글쓰기가 무척이나 싫었던 모양입니다. 진짜 대충대충 리뷰를 작성했네요. 이 와중에 아크몬드님의 네이버 오픈캐스트(http://opencast.naver.com/AR893)에 있던 내 포스팅이 메인에 뜨는 바람에 생각지도 않았던 유입이 발생했었습니다. 대충 작성한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실망하셨을 테니 민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보잘것없는 내 포스팅을 오픈캐스트에 넣어주신 아크몬드님 감사합니다
.

Windows 8
컨슈머 프리뷰 1 (
http://icerainbow.tistory.com/1281) 에서는 빨라진 부팅 속도와 사진 암호에 대해서.
Windows 8
컨슈머 프리뷰 2 (
http://icerainbow.tistory.com/1282) 에서는 매트로 UI, 윈도우 스토어, 퍼스널 클라우드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도
Windows 8 Consumer Preview에 추가된 몇가지 기능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6.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웹 성능 측정 시스템중 하나인 ‘Internet Explorer 성능 연구소(http://ie.microsoft.com/testdrive/Videos/BehindIE9AllAroundFast/Default.html)’를 지난 5년에 걸쳐 설계하고 구축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하루에 570만 개의 측정 데이타가 수집되고 하루 실행 데이타만 480GB에 달하는 테스트가 진행 됩니다. 이 데이타를 토대로 더 빠르고 표준화된 브라우저를 만들게 되는데 이 결과를 반영하여 만들어진 브라우저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입니다.
 
관련 내용
: http://blogs.msdn.com/b/b8_ko/archive/2012/02/27/internet-explorer.aspx

Windows 8 Consumer Preview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은 사용자들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의 브라우저로서 더욱 친숙한 터치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빠르고 유기적으로 실행되는 멋진 웹 응용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Windows 8 Consumer Preview에는 메트로 스타일 브라우저와 데스크톱의 IE 10 등 두 가지 브라우저가 있으며 공통 HTML5 엔진은 브라우저 경험과 메트로 스타일 응용 프로그램 모두를 대상으로 웹 표준을 만족하면서도 빠르게 동작합니다. 또한 메트로 스타일 브라우저는 플러그인 없이 웹 응용 프로그램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안전한 웹서핑을 위한 SmartScreen 필터도 더욱 막강해져 보안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게 됩니다.  IE 10 관련해서는 작성할 내용이 너무 많지만 프리뷰성의 포스팅이니 넘어가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멈추지 않는 브라우저 전쟁은 계속되겠군요.
 

7. PC 복구 및 초기화

많은 사용자들이 PC를 사용하다가 OS를 재설치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이유는 PC가 느려졌거나 프로그램간의 충돌로 인해 문제가 생기거나 입니다.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하고 설치 DVD를 찾아 설치 과정을 거치고 보안 패치 하고 사용할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 하는 과정을 OS를 새로 설치 할 때마다 겪게 됩니다.


Windows 8 Consumer Preview
에서는 사용자의 이와 같은 비효율적으로 반복되는 일을 줄이고자 PC 복구(모든 설정을 기본값으로 전환)PC 초기화(기본 설치 상태로 전환) 할 수 있는 기능을 제어판에 새롭게 추가 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사용하고 있는 PC에 발생한 문제를 빠르고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시간과 비용의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화를 하면 사용할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8. 본격적인 가상화 지원


Windows Server
의 가상화 툴인 Hyper-V가 기본으로 내장 되어 가상화를 PC에서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덕에 Windows 8
에서는 기존 OS XP Mode보다 훨씬 발전적인 가상화를 사용하여 사용자는 가상의 서버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거나 테스트 환경을 구축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물론 CPU가 이를 지원해야 하고 메모리가 충분해야 하지만 서버에서만 구축이 가능했던 가상화를 PC에서도 꾸밀 수 있게 되었군요
.

9. ISO
마운팅

디스크와 USB 메모리의 용량이 커지고 네트워크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일반 사용자들의 CD DVD의 사용율이 점차 줄어 들고 있습니다. 그게 ISO 마운팅과 무슨 상관이냐구요? 플로피 디스크가 어느날 사라진 것처럼 CD DVD 역시 점차 설 곳이 줄어 들고 있는 추세 입니다. 조만간 PC CD-ROM 드라이브도 없어지겠지요. 그렇게 되면 프로그램은 어떻게 설치 할까요? 압축된 하나의 큰 덩어리 파일을 사용하게 될겁니다. 네트워크로 이동 하기도 편하고 USB에 넣고 다니기도 편할 테니까요.  지금 흔히 PC에서 사용하는 ISO 파일(정확하게는 ISO 9660 http://ko.wikipedia.org/wiki/ISO_9660) 같은 것을 사용하게 될겁니다.
사용자는 이 ISO 파일을 사용하기 위하여 데몬툴과 같은 전용 프로그램에 의존했지만 이제는 Windows 8 에서 ISO 파일을 기본적으로 마운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SO
파일을 우 클릭 하고 탑재 하면 가상 CD-ROM 드라이브가 생성되고 설치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쉽죠? 물론 다른 전용 가상 CD-ROM 프로그램에 비하여 다양한 옵션이 있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ISO 파일을 마운팅 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 점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오늘은 이렇게 4가지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이 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리뷰 하는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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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12.04.19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윈도우 8에 대한 열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글 재밌게 보고 갑니다. (보잘것 없다니요!! 그런 말씀 마세요)

  2. 데미안 2012.05.05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한 한글판이네요... 정식 배포된 한글판인가요?

  3.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archmond 2014.12.18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윈도우 6에 대한 열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글 재밌게 보고 갑니다. (보잘것 없다니요!! 그런 말씀 마세요)

  4.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데미안 2014.12.18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한 한글판이네요... 정식 배포된 한글판인가요?

2012.04.04 16:20 Windows/Windows

 
Microsoft COO(최고운영책임자) Kevin Turner는 한국 시간으로 2 29일 오후 11  CeBIT 기조 연설에서 태블릿 PC의 잠재력과 PC의 강력한 성능을 극대화하는 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소개하며 전 세계의 IT 전문가들을 초청 했습니다. 이날 공개를 통하여 가장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는 OS인 윈도우의 최신 버전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Windows 8 Consumer Preview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어떤 기능이 추가 되었는지 3~4회에 걸쳐 살짝 들여다 보겠습니다.

1. 빨라진 부팅 속도

부팅 속도를 10여년 전에 출시한 Windows XP와 비교 한다면 무리가 있겠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는 OS이므로 비교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굳이 5초니 10초니 하는 시간으로 따지지 않더라도 XP의 경우에는 전원 버튼을 누르고 나서 바탕 화면을 보려면 최소한 1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합니다. XP를 설치한지 오래 되었다면 그 시간은 조금 더 길어 지겠죠. 반면에 Windows 8 Consumer Preview의 경우 파워 전원을 누르고 의자를 당겨 앉는 행동을 하고 나면 바탕화면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부팅 시간이 단축 되었다는 Windows 7 보다 조금 더 빠릅니다.

컴퓨터는 켜게되면 POST(Power-on Self-test) 단계로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텍스트 화면이 깜박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시스템에 필요한 장치들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기본적으로 거치게 됩니다. 잠시 후 BIOS에서 Windows로 렌더링 과정이 진행이 되고 로그온 UI 단계까지 진행이 됩니다. XP의 경우 이 부분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Windows 8 에서는 부팅시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시스템 초기화 시간을 대폭 줄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종료(기존 부팅 방법과 최대 절전모드에서 부팅하는 방법을 혼합한 기술)’라고 말하는 기술 덕분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OS의 이름처럼 부팅시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8초 정도 입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Windows 8 빌드 팀 블로그(http://blogs.msdn.com/b/b8_ko/archive/2011/09/17/windows-8-boot.aspx
)를 참고하세요.

유튜브에 올라온 Windows 8 부팅 관련 동영상. 초반에는 훼이크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절대 속임수가 아닙니다.

2.
사진 암호
가장 안전한 시스템 보안을 위하여 기존의 텍스트 위주의 사용자 로그인 인증 방법 외에 사진 암호(Picture Password) 라고 하는 인증 방법이 추가 되었는데, 사용자는 사진에 3가지의 도형 제스쳐를 지정하여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기본적인 몇가지 중요한 지침하에서 더 높은 수준의 보안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변에 보는 사람이 없다던지, 모니터에 흔적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던지 입니다.

이 방법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8자리 복잡한 문자 집합의 암호보다 간결하면서도 45배 이상 보안 수준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설정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타 PC 설정 화면으로 이동 하고 사용자탭을 선택 합니다.
사용자탭에서 사진 암호 만들기를 선택 합니다.


사진 암호 시작 에서 사진 선택을 클릭 합니다. 선택 하려는 사진은 최소한 10개 이상의 POI(관심 지점)가 있는 사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암호로 사용할 사진을 선택 합니다.


3
가지 도형 제스처를 설정 합니다.




제스처 설정이 끝났습니다.

 
이렇게 설정이 끝나면 다음 로그인부터는 사진 암호가 적용되어 집니다. 혹시 발생할 실수에 대비하기 위하여 사진 암호로 로그인이 실패할 경우 사용자는 기존의 텍스트 암호로 전환하여 로그인할 수도 있습니다.

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려니 힘드네요.
오늘은 맛보기로 이렇게 두 가지만 알아봤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많은 내용을 작성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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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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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2.04.04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 8...
    어서 사용해 보고 싶네요. ^^

  2.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2.04.05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획기적인 면이 많은 듯 합니다. 사진 암호를 이용한다니.. 더더욱 흥미로워지네요^^
    오랫만에 글을 올려주셔서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일교차 큰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12.04.08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읽고 갑니다.

  4. 사랑합니다 2012.05.17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Windows8 preview 설치파일 준비 되었는데 설치할까 말까 하다가...
    현재 한참 검색에 검색 중...... 이렇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2011.10.11 15:21 Windows/Server


지난 9 16일에 Windows 8 개발자 맛보기판이 Build 행사를 통해 알려지고 공개되었습니다
.
http://www.buildwindows.com/

Preview
버전은 Beta 버전 이전의 제품으로 말 그대로 혀끝만 살짝 대고 맛을 보는 제품입니다. 따라서 이 제품이 Beta 이후에 어떤 방향으로 변경이 될지 알기 어렵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Beta 이후에 중요한 스펙이나 기능이 변경되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는 두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여러 줄기 속에도 변하지 않을 하나의 큰 줄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아래 동영상에서 들을 수 있는데요. 아래 동영상은 build 행사 두번째 날의 키노트중 Satya Nadella(President, Server & Tools Business) 사장이 말한 일부분 입니다.



The underpinning of all the applications that you saw is the core Windows platform, Windows Server and Windows Azure. And we're extremely excited to unveil the developer preview of Windows Server 8. This is a major release for us. It is the most cloud-optimized operating system. We have learned from all of the services that we have been running at Internet scale, including Windows Azure. And all of that learning is making it into the next release of Windows Server.

결국 Windows 8의 핵심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운영 체제.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IT를 관리하는 또는 IT와 밀접한 일을 하는 엔지니어나 개발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키 포인트입니다. 이제는 Microsoft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IT기업의 최근 화두는 클라우드인 것은 확실하며 그 방향과 목표를 위하여 서서히 주변의 환경을 바꿔가고 있음을 다들 알고 있을 겁니다. 기술이 바뀌고 있으니 사람도 바뀌어야 할겁니다.

이왕 동영상 편집 한 김에 키노트 중간에 Windows 8 development preview 데모중 몇 개를 보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NIC Teaming 이라는 기능에 대한 데모 입니다.



So, here's our virtual machine. And I'm going to go ahead and bring up performance monitor. And what I'm going to do is kick off the SQL load generator, which will put a tremendous amount of SQL traffic across our network. So, we'll go ahead and kick it off. Now, pay attention to the red bar here. This is monitoring the network throughput of our one-gigabit Ethernet card.
As you can see, and as can be expected, we're getting less than 100 megabytes per second, which is pretty typical. But now take a look at the green bar. The green bar is indicating the network throughput that we're getting on our multi high-speed NICs. And if we click on it, you can see we're getting over two gigabytes worth of data transfer.

중요한 것은 NIC Teaming 이라는 기술이 Windows Server 8에서는 네트워크 벤더 종속성이 필요 없이 벤더에 무관하게 2개이상의 네트워크 카드를 사용 하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특정 벤더의 제품이 NIC Teaming를 지원해야만 가능했고 고가여서 사용을 못했지만 이젠 쉽게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음 동영상은 Live Migration에 대한 동영상 입니다.



So, if I go into the settings for our second virtual machine, we'll take a look at the hard disk and you can see it's currently running on local storage. It's on the C drive of the Hyper-V host. All I'm going to do is simply right click and say move, which brings up a wizard. I'll select move virtual machine storage. We'll click "next" and again, we're going to move all the virtual machine's data to a single location. And what we're going to do is remove or move it to the remote file share. It's the file share that we were looking at earlier that actually is getting its disks from Storage Spaces. So, I'm going to go ahead and paste in the path of the file share. We'll click next and finish. And just like that, we're moving the virtual machine hard disk from local storage to remote file share. And if we go into the virtual machine, you can see it's still responsive, I can launch PowerShell, open up folders, move things around, it's all still very responsive. We'll close it out, it looks like it's done. If we go back into the settings of the virtual machine and take a look at the disk, you can see now it's sitting on the remote file share.

어떠신가요? 이와 같은 내용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별 다른 감흥이 없을 겁니다.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이그레이션 된다는 것은 중요한 업무 서버가 가상화로 동작 되어도 운영상에 문제가 없음을 예상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IT 운영 방식의 변화가 생기게 되어 기간계 또는 LOB 성의 업무들이 모두 VM으로 만들어져도 무리가 없게 될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더 이상 IT 엔지니어들은 마이그레이션이나 서버 이전때문에 밤을 새우지 않아도 됩니다.)

위에서 본 두개의 데모 영상 만으로도 IT 엔지니어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 동안 다수의 VM을 관리하면서 생겼던 성능에 대한 문제가 해결 되어 VM을 운영관리 하는데 있어서 조금 더 편해지고 시간과 비용이 절감될 것 같지 않은가요
?

아마도 내년 이때 쯤이면 새로운 모습의 Windows Server 8이 본 모습을 보이게 될겁니다. (날짜는 확실치 않습니다만…) 이러한 기술들이 어떻게 변하고 더 강력한 기술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기대하며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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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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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network.tistory.com BlogIcon 안달레 2011.10.1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어요 TT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것이 사실 상상이 안갑니다. 그래봤자 어느정도 수준이겠지 하는 생각의 한계라고나 할까요?
    알백같이 서버에 백업을 하는 이런것도 일종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했다고 볼수있죠?
    어쨌거나. 오랜만에 글 볼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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